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래 방사청장 "F-35 시험비행 안 해도 문제없다"
"중립성 지켜야 할 청장이 특정업체 옹호 하나" 논란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6/h2012061019380921950.htm
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이 트위터에 "F-35 전투기를 시뮬레이터만으로 평가하는 것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우리 정부가 8조3,000억원을 들여 차세대 전투기 60대를 도입하는 차세대 전투기 3차(FX-3)사업 국외 시험평가에서 미 록히드마틴의 반대로 F-35만 시험비행도 거치지 않고 점수를 매기기로 해 논란이 된 지 하루 만에 정면 반박에 나선 것이다.
노 청장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F-35에 대해 시험비행 대신 시뮬레이터로 검증한다고 하니까 (외부에서) 평가 방식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한다. 일본, 이스라엘도 이렇게 (F-35 검증을 시뮬레이터로) 했다"며 "미래의 전투기까지 경쟁에 포함시켰기 때문에 생긴 문제로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하는 것이 공정"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스스로도 안정성을 인정하지 않은 비행기를 왜 이렇게 특혜를 줘 가면서 들어올려고 하는지... 혹시 벌써 리베이트 받은 것은 아니겠죠... 워낙 꼼꼼한 사람들이라....
첫댓글 허어이구.... 대당 얼만데.... 10대만 사도 몇퍼센트 받기로 했다면 좀 받겠는데요. 죠오케따아...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