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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전거여행 (전재성) 180802~03 실습일지 '우리 땅의 풍경 잘 누비고 왔습니다.'(사진 미첨부)
전재성 추천 0 조회 117 18.08.06 16:5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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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8.12 15:10

    첫댓글 아직 많이 부끄러운지 준비한 멘트 다 말하지 못했습니다. 한번만 말해달라 하니 출정식 시작되면 그때 말한다고 합니다.
    멋스럽게 말하지 못해도 아이들만의 순수함이 묻어 있었기에 그 누구보다 훌륭했습니다.

    -> 생각만큼의 출정식의 모습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만큼 옆에서 거들어 주는 일이 중요합니다. 옆에서 아이들과 잘 준비해주어 고마워요. 잘했습니다.

  • 18.08.12 15:11

    남혜진 선생님께서 여러가지로 도와주셨어요. 음식도 준비해주시고 자전거 용품도 살펴봐주셨지요. 감사인사 꼭 드리러 갑시다.

  • 18.08.12 15:12

    이만우 선생님께서 헬멧 빌려주셨지요. 장갑도 주시고 펌프도 가져와주셨어요. 처음엔 다 사야 한다고 하셨는데 혹여나 위험할까 손수 다 가져오셨어요. 아이들 잘 챙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18.08.12 15:15

    출정식 이야기 조금 더 떠올려보고 기록해봅시다.

    아이들이 우리 여행을 소개했고, 경로와 숙박을 이야기 했지요? 누가 어떤 순서로 이야기 했지요?
    지하 강당에서 소감을 말하고 밖으로 나가 출발할 채비를 했습니다. 부모님 응원의 말을 들었고 큰 절을 드린 후에 힘차게 출발했지요.

    출정식의 글이 다음 여행 때 좋은 선행연구가 될겁니다.

  • 18.08.12 15:20

    물을 2리터 4통이나 챙겼는데 부족했지요.
    무게 때문에 더 들기는 힘들고 중간에 급수하는 방법이 좋겠습니다.

    다음엔 편의점 위치도 미리 파악하고 어느 다리로 건널지도 미리 궁리하면 좋겠습니다.
    강변북로 쪽에는 편의점이 없었어요. 88도로에는 있는지 살펴봐야겠어요.

    물이 없을 때 얻는 것도 재미.
    주유소에서 한 번, 카페에서 한 번 물을 얻었습니다.
    다음에는 아이들과 함께 부탁드려보고 싶어요.

  • 18.08.12 15:22

    50km 아라뱃길은 잘 탔는데 이번엔 50km를 넘어서니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했어요.
    체력은 좋지만 지구력 훈련도 필요해보여요.

    픽시 자전거 영향도 있었죠. 엉덩이가 아프면 자전거 바지도 꼭 필요하겠어요.
    첫 자전거 여행, 많이 배웠을 겁니다.

  • 18.08.12 15:23

    비빔면과 삼겹살 맛있었어요.
    옆에서 감탄하던 민준의 모습이 떠올라요.
    저녁도 안먹고 자전거를 탔으니 무엇을 먹어도 꿀맛이었을 겁니다.

  • 18.08.12 16:12

    부모님 편지, 아이들이 각자 읽었지요.
    초등학생들은 함께 읽어도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였는데 사춘기 중학생에게는 싫었나봅니다.

    저도 지금 친구들과 여행간다하더라도 개인적인 편지는 개인이 읽고 싶을 듯 해요.
    청소년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모습 같아요.

    재성의 말처럼 편지를 읽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부모님의 마음과 사랑을 편지로 받으니 아이들의 마음이 더 풍성해졌을거에요.

  • 18.08.12 16:14

    다음엔 자전거 네비, 미리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이번엔 자전거 네비가 오류가 많았어요.
    밤에 체력이 떨어지고 길을 잘 못찾는 상황에서 제가 길을 안내했습니다.
    준기는 그래도 직접 지도를 눈으로 보고 싶어해서 보여주면서 설명해주었어요.

  • 18.08.12 16:16

    자동차 네비가 없던 시절에는 운전자는 길을 이해하고 모를 때는 모르며 찾아갔어요.
    그러니 한 번 간 길은 잘 찾아갔을 겁니다.

    지금은 자동차도 네비에만 의존해서 가니 여러 번 길을 가더라도 네비 없이는 길을 찾기가 어려워요.
    지도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 이해하기도 어렵고요.

    다음엔 자전거 네비 외에도 지도도 더 자세히 살피고 여러 대안을 미리 궁리하면 좋겠습니다.

  • 18.08.12 16:17

    새벽 6시에 깨웠는데 아이들이 못일어났어요.
    그 때 출발했으면 춘천까지 도전해볼만했을 겁니다.

    춘천에 도착해서 재성이가 혼자 시내를 다녀왔었지요?
    그 날씨에 낮에 다니니 재성도 힘들어했지요.

    이번 여름, 덥긴 더웠습니다.

  • 18.08.12 16:19

    아이들이 카페에서 핸드폰을 계속 만졌어요.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적어 아이들에게 말을 못했습니다.

    핸드폰 사용. 청소년 자전거여행팀 말고도 다른 팀도 사용이 빈번해요.
    다음엔 스마트폰 가져오지 않는 걸 약속으로 정해도 좋겠습니다.

  • 18.08.12 16:20

    아이들이 관장님 말을 잘 듣는 건..
    아직 낯설고 나이 많은 어른이기 때문인 듯 해요;; ^^

  • 18.08.12 16:32

    환영식.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처음 경험이었지요.

    복지관 실무자가 준비를 했으나 주인공은 부모님이 되도록 애썼어요.
    플랜카드도 부모님께서 직접 들고, 부모님께서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번 첫 환영식이 좋은 예시에요.
    다음에는 부모님이 조금 더 준비 할 수 있을거에요.
    이번 여행의 공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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