ENTER K UK는 2027년부터 영국에서 자신의 F&B 사업을 직접 운영할 파트너를 모집합니다.
본 모집은 채용이 아닙니다. 영국에서 외식 사업을 직접 운영하려는 분이 본인의 사업자로 참여하는 파트너십입니다.
파트너는 사업을 경영하고
ENTER K UK는 영국 진출에 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오픈 전부터 고객·매출·오더를 확보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01 | 파트너 모집 대상
· 일본 등에서 외식업을 운영한 경험이 있지만 현재 사업을 멈춘 분
· 음식과 현장 운영에는 강하지만 매출·원가·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분
· 자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사업 구조와 방향이 필요한 분
· 자신의 음식 경험과 실력을 영국에서 다시 사업으로 만들고 싶은 분
02 | ENTER K UK가 구체적으로 지원하는 분야
STEP 1. 영국 진출 비용을 줄여드립니다.
매장·시설·인력·물류 등 처음부터 큰 비용을 쓰지 않도록 구조를 다시 설계합니다.
협상 가능한 조건은 직접 협상하고, 초기 투자비를 기존 방식 대비 70~80% 이상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불필요한 선지출을 최소화해 영국 진출이 가능하도록 만듭니다.
STEP 2. 매출부터 만들어드립니다.
매장을 먼저 열고 고객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오픈 전부터 개인 고객·사전 주문·B2B 오더를 확보해 실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부터 만듭니다.
STEP 3.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매장 계약부터 공급·물류·판매채널·현지 파트너 구축까지 통상 6개월~1년 이상 걸릴 수 있는 준비 기간을
3개월 이내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TEP 4. 영국 전역 확장 계획을 제시하고 함께 실행합니다.
런던에서 검증된 매출과 운영방식을 기준으로 배달·온라인·B2B·도매 등 판매지역과 채널을
영국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을 제시하고 실제 실행까지 함께합니다.
03 | ENTER K | UK — OPEN LAUNCH
저희는 매장을 먼저 만들고, 오픈한 뒤 고객과 매출을 기다리는 방식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사전 준비 → 고객 확보 → 매출 확보 → 오더 확보 → 오픈 → 확장
고객·매출·오더를 먼저 확보한 뒤 오픈하고, 실제 결과가 확인되는 단계에 맞춰 필요한 비용을 투입합니다.
구체적인 고객 확보 방식, 사전 판매 구조, 오더 확보 방식 및 단계별 투자 기준은 파트너 미팅에서 안내합니다.
04 | 함께할 파트너 기준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조리를 잘하는 분을 모집하는 것이 아닙니다.
· 삼겹살 또는 와규 분야 실무 경험
· 외식업 경력 5년 이상
· 본인만의 맛과 조리 기준 보유
· 육류와 식재료에 대한 높은 이해도
· 매장 운영 및 현장 경영 경험
· 직원·원가·품질 관리 가능
· 본인의 사업으로 직접 운영하실수 있는 분
· 2026년 11월부터 사전 준비가 가능한 분
처음부터 억대 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실제 매출과 진행 단계에 맞춰 필요한 비용만 투입합니다.
2027년 영국 현지 사업 시작 이후에는 직원·원가·품질·매장 운영을 단계적으로 시스템화해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한 매장을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음식과 경험을 사업으로 만들고 더 큰 시장까지 확장할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05 | ENTER K 대표의 검증된 사업 실적과 확장 이력
PAST
· 2015년부터 영국 무역법인 비즈니스 시작
· 한국·일본·프랑스·영국 4개국 법인 설립 및 운영
· 사업 양도·매각 7건
· 누적 거래액 1,056억원 이상
· 누적 거래 파트너사 231개사
· 창업·제휴·기업 컨설팅 153건
· 외부 투자·자본전환 규모 누적 20억원 이상
PRESENT
· 2026년 7월 도쿄 온라인 이커머스 컨설팅 사업 시작
· 현재 파트너사·협력사 20개사 규모의 판매·공급·플랫폼 인프라 운영
NEXT
· 2027년 런던 사업 시작
· 런던을 중심으로 영국 전역 판매지역 확대
· 이후 확장 및 EXIT 계획은 파트너 미팅에서 공유
06 | 이미 영국 진출 준비는 진행돼 있습니다
· 2024년부터 약 2년간 영국 시장 사전 준비
· 현지 시장 및 판매 가능성 검증
· 공급·배송 구조 구축
· 비용·운영 구조 검토
· 온라인·오프라인 판매 인프라 준비
· 런던 전역 개인 고객 대상 시식단 준비
· 런던 B2B 영업 대상 약 4,000개사 구축
· 현지 회계·행정 파트너 구축
· 영국 현지 판매 테스트 및 운영 경험
2027년에 처음 준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구축한 기반 위에서 실제 사업을 시작합니다.
7. K-Culture는 이미 영국을 장악했고,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만들어졌습니다.
문제는 K-Culture의 영향력과 빠르게 커지는 수요에 비해, 맛·운영·확장성을 갖춘 K-Food 사업의 완성도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 영국 총인구 약 6,600만 명 중 약 3,100만 명 — 약 47%가 한국 음식·문화에 관심
· 영국 K-Food 시장 £2.7B → £4.5B
· 2025 → 2030 (약 5,660억엔 → 약 9,430억엔)
· 영국에서 형성된 K-Culture 수요는 유럽 전역으로 확산 중
저희가 새롭게 수요를 만드는 시장이 아닙니다.
이미 존재하는 수요를 고객·매출·오더로 전환하고, 런던에서 검증한 구조를 영국 전역과 유럽으로 확대합니다.
08 | 영국 현지 운영은 정공법으로 진행합니다
· 영국 법인 및 사업 운영 체계
· 식품 수입·통관 및 관련 규정
· 현지 공급·배송 구조
· 회계·세무·행정 체계
· 위생·식품 안전 기준
· 판매채널별 계약 및 정산 구조
· 인력·원가·운영 관리
필요한 절차와 기준은 정확하게 지킵니다.
대신 불필요한 비용은 줄이고, 협상 가능한 조건은 직접 협상해 실제 매출과 운영에 필요한 부분에 자금을 집중합니다.
09 | 일정은 준비된 계획에 따라 진행됩니다
· 2026년 11월 — 파트너 확정 및 사전 준비 시작
· 2026년 11~12월 — 고객 확보·사전 판매·B2B 오더 확보
· 2027년 — 런던 현지 사업 시작
· 이후 — 런던 핵심 매장 1곳을 중심으로 영국 전역 판매지역 확대
매장을 여러 개 문어발식으로 늘리는 방식으로 확장하지 않습니다.
핵심 매장 1곳을 중심으로 배달·온라인·B2B·도매 등 판매채널을 확대해 영국 전역에서 매출을 만드는 구조로 진행합니다.
영국 전역으로 확장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그 이후의 단계별 계획은 파트너 미팅에서 직접 공유합니다.
10 | 파트너 미팅 및 진행 기준
2026년 5월부터 영국 진출과 관련해 약 20명과 사전 미팅 및 자문을 진행했습니다.
신청자의 경력과 사업 방향을 검토한 뒤, 기준에 부합하는 분에 한해 파트너 미팅을 진행합니다.
미팅에서는 역할·비용·일정·진행 조건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며, 상호 협의가 완료된 경우에만 계약 및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사업 방향과 조건이 맞지 않을 경우 진행하지 않습니다.
11 | 파트너 미팅 신청
▶ 신청링크
사업 방향과 파트너 기준을 확인하신 뒤, 실제 참여 의사가 있는 분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성공에 대한 비전만 머릿속에 가지고 있었다면, ENTER K UK가 그 비전을 영국에서 실제 사업으로 만들어드립니다.
·일본 파트너 미팅 : 도쿄 롯폰기
·UK Headquarters : London Mayfair, United King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