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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다른번역)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2-2) / 읽기
마리아 발또르따가 집필한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다른번역)을
하루 30분을 할애하여 읽음으로써
예수님께서 사도들을 데리고 다니시며 가르치신 것을
우리들도 직접 듣고 봄으로써 교육을 받아 보다 더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85. 2025. 12. 10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299~p308
[439. 나자렛에서의 출발과 갈릴레아의 베들레헴으로의 여행]
https://skybluegirin.tistory.com/6498
286. 2025. 12. 11 (목)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308~p316
[440. 가리옷의 유다가 나자렛의 복되신 동정녀께로 오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08
287. 2025. 12. 12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316~p329
[441. 마르지암의 할아버지의 별세.
442. 사도들에게 사랑에 대하여 말씀하시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11
288. 2025. 12. 13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329~p343
[443. 티베리아스 도착. 포도나무 위에 내린 비의 비유]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15
289. 2025. 12. 16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343~p352
[444. 카파르나움 도착.
445. 카파르나움에서의 가르침]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18
290. 2025. 12. 17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352~p362
[446. 막달라에서. 선한 의지와 악한 의지의 비유]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30
291. 2025. 12. 18 (목)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362~p369
[447. 메로바의 어린 알패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38
292. 2025. 12. 19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369~p377
[448. 히포 직전 마을에서]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41
293. 2025. 12. 20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377~p384
[449. 아침에 호숫가 마을에서 전도하시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42
294. 2025. 12. 23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384~p394
[450. 나병환자의 은신처 곁에서 전도하시다. 십계명의 비유]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46
295. 2025. 12. 26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394~p403
[451. 히포에서.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사랑. 늙은 노예를 고쳐주시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47
296. 2025. 12. 27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403~p412
[452. 가말라를 향하여.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데 대한 복되신 동정녀의 사랑.
453. 가말라 근처에서. 복되신 동정녀께 교회를 맡기시고 억압받는 사람들에 대한 자비를 말씀하시다(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55
297. 2026. 1. 2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413~p423
[453. 가말라 근처에서. 복되신 동정녀께 교회를 맡기시고 억압받는 사람들에 대한 자비를 말씀하시다(2) ‘내 예수야!… 나는 네 말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듣는다… 그러나 그 시간에 내가 생각할 수 있겠느냐… 보잘것없는 네 어미가…’]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75
298. 2026. 1. 3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423~p432
[454. 가말라에서 아펙으로]
https://skybluegirin.tistory.com/m/6580
299. 2026. 1. 6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432~p443
[455. 아펙에서의 설교.
456. 게르게사에서. 카파르나움으로 돌아오시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82
300. 2026. 1. 7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443~p450
[457.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진해라.
458. 카파르나움에서의 안식일(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83
301. 2026. 1. 8 (목)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451~p458
[458. 카파르나움에서의 안식일(2) ‘그러나 몇 사람들이 선생님께서 어디로 가고 계시는지 짐작하고 그분 앞에서 뛰어가며 그분께 말한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84
302. 2026. 1. 9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458~p468
[459. 쿠자의 요안나의 집에서. 안티오키아에서 온 편지들(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85
303. 2026. 1. 10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469~p481
[459. 쿠자의 요안나의 집에서. 안티오키아에서 온 편지들(2) ‘그 여자는 길게도 썼군요, 예? 요한은 어떻답니까?]
https://skybluegirin.tistory.com/6586
304. 2026. 1. 13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481~p488
[460. 티베리아스의 엠마오 온천에서]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03
305. 2026. 1. 14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488~p499
[461. 타리케아에서, 죄인 갈라티아]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04
306. 2026. 1. 15 (목)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499~p511
[462. 쿠자의 별장에서. 예수께 드린 유혹적 제안. 그리고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에게 발견되시다(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09
307. 2026. 1. 16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512~p520
[462. 쿠자의 별장에서. 예수께 드린 유혹적 제안. 그리고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에게 발견되시다(2)
“요컨대 당신께서는 거절하시려는 겁니까?”]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10
308. 2026. 1. 17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520~p530
[463. 벳사이다와 카파르나움에서. 또 다른 사도들의 여행을 위한 출발]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15
309. 2026. 1. 20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530~p539
[464. 메롬 호수 근처 유다와 안나의 집에서.
465. 물의 분배에 대한 비유(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25
310. 2026. 1. 21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540~p547
[465. 물의 분배에 대한 비유(2) ‘주인은 저수지의 가장자리로 올라가서 말했습니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30
311. 2026. 1. 22 (목)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547~p554
[466. 가리옷의 유다가 예수를 기쁘시게 하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33
312. 2026. 1. 23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554~p562
[467. 코라진의 소수의 신자들에 대한 작별인사.
468.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의무에 대하여 말씀하시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36
313. 2026. 1. 24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562~p571
[469. 사랑의 법에 대하여 바르나바에게 말씀하시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38
314. 2026. 1. 27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571~p580
[470. 예수의 판단]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46
315. 2026. 1. 28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6권 공생활 셋째 해 2 p580~p592
[471. 시돈에서 온 배냇소경 소년을 고쳐주시다.
472. 사랑에 빠진 환상]
https://skybluegirin.tistory.com/6650
첫댓글 나는 여러분이 헛되이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불꽃이 억제되지 않고 게곡의 해더 사이로 퍼지는 것처럼, 내 가르침도 빛을 거절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헛되이 박해받겠지만, 그것은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307p)
그렇지만 저는 희생을 바칠 때 아무도 기도해주지 않는 영혼들을 생각하면서 말합니다. '제 할아버지에게 더 이상 이것이 필요 없다면, 저는 이 희생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잊힌 사람들을 위한 보속이 되기를 바랍니다.'(323p)
영혼은 그 창조의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그 사람과 동행하고, 그것이 부활한 육체와 결합하여 그 육체와 함께 상이나 벌을 받게 될 보편적 부활을 바라며 살아남을 수 있다. 그 상벌은 지상생활에서 행해진 행위들에 따른 상이나 벌이다.(326p)
그런데 나는 죽음을 사랑하라고 내 인성에게 강요한다. 그뿐이 아니다. 나는 죽을 수 있기 위하여 생명을 선택했다. 인류를 위하여. 그래서 나는 내가 하느님으로 남아 있었다면 얻을 수 없었을 공로들을 사람-하느님으로서의 내 조건 안에서 얻는다.(328p)
저는 그것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뜻이라고 말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주님 안에서 바라며, 계속 믿고 사랑하겠습니다.(376p)
오로지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나에게 유익하다고 여기시는 것이 이루어지기를'이라고만 말하는 사람은 진실로 하느님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자격이 있을 뿐 아니라 하늘나라에 그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고, 기다림 안에서의 지연(연옥에서의 정화기간)을 겪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의 의덕은 그의 과거 생활의 모든 빚을 갚았기 때문입니다.(377p)
나는 사랑 받는 모든 곳에 있습니다.그리고 물질적이든, 영적이든 가난한 형제에게 해준 모든 것은 나에게 해준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가난한 사람이고, 고통 받는 사람이고, 슬퍼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런 사람인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재물, 기쁨, 초자연적인 생명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398p)
저를 따르는 사람들 안에서 저를 지켜주시고, 여명기의 교회를 흩어놓고 분할하기를 원하는 자들에게서 저를 지켜주십시오. 그리고 어머니, 미래 세기들에 항상 제 교회, 제 사제들, 제 신자들을 위하여 간구하시고, 악과 벌에서, 그리고 그들 자신에게서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도와주시는 여인이 되어주십시오…(413p)
그것은 빼앗길 수도, 제한될 수도 없는 자유, 사람이 그것에 자신을 맡기면 맡길수록 더 커지는 자유, 즉 영적인 자유, 죄로부터의 해방, 고통 중에서의 온유함입니다.(421p)
주님을 섬기는 것은 사랑하는 것입니다.여러분은 하느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느님의 뜻을 사랑합니다. 하느님의 뜻은 겉보기에는 가장 인간적인 일들에도 감추어져 있습니다.(421p)
모든 악의 싹들과 선에 대한 모든 갈망은 하느님의 사랑하시는 의지와 사탄의 악한 의지에 의하여 사람 안에 잠재되어 있다.(448p)
마음들이 정치적 사상들에 지배되면, 온유한 사람들도 자신들의 사상에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야수들처럼 된다.(507p)
세상의 구속과 하느님 나라의 형성입니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재물과 여러분의 무기들을 내려놓으시오. 여러분의 눈을 뜨고 - 영혼을 열어 성경과 예언서들을 읽고, 내 진리를 받아들이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여러분 안에 하느님의 나라를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510p)
한 민족과 한 신자의 가장 큰 불행은 표징들에 대한 틀린 해석에 떨어지는 것인데, 그 불행이 지금 여기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이해관계들, 편견, 광기, 그릇된 조국애, 모든 것이 심연을 만드는 데 가세합니다… 한 민족이 자기의 왕을 알아보지 못함으로써 파멸할 오류의 심연 말입니다.(511p)
만일 당신이 하느님께서 사랑이시라는 것을 안다면, 당신은 어떻게 그분이 무섭다고 말할 수 있겠소.(569p)
그러나 사람이 구원받고, 은총이 다시 그에게 주어지고, 하느님의 나라 즉 사랑의 나라가 세워지게 되면, 모든 것을 포괄하는 유일한 계명 즉 ‘네 하느님을 네 전존재로, 그리고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만이 하느님의 자녀들과 왕의 신민들에게 주어질 것이오.(570p)
하느님께서는 항상 그분의 자녀들이 그분을 믿을 때 그들의 청을 넘어서 그들에게 훨씬 더 많이 주신다.(584p)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아버지는 아들 안에 계시고 아들은 아버지 안에 계시며, 두 분께서는 서로 사랑하시고, 서로를 사랑하심으로써 셋째 위를 낳으신다. 아버지의 능력은 아들을 낳으시는 것이고, 낳으시는 행위와 낳으심을 받는 행위가 불 즉 하느님의 성령의 영을 창조하신다.(587p)
한 사람이 예수의 지극히 거룩한 성체를 받아 모실 때 그는 자기 안에 예수 성심을 받아 모시게 된다. 또한 그는 예수만이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을 받아 모시게 되는데, 다시 말하면 그는 성부, 성자, 성령을 가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사랑은 오직 하나 즉 사랑인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이시기 때문이다.(58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