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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핑 모터, 입맛따라 골라먹는 재미에 빠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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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스테핑 모터와 서보 모터간에 경계가 사라졌다. 시장영역 뿐만 아니라 가격 또한 그 격차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또는 생존을 위해 스테핑 모터업체들은 진화하고 있다. 특히, 일체형 스테핑 모터 제품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많은 업체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기존 업체들도 이에 맞서 신제품 개발에 나섰다. 스테핑 모터 시장에 춘추전국시대를 예고하고 있는 것. 이에 고객들은 입맛에 맞는 제품을 골라야하는 행복한 고민에 젖어들고 있다. 경계는 무너지고 가격 격차도 줄어 지난 몇 년간, 스테핑 모터와 서보 모터간에 경계가 사라졌다. 고정밀 제어를 위해, 스테핑 모터가 엔코더를 창작하고 피드백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성능적인 차이를 좁혔다. 기능적인 차이 뿐만 아니라 가격의 격차 또한 현저히 줄었다. 서보 모터의 가격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오히려 스테핑 모터에서 서보 모터로 바뀌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일체형 스테핑 모터가 시장에서 각광받으면서 성능과 가격의 차이를 더욱 세분화시켰다. 틈새 공략하는 일체형 스테핑 모터 기존 일반 스테핑과 서보 영역사이에 새로운 일체형 ‘Cool Muscel’이란 제품이 시장에 등장하면서 일체형 스페핑 모터 시장이 창출되었다. 스테핑 모터가 반도체 관련장비에 적용되는 시장의 추세와 더불어 일체형 스테핑 모터 제품이 새로운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여러 업체가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형화, 단순화에 중점을 둔 일체형 제품의 시장경쟁은 치열해질 전망이다. 하이브리드 리니어 액츄에이터
리니어 액츄에이터에 기본을 둔 Haydon의 하이브리드 스테퍼 모터는 21mm각 부터 87mm각 까지의 프레임이 가능하다. 특히 모터의 힘을 나타내는 추력(미는힘)은 최소 2N에서 최대 2200N까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뛰어난 자기 위치 유지력, 최소한의 공간 이용, 원가절감의 효과를 제공하며, 다양한 고객사양에 대응하는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직선구동과 회전구동을 할 수 있는 듀얼 모션 엑츄에이터는 콤팩트한 패키지로 제공된다. 캔스택 리니어 액츄에이터
Haydon의 캔스택 스테퍼 모터는 15mm각 부터 46mm각 까지의 프레임이 가능하며, 모터의 힘을 나타내는 추력(미는힘)은 최소 3N에서 최대 260N까지 대응한다. Haydon의 일체형 Leadscrew의 특징으로는 추력을 최효율로 전달하기 위한 29° ACME형 나사산, 정-역회전 시의 움직임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4종류의 Anti-Backlash 너트를 들 수 있다. 선택사양으로 영구 윤활의 Teflon 코팅이 있으며 Leadscrew의 재질은 스테인리스303이고 너트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사용한다. 스테퍼 모터 드라이버 국제산업기계 김윤휘 대리
Haydon의 주력제품은 하이브리드형 리니어 엑츄에이션이다. 타사에서도 많이 공급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Haydon이 이 분야에서 선두주자라고 자부한다. 일반적으로 스크류로 구동되는 부분은 커플러를 이용해서 연결하지만 이와달리 Haydon 제품은 모터자체에 스크류가 연결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너트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일반 브런즈를 사용한 제품 대비 10배 이상 긴 제품수명을 보장한다. 또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구축된 점이 강점이다. 중공형 타입에 캡티브형과 넌캡티브형을 제공하고 있으며, 리니어 피치에 경우에도 한 제품에 5가지 이상의 타입을 구축하고 있다. 대응하는 시장동향으로 유압펌프나 공압펌프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중 아주 큰 힘은 필요 없고 정밀해야하는 시장에 Haydon 제품이 적용되고 있다. 중공형 모터의 경우 스크류 자체가 전후진함으로써 공간적 제약이 없는 제품으로 대응하고 있다. 1월에 리니어 레일 시스템 제품을 출시했으며, 오는 3월에는 고성능 일체형 드라이버를 출시함으로써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해 나갈 것이다. 산요전기 모터와 드라이버 일체형 제품확장 계획 산요전기의 강점은 2상, 3상, 그리고 5상 스테핑 제품 모두를 공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피드백 기능을 갖춘 SANMOTION PB 시리즈를 주축으로 SANMOTION F 시리즈, 드라이버 일체형의 DB 모터, 그리고 최근에는 동기 시스템인 SANMOTION G 시리즈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SANMOTION PB
PB 시리즈는 엔코더를 부탁하여 피드백 기능으로 서보와 스테핑의 장점을 갖춘 모터이다. 이 제품은 소형으로 고속, 고가감속을 구현했으며,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다. 특히 최근에는 200P/R 분해능의 광학식 인크리멘탈 센서에서 500P/R의 센서로 업그레이드 했으며, 또한 직사각형 구동에서 SIN 구동으로 변경했다. SANMOTION F SANMOTION G
이 시스템은 지령 주파수에 완전 동기화 되어 회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외부의 충격이나 부하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 정확한 속도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장치의 정밀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반도체 제조장치, 일반산업기계, 반송기계, 진공펌프, 인쇄기 등의 용도에 적합하다. 산요전기코리아 시미즈 에이지 대표 “표준제품 뿐만 아니라 커스터마이징 제품까지 대응”
최근 산요전기는 PB 제품의 엔코더를 200펄스 센서에서 500펄스 센서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그러면서 한가지 드라이버로 전 모터에 적용되는 것 또한 다른 강점이다. 특히 SANMOTION G 제품은 주파수 따라 토크, 회전각, 회전 방향이 일정한 것이 장점이다. 즉 부하변동에 속도가 일정한 제품이다. 고기능, 고성능화를 도모한 제품인 DC전원입력 SANMOTION Model No. PB 시리즈는 일반 산업기기는 물론, 단축 로보트, 유공압 시스템의 전동화 등 시장확대가 예상되는 이들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다. 산요전기는 이런 시장을 공략함으로써 시장을 확대할 전략이다. 요즘 스테핑 모터를 많이 쓰는 고객들은 네트워크로 제어하는 추세이다. 산요의 제품은 RS485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스테핑/서보 모터를 커스터마이징으로 제공하고 있다. 향후, 표준화된 제품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하는 커스터마이징 제품까지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올해에는 스테핑 모터와 드라이버가 결합된 일체형 제품들의 라인업을 강화해갈 것이다. 성신서보 서보 모터를 대체할 Accustep 출시 예정 성신서보는 AC, DC, BLDC 뿐만 아니라 스테핑 모터 및 일체형 스테핑 모터인 IMS 제품까지 취급하고 있다. 특히 스테핑 모터와 관련된 드라이버, 컨트롤러까지 판매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기술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일체형 스테핑 모터인 IMS사의 Mdrive 제품을 주력으로 스테핑 드라이버, 컨트롤러 등의 제품으로 시장확대에 나서고 있다. Mdrive Plus
이 제품은 기존 Mdrive 제품에 비해 저발열, 저소음을 실현시켰다. 새롭게 개발된 IM3000칩을 기반으로 Current Control 및 Smoothness 향상시켰으며, 모터와 PCB 기판 커버를 새롭게 디자인하여 외부충격 및 먼지, 분진 등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드라이버 일체형인 MDM 제품의 경우, CLK IOF(Clock and Direction Filter) 기능이 추가되어 외부 노이즈로 인한 간섭을 최대한 줄이도록 디자인 되었다. 콘트롤러 일체형 제품은 6384byte 용량의 플래시 메모리에 유저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여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통신 포트(RS 422)를 통하여 제어할 수도 있다. M-Force(엠포스)
이 제품은 Mdrive Plus 제품에서 모터 부분만을 제외하고 드라이버 또는 드라이버+컨트롤러만을 제품으로 출시한 것이다. 타 메이커의 모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초소형 마이크로 드라이버 및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 있어 제품의 경량화 소형화에 장점이 있다. Micro 드라이버인 MFM, Micro 컨트롤러인 MFI 두가지 제품이 있으며 2상, 5상 두가지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성신서보 박영서 과장
성신서보는 일반 스테핑 모터인 KIS 제품군의 경우, 대량 소비업체(팬틸트, 뱅킹머신)쪽으로 영업을 강화할 것이다. 특히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각 업체별로 특화된 제품으로 시장을 주도할 전략이다. IMS 제품 군의 경우는 반도체 시장뿐만 아니라 공장 자동화, 의료기 분야로 확대할 예정이며, 기존에 사용했던 IM2000 칩과 더불어 IM3000 칩에 대한 장점을 부각시킬 것이다. 또한 드라이버 일체형 제품인 MDM 타입제품이 Open Collector 방식이 아닌 Line Driver 방식으로 출시됨에 따라 다축 제어 장비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영업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향후, 약 2500RPM 이하에서 서보 모터를 대체할 수 있는 ‘Accustep’ 제품군을 새롭게 출시할 것이다. 이 제품은 서보 모터를 기본 디자인으로한 스테핑 모터이며, 국내에 출시된 서보 모터보다 낮은 가격에 출시될 것이다. 세봉테크노 개편된 운영시스템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세봉테크노는 Technodrive의 5상 스테핑 모터와 마이트로 스텝 드라이버를 바탕으로 2006년부터 공급계약을 맺은 Sanmei의 서보형 스텝 모터 Si-servo 제품으로 빠르게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올해부터는 개편된 운영시스템을 바탕으로 반도체, FPD, 광학 장비 등의 정밀 산업분야에 특화해,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Technodrive의 5상 스텝 모터
세계 최초로 5상 마이크로 스텝 드라이버를 개발한 Technodrive는 15년간 5상 스테핑 모터 분야만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2축, 3축의 다축 대응이 가능한 새로운 모델을 출시함으로써 높은 성능을 가지면서도 다축구성에 의한 공간절약과 원가절감을 실현했다. 향후에는 Technodrive의 높은 성능과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2상을 사용하는 분야까지 시장을 넓혀갈 예정이다. Sanmei의 Si-servo
Sanmei의 Si-servo는 데이타베이스 보정형 스텝 서보이다. 구체적으로는 1회전 1600 펄스 분해가능의 엔코더 위치 정보와 전류 피드백을 전제로 한 마이크로 스텝 제어에 의해 모터를 d-q축 모델상에서 포착해서 Detent 토크나 토크 리플을 제거하기 위한 최적 전류파형을 부하조건에 대응하고 측정함으로써 데이터 베이스화한다. 한층 더 통상의 마이크로 스텝 제어를 실시했을 때의 정지 정밀도 오차를 측정해 데이터 베이스화한다. 이러한 데이터에 근거해 최적 제어된 전류지령을 고속으로 모터에게 주는 것으로 저진동, 저발열, 고정밀 위치 결정, 무탈조, 고속 운전, 정지시 무진동을 실현을 가능하게 한다. 무엇보다 Si-servo는 S자 가감속, 오버라이딩 등의 다양한 동작이 가능한 컨트롤러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서 파격적인 원가절감의 효과를 제공한다. RS485 통신 제어, 내부 저장 프로그램에 의한 I/O 제어, 상위 컨트롤러 제어가 모두 가능하다.
국내의 기술수준이 높아지면서 일반 산업기계 분야도 점점 높은 성능의 모터를 필요로 한다. 세봉테크노는 Technodrive사, Sanmei사의 한국 에이전트로 마켓의 긴밀한 관계를 바탕으로 보다 뛰어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Technodrive의 2축 3축 마이크로 스텝 드라이버는 국내의 유수 업체에 매우 어려운 스펙을 통과하여 정밀도 및 안정성을 인정받으며 사용되어 왔다. 세봉테크노에서는 타사의 제품보다 가격 및 성능에 장점이 있는 Technodrive의 다축 드라이버를 주력으로 고정밀을 요구하는 어플리케이션에서 영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시장을 서서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Sanmei의 Si-servo는 아직 국내에 판매를 시작한 기간이 짧기 때문에 제품의 지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신규 판매에 보다 주력하면서 최대한의 대응해 나갈 것이다. 올해 상반기에 브레이크 타입 Si-servo의 출시할 예정으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폭이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아커스 테크놀러지 모션 컨트롤을 기반으로 다양한 일체형 제품 공급 아커스 테크놀러지는 모션 컨트롤을 기반으로 USB2.0 통신을 이용한 차세대 모션 컨트롤, 스텝 모터, 드라이버 분야의 선두기업이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유연한 가격에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아커스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 30여개 지사를 통하여 제품을 판매해 왔다. 국내 시장은 반도체 및 자동화 분야에서 첨단제품을 선도하는 시장이라고 판단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지난 3월 시장조사를 통하여 첫발을 내딛었으며, 8개월 정도 준비기간을 가져왔다. 그 결과, 국내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기존 제품과 기능적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국내 상황에 특화된 제품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미국 본사에 제품의 라인업을 다시 개편하는 긍정적인 성과도 달성했다. 현재 아커스는 DriveMax라 불리는 모터 드라이버 컨트롤러 일체형 타입을 제공하고 있으며, Ace 시리즈는 스텝 모터용 드라이버와 컨트롤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쉬운 PC 윈도운 환경
아커스의 단독 제어기는 사용하기 쉬운 PC 윈도우환경에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샘플 프로그램과 Visual Basic, Visual C++, LabVIEW의 소스 코드는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데 유용하다. 통신 환경으로는 이더넷, RS-485, RS-232, USB2.0 통신 프로토콜 모두를 지원한다. 특히 특허 출원된 Dynamic Configuration 기능은 Pulse/Dir/Enable/Alarm 신호선을 이용하여 드라이버의 파라미터 값을 직접 PC S/W로 설정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스위치, 점퍼스위치 등을 하드웨어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없어 시간 및 비용, 그리고 공간까지 절약할 수 있게 한다. 아커스로보틱스 박남규 부장
지난 해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준비기간이였다면, 2008년은 아커스 제품을 조심스럽게 알릴 수 있는 첫해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준비되지 않은 제품의 소개로 인한 혼란을 피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한 제품영업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아커스 제품은 성능보장은 기본이고 특히 타사 대비 2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상태다. 그러나 제품의 가격경쟁을 피하고 틈새 시장 및 Non-FA 시장, 그리고 가치창출을 할 수 있는 시장으로 영업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기존의 제품을 대체하는 시장보다는 아커스 제품을 이용해 자동화 시스템에 필요한 SubAssy를 연구개발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 및 미국 아커스를 통해 전세계에 판매하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한국의 일체형 스텝 모터시장은 100억 정도 시장으로 판단하고 있다. 1차 제품판매 목표는 기존 마켓의 10%대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전진할 것이다. 엠씨테크 Moons’의 스테핑 모터로 시장확대 엠씨테크(MC Tech)는 지난해 6월 Moons’사와 국내 독점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스테핑 모터를 주력으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Moons’는 지난 13여년 동안 스테핑 모터 분야의 대중화를 선도한 기업이다.
국내에 소개된지 약 4년 정도가 되었지만, 그 기간 동안 국내의 사용자들이 안고있던 일반 스테핑 모터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고성능의 제품을 가격적으로도 저렴하게 공급했다. 그 결과 Moons’의 제품은 시장 친화적인 제품이 될 수 있었다. 특히, 국내의 소비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이루는 제품 즉, 소비자 요구에 원하는 제품을 공급하고자 각 회사에 맞는 사용자 스팩을 제작하여 공급하고 있다. 그 동안 모터를 기준으로 만들던 것을 장비를 기준으로 모터를 선정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게 한 것이다. 그 결과 현재 이 스테핑 모터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인지도를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와 더 많은 독자기술력 확보에 역심역량을 쏟고 있다. 마그넷의 특수코팅처리
모든 스테핑 모터는 ROHS에 의거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사용확인을 실시하며, 고도의 정확성과 신뢰성, 저소음 및 저진동 등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마그넷(Magnet)의 산화방지를 위해 특수코팅처리를 하였다. 마그넷이란 고정자 권선이 여자될 때, 권선 전류에 의한 자속과 로터의 자속과의 상호 작용에 의해 토크를 발생시킬 수 있는 자화된 영구 자석이다. Moons’는 미국 R&D 연구소에 의뢰하여 획득한 마그넷 특수코팅 기술을 모든 스테핑 모터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로터에 에폭시 처리를 한 뒤 절삭가공을 하여 로터 절삭가공 시, 발생하는 미세한 금속가루가 제품사이에 들어가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이러한 마그넷에 특수처리를 하지 않은 일부 스테핑 모터의 경우 반년에서 일 년 이내에 마그넷이 산화를 일으켜 로터와 마그넷 표면에 검정색 산화물이 발생될 수 있다. 로터와 스테이터 사이의 공간은 0.05mm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모터 동작 중 산화물이 로터와 스테이터 사이에 끼게 되면 모터의 불량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엠씨테크 고동한 과장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과 회사로 거듭날 것”
Moons’의 스테핑 모터는 타사의 제품보다 고토크를 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고토크가 가능한 이유는 기존 스테핑 모터가 가지고 있던 3개의 기구적 오차를 2개로 줄였기 때문이다. 기존 모터의 설계상에서 생기는 공차 하나를 줄이게 되면 스텝각의 오차율은 0.5~1%까지 줄일 수 있다. Moons’ 스테핑 모터의 경우 모터의 크기 변화 없이 스테이터의 길이를 늘려 토크를 10% 증가시켜 더 효율적으로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기술력이 결합된 Moos’의 제품은 ATM, 자동차, 반도체, OA, FA 등으로 모든 산업분야의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엠씨테크는 효율적인 Moons’의 제품으로 연구개발, 생산설비 등을 통해 편리함과 동시에 신속한 납기를 위해 일선에서 뛰고 있다. 업체가 요구하는 단 납기 및 사용자 스펙사항을 이룩함과 동시에 원할한 기술적인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향후, 엠씨테크는 스테핑 모터 분야에서 풀라인업을 구축함으로써 토탈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로 거듭날 것이다. 오토닉스 신제품 드라이버 5종 출시 예정 1977년 설립된 오토닉스는 센서, 제어기기, 스테핑모터, 레이저 시스템 등 4개분야 총 5,000여종에 이르는 제품군을 보유한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이다. 특히 국내 최초의 디지털 카운터인 K시리즈 개발을 필두로 근접 센서/포토 센서 개발, 국내 최초의 광화이버 센서 개발, 국내 최초의 5상 스테핑 모터 개발 등 외산 일색이던 자동화 제품을 차례로 국산화하며, 막대한 수입 대체효과는 물론 산업발전에 필요한 국가의 기반기술확보에 일조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해 왔다. AK-2 시리즈
2상 스테핑모터 AK-2 시리즈는 39각, 42각, 56각 등 3개 규격에 총 11종의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으며 커넥터 방식을 채택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유니폴라 타입의 6선 방식이며, 1펄스당 1.8°로 구동 시 ±0.09° 이내로 위치 정지가 가능한 고정도와, 기어 부착 없이 저속 구동 시에도 고토크를 실현하여 장비의 안정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소형 경량의 컴팩트한 설계로 적용장비에 대한 소형화를 가능하게하여 경제적인 가격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시킨 제품이다. AK-G 시리즈 5상 스테핑 모터 AK-G 시리즈는 Planetary Type Gear-Head 장착으로 큰 부하변동에도 안정적인 위치 제어를 실현할 뿐만 아니라 국내 최소 사이즈(42각)의 기어드 타입으로 작은 공간에 취부하여도 큰 힘을 발휘한다. 또한 동급 외산제품 대비 탁월한 경제성으로 약 50% 비용절감의 효과가 있다. 특히 후면에 장착된 브레이크는 모터의 정지력을 강화시켜 상하 구동축이나 외력에 의한 위치변이를 최소화함으로써 더욱 정밀한 위치제어를 실현했다. MD2U-ID20 시리즈
2상 스테핑 모터 드라이버인 MD2U-ID20 시리즈는 유니폴라 정전류 드라이브 방식과 마이크로 스텝 구동이 결합하여 정밀 제어를 실현한다. 또한 저속 회전 시, 진동을 최소화하며, 구동전류 조정기능 및 모터 정지전류 조정기능이 내장되어 모터의 안정적인 구동을 구현했다. 오토닉스 박진호 계장
오토닉스는 외산 제품이 독보적이었던 국내 모터시장에서 끊임 없는 연구개발과 노력으로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하여 고기능, 고정도, 고신뢰성의 스테핑 모터 제품에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어 외산 제품에 대응하여 지금까지 발전해 왔다. 또한 국산 제일의 메이커로서 고객만족을 위해 고객요청에 의한 특주품 및 아이템 제품에도 더욱더 유연히 대처하고 있다. 현재 2상 스테핑 모터, 드라이버 기술 발전과 더불어 서보 모터의 가격 하락으로 인하여 5상 스테핑 모터의 적용 영역이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이다. 신개념의 Closed loop 시스템 제품이 출시되며 시장내 가격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이런 시장상황에 맞혀 오토닉스는 고신뢰성의 2상, 5상 스테핑 모터/드라이버 제품의 다양화 및 업그레이드에 힘을 쏟고 있다. 그 시작으로 3월에는 새로운 드라이버 총 5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모션 컨트롤러의 제품군 강화를 통해 시스템적인 차원에서 국내 모터시장을 지킬 것이고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는 FA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인아오리엔탈모터 새로운 혁신을 가져 올 AR 시리즈 출시 인아오리엔탈모터는 RK 시리즈, α-STEP을 주력제품으로 업계를 리드해 나가고 있다. 최근 인아오리엔탈모터는 스테핑 모터 시장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 올 것을 기대하는 신제품 AR 시리즈를 출시했다. 발열을 획기적으로 줄인 AR 시리즈는 신뢰성과 고속성을 중시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모터의 위치센서를 내장하여 탈조가 없도록 클로즈 루프 제어방식을 채택했다. RK 시리즈 α-STEP AS 시리즈
α-STEP AS 시리즈는 스테핑 모터에 Rotor 위치를 검출하는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회전속도·회전량 정보를 감시해 탈조하려고 하면 즉시 클로지 모드로 제어한다. 또한 과부하가 연속적으로 걸리는 경우에는 알람신호를 출력한다. α-STEP은 명령 펄스에 대해 동기운전을 실시하여, Short Stroke 위치결정 용도에서의 단시간 위치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α-STEP은 마이크로 스텝 기술을 채택했으며, 감속기구와 같은 기계장치 없이도 1스텝 0.036°까지 분할이 가능하다. AR 시리즈 인아오리엔탈모터 정욱진 과장
인아오리엔탈모터는 고객들이 인정한 신뢰성과 한단계 높은 제품의 성능이 경쟁력이다. 세계 스테핑 모터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오리엔탈모터의 제품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예컨대, 일반 스테핑 모터의 분해능이 0.05도를 지원하는 반면 오리엔탈 모터는 현재 0.03도 까지 개선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강도가 높은 감속기를 비롯한 발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기술 등이 경쟁력이다. 현재 출시되는 제품들을 보면, 발열을 저감한 제품에 포커스가 맞혀져 있으며, AR 시리즈가 그 좋은 예이다. 뛰어난 제품뿐만 아니라 인아오리엔탈모터는 촘촘히 구축된 국내 네트워크 망과 차별화된 고객지원 서비도 또한 최상이다. 고객들의 요구스팩을 직접 받아 적합한 제품을 선정해 주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배선이나 설계 등 복잡한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필드 서포트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홍보용 데모키트을 직접 고객들에게 보여주는 출장 상담 서비스인 ‘News21’은 국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파스텍 상반기 중 일체형 제품 출시 엔코더+모터+드라이브+컨트롤러 파스텍은 모션 컨트롤러 제품으로 시작하여, 고성능 DSP를 내장한 스테핑 모터 제품으로 해외 시장을 타겟으로 사업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모터와 드라이브 일체형인 Ezi-STEP 제품과 모터와 엔코더 일체형 제품은 Ezi-SERVO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zi-STEP
Ezi-STEP은 외부에 별도의 센서 장착 없이 모터의 탈조 검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불가능하였던 스테핑 모터의 탈조 검출을 모터의 전류, 전압, 역기 전력 정보를 이용하여, 고성능 DSP에 의해 로터의 위치를 추정함으로써 탈조 검출이 가능하다. 모터 + 드라이브 일체형으로써 설치공간의 대폭 절감 및 배선이 용이하며, Software Damping 및 Filtering에 의해 진동억제 및 고속운전이 가능하다. Ezi-STEP은 이 비선형성을 고성능 DSP에 의해 감지하여, 이를 보상하기 위해 모터의 자극 위치에 대한 전류의 위상을 제어함으로써 진동억제가 가능하다. Ezi-SERVO
Ezi-SERVO는 고정도 엔코더로 10,000펄스/회전이 가능한 고정도 서보 시스템이다. 또한 기존의 마이크로 스텝 구동과 달리 고성능 DSP에 의한 벡터 제어 및 필터링 기법으로 저속에서도 리플이 없는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하다. Ezi-SERVO는 스테핑 모터의 특성을 이용해 게인조정이 필요 없어 저강성 부하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장하다. 또한 헌팅 문제가 없어 비젼 등을 이용한 고속 검사장비에도 적합하다.
기본적으로 파스텍의 전략은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다. 국내 총판을 중심으로 해외 영업망을 구축해 가고 있다. 작년에는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구축했으며, 올해에는 미국과 유럽에 에이전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해외 현지에 크게 생각하면 공장이고 작게는 조립라인을 3곳에 설립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해외 전시회 참가에 힘쏟고 있다. 작년에는 5개의 해외 전시회를 참가했으며, 올해는 10개 이상의 해외 전시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아직은 구체적으로 밝힐 단계는 아니지만, 이런 노력의 성과로 일본의 큰 메뉴팩처 회사와 제품수주 계약도 체결했다. 이렇듯 해외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파스텍 제품의 우수성을 전파할 것이다. 방대한 영업조직이 없어도 해외에 제품을 알릴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이다. 오는 상반기에 출시할 모터에서 컨트롤러까지 일체형인 제품이 그 시발점이 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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