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7:45-50) (45)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46)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47)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가로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8)그 중에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융을 가지고 신 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거늘 (49)그 남은 사람들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50)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요19:14-16) (14)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제 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다 (15)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16)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
(요4:6-8) (6)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시쯤 되었더라 (7)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마27:45-50에서 말하는 육시에 있었던 일과 요19:14-16에서의 육시에 있었던 일을 볼 때 같은 시간에 다른 곳에서 다른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왜 “육시”라고 쓰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하여 창세기 1장의 창조를 살펴보며 계속해서 여섯째 날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저는 여섯째 날은 그리스도(성령)를 만나는 날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첫째 날부터 다섯째 날은 해와 달과 별이 땅(사람)을 비취어(가르쳐) 참 빛인 그리스도(성령)에게 인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로소 여섯째 날은 그리스도가 나를 첮아 오시고 나 또한 그리스도를 향하여 나아가 비로소 그리스도께서 내 안DP 오신날이 여섯째 날입니다. (계 3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그러므로 여섯째 날이 되어야 참 빛인 그리스도(성령)에게 비췸(가르침)을 받게 되고 비로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에게 사람의 형상을 따라 사람의 모양대로 가르침 받아 만들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들어 졌다고 하고 있으니 ......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리스도(성령)를 만난 사람들에 대하여 살펴 보고자 합니다.
(행3:13-15) (13)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를 넘겨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14)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15)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라
행3:13-15의 말씀을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행3:13-15의 말씀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에서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이면서 구걸하는 사람을 고치자 고침을 받은 앉은뱅이를 보고 사람들이 기이히 여기며 놀라서 모이자 그 사람들을 향하여 한 말입니다. 그런데 무엇이라고 하나요?
너희가 저를 넘겨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라고 합니다. 요19:14-16의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주를 죽였다고 하네요? 그런데 성경을 문자대로 보면 빌라도의 법정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한 사람들은 절대로 예수그리스도를 죽일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그 시간에 예수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 벅혀 죽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드로는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라고 왜 말할까요?
마27:45-50의 육시와 요4:6-8의 육시는 그리스도를 사람들이 죽이는 또는 죽게 하는 영적인 시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시간에 다른 곳에서 있었던 일이지만 “육시”라고 쓰여진 것입니다. 다만 육체의 예수를 죽이는 시간과(마27:45-50) 영적으로 그리스도(성령)를 죽이는 차이는(요19:14-16 ) 있겠지만 성경은 그리스도를 죽이는 시간을 “육시”라고 쓰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비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의하여 보지 않음으로 성경을 자못알고 오해하는 것입니다.
(창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여섯째 날은 둘러싸고 있던 사람의 가르침인 물 위에 있던 하나님의 영(그리스도, 성령)이 내 안에 찾아오시고 나도 찾아가 만나는 날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리스도를 부인하여 죽입니다. 육체의 예수는 2000년 전에 골고다에서 죽임을 당하셨지만 영이신 그리스도는 오늘도 내 안에서 나에게 부인되어 죽임을 당하십니다. 그 영적인 시간이 육시 입니다.
(요4:6-8) (6)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시쯤 되었더라 (7)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여섯째 날은 그리스도께서 나를 찾아 오시고 사마리아 여자는 다섯 남편과 남편이 아닌 남자의 인도함(가르침)을 받아 육시애 야곱의 우물에 온 것입니다. 그리고 사마리아 여자는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영과 진리의 예배를 시작합니다.
저는 오늘 여섯째 날에 그리스도를 죽이는 사람과 그리스도(성령) 만나서 영(성령)과 진리(참)의 예배를 하는 사마리아 여자를 살펴 보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사람에게 배워서 사람의 형상을 따라 사람의 모양대로 사람이 만드는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그리스도에게 배워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만드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첫댓글 시람흘은 알한다.
사람이 어떻게 말씀대로 사느냐고......
이는 결국 므엇인가?
말씀이신 하나님을 죽이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