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6일날에 송년해란 ...
어느덧 숭이친구방에 온지도 올해로 17.18년이 되어갔네 세월은 가라고안해도 이렇게흘러 고향친구들 또한친정 형제들 만난것과 다름없는 친구들만나 누가뭐라하리 누가흉을보리 다잊고 믿고기대며 내속에있는 끼를 발사하다보니 혹여나 실수나 안했는지 ㅎㅎ 이쁘게들 봐주는 내 친구들 세월이가면 어쩔도리야 없겠지만 건강잘 챙기시어 자주얼굴맞되며 지내자요 늦었지만 몇자 ...모두들 건강을위해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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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을사년을 보내면서...
윤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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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
25.12.08 07:3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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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젊은날의 추억을 쌓아 왔네그려 ~~ 우리숭이방에서~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건강하게 잘 보내자요~~^^
이젠 나에게만 투자하고 나에게만 사랑주며 그동안에 잘살아왔노라고 토닥토닥 해주며 즐겁고 잼나게 멋지게 살아가보세나 친구 ...친구를보면 난 뭐했나 생각도 ... 다닐수있을때 무조건 무조건 다니자구나 좋은데갈땐 나도 껴줘 ~~~ㅎㅎ
20년을 되어가는 친구들 이대로 쭈욱 그러고 갑시다
내 자신을 소중하게 다들 편안하게 보내고 있자고요~~^^
그래 ...그러자구나 이젠 편한게최고지 ...
그래 우리 이대로 오랫동안 만나며 즐거이 보내자~^^
아주좋은 정답이야 남은세월 나를위해서 ....
어느새. 을사년. 2025년도도 다가네
소중한 우리들의 만남. 허물없이 잘이어지고 계속되어지길. 그저바랄뿐이야
멋졌어 명순이
고마워 ...다리에 힘빠질때까지 여기저기 구경도다니고 맛난것도 먹자구나 ...
명순친구 17.18년을 이곳에 있었다니
대단하구먼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길...
서로많은 대화는 없었지만 친구라는 두글자로 반가웠다오 ...
한해가 어느세 가버렸어
나이드니 빠르게 가는걸
실감하게 되네ᆢ
나를 위해서 투자하며 살아야지~
그러자구나...여기있는 울 친구들과 다함께 ...
만나진 못하고
온라인 친구이지만 정감이 가는친구
쭉 좋은친구로 남자구나
이쁘게봐줘서 고마워 ...나에제 2에고향인 울산방어진.... 언제 정희한번 볼날이 오리라 생각하면서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