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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의 뿌리에서 오실 메시아(이사야 11장 1절) - 다윗과 예수님
여호와 하나님은 징조를 구하지 않은 자들에게
앗수르라는 대적을 이용해서 회초리를 대고
또 포로에 끌려가게 하시지만
대적들을 모두 물리쳐 주시고
남은 자를 구원해 주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모습은 모형과 그림자로 사탄의 종으로 살아간다는
현실을 모르고 살아가는 자신의 백성을 구원해 주시려고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서 사탄의 머리를 밟고
그 복음으로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본문 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11:1 <평화의 나라>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고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 한다는 것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뱀의 머리를 밟고
그 복음으로 구원해 주실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새는 다윗을 낳은 아버지인데
성경은 왜 다윗의 줄기라고 하지 않고
이새의 줄기라고 하는지는 다윗과 솔로몬의 이야기를
알아보면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먼저 다윗은 사울 왕에 이어서
이스라엘의 왕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데
사무엘상 16장 11절을 보면 ....
삼상16:11 또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이르되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그는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사무엘이 이새의 아들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려고 이새를 찾게 되고
사무엘은 결국 다윗에게 기름을 붓게 되는데
다윗은 아버지의 양을 친다는 것입니다.
다윗이 아버지의 양을 친다는 것은
창세전부터 자신의 백성인 잃어버린 양을 구원하기 위하여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은 이스라엘이
한 번도 정복하지 못한 예루살렘 성을 정복하게 되는데
예루살렘 성은 십자가가 세워질 곳으로
영적인 하나님 나라를 상징합니다.
예루살렘을 정복한 다윗은 성전을 세울 모든 준비를 마치고
성전을 세우려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역대상 22장 8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대상22: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다윗이 피를 많이 흘려 성전을 건축하지 못한다는 말씀을
예수님을 요한복음 16장 7~8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다윗이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성전을 세울 모든 준비를 마쳤다는 것은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많은 피를 흘리며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야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에서 우리를 변호 해줄
또 다른 보혜사인 성령을 보내주셔서 복음을 알고
깨닫게 해서 구원해 주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지 않으면
성령이 오시지 않아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아버지께로 가시는 것이 유익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다윗이 피를 많이 흘렸다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많은 피를 흘리며
대속제물로 죽으셨다는 뜻이며
이렇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야
성령이 오셔서 마음의 성전을 세워 주시고
복음을 알고 깨닫게 해서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다윗이 피를 많이 흘려
성전을 세울 모든 준비는 하지만 세우지 못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성령을 보내실 준비를 모두 마친다는 뜻이며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세우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성령을 보내주셔서
마음의 성전을 세워 주시고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시는 모습을 말합니다.
이렇게 성령이 오셔서 마음의 성전을 세워 주시고
복음을 깨달아 믿게 되면 전쟁이 그치고 평안히 살게 되는데
열왕기상 4장 24~25절을 보면 ....
왕상4:24 솔로몬이 그 강 건너편을 딥사에서부터 가사까지
모두, 그 강 건너편의 왕을 모두 다스리므로
그가 사방에 둘린 민족과 평화를 누렸으니
왕상4:25 솔로몬이 사는 동안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안히 살았더라
솔로몬이 성전을 세우고 솔로몬이 사는 동안에는
전쟁이 그치고 평화를 누리며 사는 것처럼
저와 여러분에게도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
성령이 오셔서 마음의 성전을 세워 주시고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다른복음과의
전쟁이 그치고 평안히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처럼 이새의 줄기와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결실 한다는 것은
다윗과 솔로몬이 모형과 그림자로 그려준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에 끌려간 다음에
다윗의 후손으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사탄의 포로로 살고 있는
자신의 백성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성령이 오셔서
마음의 성전을 세워 주시고 들은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해서
구원해 주신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럼 정말로 앗수르와 바벨론 포로에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도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인
복음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믿게 하여
구원해 주신 것인지 알아봅니다.
먼저 포로에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에서
돌아오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는
이사야 44장 28절을 먼저 보면 ....
사44: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고레스가 내 목자라는 것은
고레스는 잃어버린 하나님 백성을 구원하실
예수님을 상징하는 인물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 주어서 잃어버린 하나님 백성을 구원할
모든 준비를 마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이 중건된다는 것은
다윗이 예루살렘 성을 완전하게 정복하는 것처럼
십자가를 통하여 영적 예루살렘인 복음으로 교회를 세운다는 것입니다.
또 성전의 기초가 놓여진다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성령을 보내서
마음의 성전을 세워 주시고
자신의 백성으로 삼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
바사왕 고레스가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는데 ....
에스라 1장 1~3절을 보면 ....
스1:1 <여호와께서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다>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바사왕 고레스가 바벨론을 무너뜨리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뱀의(사탄의) 머리를 밟은 것을 말합니다.
이 모습은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몽하고 감옥에서 나와
애굽의 총리가 되는 모습과 같은 의미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만물을 다스리는 권한을 예수님께 주게 되는데
이어지는 2~3절을 보면 ....
스1: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스1: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고레스에게 주셨다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만물을 다스리는 권한을
예수님께 주어 만왕의 왕으로 삼아 주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고레스는 포로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성전을 건축하라 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상징하는 고레스가
사탄을 상징하는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아무 조건 없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을 건축하라 했다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을 들음으로
성령이 오셔서 마음의 성전을 세워 주시고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해서 구원해 주시는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레스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은
포로에서 돌아와 무너진 성전을 세우게 되는데
에스라 6장 14~15절을 보면 ....
스6:14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을 따랐으므로
성전 건축하는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따라 성전을 건축하며 일을 끝내되
스6:15 다리오 왕 제육년
아달월 삼일에 성전 일을 끝내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에서 돌아와
무너진 성전을 세웠다는 것은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 양의 죽음으로
바로의 노예에서 해방되어 출애굽해서
광야에서 성막을 세우는 모습과 동일한 의미입니다.
이 모습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할하신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성령이 오셔서
마음의 성전을 세워 주셨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성전을 세우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에스라 9장 2~3절만 보면 ....
스9:2 그들의 딸을 맞이하여 아내와 며느리로 삼아
거룩한 자손이 그 지방 사람들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고관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
스9:3 내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니
성전이 건축되고 학사 에스라가 예루살렘에 돌아와 보니
지도자와 백성들이 이방 여인과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은 자가 있다고 하자 회개하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이스라엘 백성이 율법으로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못해
바벨론 포로에 끌려갔는데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을 듣자
성령이 오셔서 마음의 성전을 세워 주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율법속에 숨겨진 복음을 알고 깨닫게 되어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이 모습은 마치 사도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이 빛을 비추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온전히 지킨 의인에서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죄인임을 깨닫는 모습과 같은 의미입니다.
이렇게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죄인임을 깨닫게 되면
율법과 복음을 구별하는 능력인
성령의 검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무너진 성벽을 수축하게 되는데
느헤미야 3장 1절과 32절만 보면 ....
느3:1 <예루살렘 성벽 중수> 그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
느3:32 성 모퉁이 성루에서 양문까지는
금장색과 상인들이 중수하였느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을 건축하고 성벽을 중수하는 것은
하나님께 진리의 말씀으로 예배하는 것을
방해받지 않는 모습을 말하는데
전쟁에 참여한 군인들이 대적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갑옷과 투구와 방패를 가진 모습으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할 모든 준비를
마치는 모습과 같은 것으로
진리의 말씀인 성령의 검을 갖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제일 먼저 양문을 건축한다는 것은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기 위해
번제물로 드려질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번제물이 되어 구원해 주셨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양문으로 시작해서
양문으로 성벽 중수를 마친다는 것은
우리의 모든 죄를 예수님이 대속해 주셨으므로 말미암아
모든 죄를 사함받아 구원받게 되었다는 것을
믿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바벨론 포로에 끌려갔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상징하는
고레스가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포로에서
돌아가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성전을 건축하고 성벽을 중수하여 하나님을 섬긴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고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결실 한다는 말씀처럼
이새의 아들 다윗이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성전을 세울 모든 준비를 마치고
그의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고
그가 사는 날 동안 전쟁이 그치고
평안히 살아가는 모습과 같은 의미인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하는 모습을 이사야 10장에서는
포로에 끌려간 자들 중에 남은 자만 돌아온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럼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도
이와 동일한 의미로 말씀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살펴보고 마칩니다.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은 바벨론 포로에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과 같은 의미인데
예수님을 상징하는 모세가 애굽으로 내려가
유월절 양의 죽음으로 바로의 노예에서
해방시켜 출애굽하게 됩니다.
유월절 양의 죽음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뱀의 머리를 밟은 모습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성막을 세우고
여호와께 예배를 드리는 모습은 성령이 오셔서
마음의 성전을 세워 주어 죄인임을 깨닫고 여호와께
나아가는 교육과정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때가 차매 모세가 죽고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인도되는 모습은 비로소 율법에서 벗어나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단강을 건너
길갈에서 할례를 받게 되는데
여호수아 5장 9~12절을 보면 ....
수5:9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할례를 받음으로
애굽의 수치를 떠나가게 하셨다는 것은
복음을 깨달아 믿게 되어 비로소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는 하나님 백성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어지는 10~1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수5:10 또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며
수5:11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의 소산물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라
할례를 받음으로 복음을 깨달아 믿게 되어
비로소 누룩이 없는 무교병인 복음의 말씀만
먹게 되므로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되었다는 뜻으로
그 땅의 소산물인 진리의(하나님 나라의 말씀을)
말씀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린아이들이 먹는 젖이 그쳤다고
이어지는 12절은 말합니다.
수5:12 또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었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를 먹었다는 것은
믿음이 없어 영적으로 어린아이들이 먹는
젖을 상징하는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겼다는 뜻이며
성령이 오셔서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만나가 그치고 단단한 음식인
복음의 말씀을 먹게 되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본문에서 다윗의 줄기와 뿌리로
예수님이 오셔서 구원해 주신다고 말씀하지 않고
이새의 줄기와 뿌리라고 말씀하는 것은
이새의 아들인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서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모습을
모형으로 다 그려주고 있었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음을 알지 못해 바벨론 포로에 있는 자들을
십자가 복음을 통해서 남은 자들을 구원해 주실 것을
본문은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나를 사랑하셔서
복음을 알지 못해 사탄의 포로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더 알아가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