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서스 26-1 (심블락 트레킹)
* 7/18 (목) - 맑고 더움
* 06:00 - 기상
08:00 - 아침식사 (숙소 옆 레스토랑. 스프&오물렛 등)
10:00 - 심블락 마운틴 리조트 곤돌라 승차장 (해발 1,700m)
10:10 발 - 곤돌라 타고, 중간에 2번 갈아 타고 Talgar Pass까지 올라감
11:05 - Talgar Pass(고도 3,200m) 도착
- 빙하가 보이는 설산, 암봉 주변 산책하고
11:50 - 심블락(3,460m)으로 출발.
- 가파른 돌길 오르막
- 미끄러운 돌길, 바위지대 험로로 놀며 놀며 올라감. (오를수록 전망이 환상적이다)
1:30 - 심블락 정상(3,460m. 전망 좋은 험한 암봉에서 오랫동안 휴식)
1:55 발 - 되돌아 하산
2:52 - Talgar 고개 (곤돌라 승차)
4:28 - 중간 정류장 (카페, 레스토랑 있는 휴게소에서 휴식. 빵&커피)
- 곤돌라 타고 하강
4:50 - 심블락 마운틴 리조트 곤돌라 종점
5:15 - 숙소 앞 레스토랑(먹을데가 여기 밖에 없다. 휴식. 맥주& 저녁식사)
- 숙소에서 짐 찾고, 택시 불러서
7:40 발 - 알마티 시내 숙소(호텔)로 이동
8:10 - 알마티 시내 호텔(홀리데이 인)
8:30 - 외출. 근처 마트에서 장 보고..
9:45 - 숙소로 돌아와 (와인& 휴식)
* 심블락(Shymbulak. 3460m) - 심블락은 러시아어로 침블락, 중국어로는 텐산이라고 하며 알마티 남쪽 25km 지점에 있다. 1996년 지정된 일레 알라타우 국립공원에 속하며 고산초원, 숲, 빙하, 호수 등이 있는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다. 겨울에는 스키장, 여름에는 트레킹으로 많이 이용되는 유명한 관광지

7/18(목) 아침. 심블락 마운틴 리조트 곤돌라 승강장으로

곤돌라(케이블카) 승차장

심블락 마운틴 리조트 (겨울에는 스키장, 여름에는 트레킹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유명한 곳)

곤돌라 타고 오르면서 보이는 스케이트 경기장(스타디움 스탠드 아래 숙소인 메도우 호텔이 있다. 동계 아시안게임 및 동계 유니버시아드가 열렸던 곳이다)

곤돌라는 거대한 댐위로 지나간다 (물을 채우지 않은 빈 댐이다. 산사태 방지용 인 듯)

중간 휴게소 도착 (카페, 레스토랑 등이 있다)

중간 휴게소 (LG, 삼성 광고가 눈에 띤다)

중간 휴게소 (겨울철 스키장, 여름엔 주변에 트레킹 코스가 많다)

곤돌라 갈아 타고

두번째 정류장(휴게소)에서 곤돌라 또 갈아 타고

마지막 곤돌라 타고 Talgar Pass로..

탈가르 고개 (Talgar Pass. 고도 약 3,200m. 앞에 심블락이 우뚝 솟아 있다)

탈가르 패스 주변 산책 (거대한 빙하가 보인다)

빙하와 모레인

설산, 빙하 앞에서


심블락으로

심블락 가는 길

심블락 가는 길


가파른 오르막(잔돌이 깔려 있어 미끄럽다)

탈가르 패스가 내려다 보인다

야생화 핀 심블락 사면

중간 전망대에서의 조망이 멋지다

심블락 마운틴 리조트가 있는 계곡 조망

바위지대

거대한 설산군 조망 (산 너머 남쪽은 키르키즈스탄이다)

심블락 오르는 길

가파른 오르막으로

설산과 빙하와 탈가르 패스

가파른 돌길 오르막

남쪽의 거대한 계곡과 설산군

빙하에 깍인 흔적들


앞에 보이는 심블락 암봉

바윗길로


바위봉에서

돌길로

암봉에서

암릉길

암릉길로

심블락(3460m) 가까이

심블락에서 리조트로 내려가는 긴 능선이 보인다



바위지대 험로로
첫댓글 심블락 너무 좋았어요 용기내서 걸어올라갔으면 어떠했을까 약간 아쉬움있지만 위에 풍광 을 즐기는게 더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눈앞에 펼쳐진 설산 최고였어요
예기치 않았던 심블락 트레킹 설산과 암릉과 너덜지대가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거대한 풍광을 보여 주었어요
설산과 빙하가 어우러진 멋진 풍광을 즐길 수 있었던 심블락 트레킹, 야생화와 암릉이 어우러진 최고의 풍광을 보여 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