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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많이 늘리기보다, 잘할 수 있는 한 가지를 분명하게 만들고 그 음식과 매장을 직접 책임지고 운영할 대표를 찾습니다.
역할은 명확하게 나눕니다
사업의 주인은 파트너입니다. ENTER K는 영국 진출과 매장 세팅을 대신 깔아주고,
매출이 나오는 구조까지 컨설팅으로 함께 만듭니다.
파트너는 음식과 매장에 집중합니다. 한 접시의 품질과 매장 운영, 잘하시는 것에 전념하시면 됩니다.
ENTER K는 나머지를 맡습니다. 브랜드 설계·포지셔닝·마케팅·영업·확장 전략까지,
혼자서는 억대 비용과 시간이 드는 부분을 함께 풀어갑니다.
자료만 넘기고 결과를 기다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엔터케이가 시장 진입부터 브랜딩·온라인 검증·오프라인 매장까지 함께 뜁니다.
권리금 얹어 가게부터 빌리는 방식도 아닙니다. 온라인에서 먼저 가능성을 확인하고, 그 위에 오프라인을 얹습니다.
같은 삼겹살, 다른 값
같은 삼겹살이라도 어느 시장에 내놓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1] 같은 삼겹살 1인분 — 일본 약 1,800~2,000엔 / 영국 £20~30. 최대 3배 이상.
다른 것은 시장이 그 1인분에 부여하는 가치입니다.
[2] 지난 5년, 파운드는 오르고 엔화는 내렸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어느 통화로, 어느 시장에서 매출을 만드는가에 따라 사업의 숫자는 달라집니다. 그래서 ENTER K는 단순히 "영국이 뜬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숫자가 가리키는 시장을 보고, 그곳에서 실제로 사업을 만들어보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3] 영국 K-푸드 관심 인구 약 3,100만 명(47%), 시장 £2.7B→£4.5B 성장 국면.
일본에서 한류가 막 시작되던 시기에 들어간 브랜드들이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시장이 형성되는 초기에 들어가는 것과 이미 커진시장에 들어가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매출이 나오는 구조로만 움직입니다
처음부터 직원 수십 명 뽑고 큰 매장 여는 도박은 하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가장 낮은 것부터 매출을 만들고, 확인된 것만 다음 단계로 갑니다. 매출이 나오지 않는 일에는 비용을 쓰지 않습니다.
이미 준비해 둔 것들
영국 진출에 필요한 것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약 2년간 현지에서 직접 구축했습니다.
확장은 단계적으로
ENTER K는 먼저 K-삼겹으로 영국에 자리 잡고, 검증된 구조를 이후 와규로 이어갑니다. 지금 찾는 한 곳이 그 시작입니다.
상담 안내 및 신청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파트너 선정 상담을 진행합니다.
1차 — 온라인 상담 (무료)
2차 — 도쿄 롯폰기 대면 상담 (정식 상담, 1회 30,000엔)
무료 상담은 K-삼겹 브랜드로 영국 진출을 함께할 파트너 후보에 한합니다.
신청 — 아래를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검토 후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브랜드명과 업종, 그리고 어떤 브랜드를 만들고 싶으신지 함께 남겨주시면 검토 후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시장 수치와 가격은 공개 자료와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로, 실제 결과는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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