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롯데월드에 유치원때에 가고나서 간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학원에서 롯데월드에 간다고 하길래 갈려고 했다.
그런데 일요일 날씨가 너무 춥다고 해서 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롯데월드에 가기로 했다.
학원은 숙제도 많고,수업시간도 많아서 솔직히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었다.
그런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재밌고 즐겁게 다녀와서 쌓아놨던 스트레스도 싹 풀리고 친구들과의 우정도 더 깊어진것 같다.
원래는 2학기 때에 우리반이 가기로 했는데.. 누나,형들도 함께 가게 되어서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 또 누나가 줄을 서줘서 친구들과 같이 빨리빨리 탈수있었던것 같다.
롯데월드에는 야외에 재미있는데 많다고 해서 밖에서 많이 놀고 싶었는데.. 몇일전에 눈이 왔었고 너무 추워서 야외에 놀이기구를 거의다 중단했었다. 그래서 너무 아쉬웠지만 다행히 범범카와 해성특급은 운행을 했다. 그래서 야외에서도 재미있게 탈수있었다.
또 원장선생님과 누나를 가르치는 국어선생님도 정말 우리들의 안전을 위새 신경써주시느라 이 추운 날씨에도 많이 고생하신것 같다.
나는 언제 또 이렇게 재미있는 기회가 올수있나 생각하고, 또 학원에서 재미있게 놀러간고 하면 나는 꼭 같이 놀러 갈것이다.
나는 다시 또 이런 기회가 오길 기다리면서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나 해야겠다.ㅎ
첫댓글 오타 작열이구나 사진도 하나 포함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ㅋㅋㅋㅋ 상품만을 노리는 너의 의지가 돋보인다~ ㅎㅎㅎㅎ 좋아좋아~
ㅎ누나가 대신 줄도 서주고~~준행이네 남매는 우애가 좋구나~^^
이준행!! 너 4학년때 광복절날 갔었잖아. 학원버스타고... 유치원가고 첨이라고???? 이런~~~~뻥
상품에 대한 열망이 기억을 상실시켰나 보군요ㅋㅋㅋ
아니에여 저 솔직하게 한규한테 말할것 있는데..
나 이 학원 5학년9월에 들어왔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