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150야드 거리에서 그린 공략하기
드라이버샷 장타에 이어 짧은 어프로치샷을 정확하게 구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짧은 거리 성공률을 높이는 3가지 비결
1) 회전과 굴러가는 거리의 조절 방법을 익힌다.
2) 상황에 따라 클럽 선택을 달리한다.
3) 거리의 간극을 메운다.
올바른 클럽을 선택한다
스프링클러 헤드를 통해 홀의 거리를 파악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그 거리를 반드시 캐리로 날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깃대까지의 거리가 150야드이고,
내가 전형적으로 그린이 단단하고 빠른 US오픈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다면 나는 8번 아이언을 손에서 놓고 9번 아이언을 집어들 것이다.
왜냐하면 볼이 아주 많이 굴러갈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2월에 페블비치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다면 나는 8번 아이언을 이용해 완전히 띄워 그린을 공략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린이 부드럽고 볼이 곧바로 멈추리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두 개의 쇼트 아이언 사이에서 선택이 고민될 경우 볼이 그린에 떨어진 뒤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를 파악하고 나면 그 대답은 아주 쉬워진다.
첫댓글 떨어진 뒤..😅
반응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