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原理原本) - 제2권
[28] 부활의 근본의의
신앙 역사적으로 온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부활의 이상을 다 가지고 왔다. 그러나 그 부활은 지금 기독교 신자의 모든 소망의 대상으로써 역사적 한 동경의 한 중심이다.
그런데 부활에 대한 그 중심의 의의는 무엇을 표준하고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와 같은 육신부활을 기본점으로 하고 있는 것이 현 신앙생활자들이 바라는 전부로 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며 우리들의 부활은 무엇을 의의(意義)로써 가지게 되는가 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예수의 부활은 사탄의 간섭을 받지 않는 하나님의 재출발점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승리적 부활권한을 조성하기 위하여 육신부활을 성립시킨 것이다.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우리 신자들이 육신부활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완성하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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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예수 부활이 없다면 우리 육신은 전부가 사망권에 속하여 있기에 하나님의 생명을 주입받아 다시금 성장할 수 없는 더럽힌 몸이므로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사망이 터로 된 육신들이 한 부활요소 즉 그리스도의 생명을 다시금 소생할 수 있는 한 기대를 조성하기 위함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은 근본사망육신(根本死亡肉身)을 생명육신(生命肉身)으로 시작할 수 있는 허락하여줄 시작을 봄이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함으로 내적 생명을 성사할 수 있는 기본 터가 그리스도 부활로 인하여 시작함이다. 그 터 위에 생명을 완전히 성장시켜서 나와 다시금 우리는 부활을 바라는 제2 부활인 재림부활을 바라게 되는 것이다.
예수 십자가 죽음은 사망에 터를 청산함이고 부활은 다시금 생명의 길로 영원히 시작할 수 있는 기대를 닦는 것이었다. 사탄의 주관하에서 있던 것을 분기(分岐)하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함이니 사탄이 없어져 예수 생명을 받으니 부활 터를 우리 몸에 시작하였다.
그러므로 예수 부활과 함께 사망의 육신에서 다시금 창조 원리적 생명 소생받은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금 시작하니 한 부활을 표시함이다. 부활이란 말도 우리 조상 아담 해와가 육신을 더럽혔던 사실로 인하여 생겼던 것이다.
타락이 없었으면 우리는 부활이란 이름조차 아무 상관없는 것이었지만 타락함으로 부활을 바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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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 타락 전 입장으로 한 다르게는 노아 들어서는 양(樣)이니 그리스도로 인하여 혹은 한 것이라는 명사를 붙여 부활한다고 하는 의의를 알려야 한다. 사탄으로 인하여 죽었던 것이 다시 예수 부활로 인하여 살아났으니 이전의 생으로 돌아오니 즉 부활이라는 뜻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부활할 수 있는 생명을 받고 있는데 무슨 또 재림부활은 무슨 의미인가? 이것을 알아야한다.
모두가 근본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를 밝혀보자. 본래 사람은 타락이 없었다면 부활의 요구가 없는 완전 완성한 영인체를 조성하였을 것이다. 영인체가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몸과 합한 일체적 계대(系代)를 성립하여야만 완성 시작은 이미 말하였다.
즉 예수(아담)는 하나님의 일체 몸까지 나가지 못하여서 타락한 것을 이미 아는 것이다. 하나님의 몸 받은 급이 즉 생령체를 조성함인데 이 생령체를 받아야만 우리 근본창조인(根本創造人) 이상적인 삶이었는데 이것이 타락으로 인하여 나누어서 찾아 채우는 양으로 되는 것은 먼저 타락하기 전까지 생명급 정도는 예수로 인하여 받았지만, 아직 생령급까지는 다시금 나와 있지 못한지라 이 부분까지 받으려면 재림주로 인하여 충당하여야 할 것이 남아있는 미소생부분(未蘇生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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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역사를 통하여 천국에 가서 서 있는 사람도 미소생으로 되었다. 땅 중심하고 소생할 수 있는 근본 이상부모(理想父母)가 나타나야만 온 천주인은 이상인간형(理想人間型)인 본 생령체(生灵体) 완성한 영인체(灵人体)를 구성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생령체를 찾을 수 있는 것은 다만 재림하여서만 성사할 수 있는 급(級)이다. 재림성사하여야 그 근본 타락 전 생령체 구성으로 나간다. 그전에 못 되는 원인은 근본생령의 부모가 없는 입장에 어찌 먼저 생령을 받는다는 것은 조상 없는 자식을 성립하는 양인 비원리적 사실이므로 하나님은 이 목적이 재림부터 완성함을 받게끔 역사하는 것이니 온 천주는 이날을 갈망하여 바라는 것은 다시금 하늘에도 부활한 완성급을 부여 받은 것을 말하면 지상에서도 우리도 역시 생령급 한 부활의 시작을 본다는 근본원리가 있기에 재림부활을 말함이다.
공중에 혼인잔치라는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는 예수 생명급까지 완전 성장한 자만이 자격이 있어 그 잔치로 인하여 부활에 생령체를 가진 한 근본자녀의 입장을 조성하여 하늘 가정조직의 시작인 영광을 부여받는다. 그러므로 재림시까지 낙원에 가 있는 것은 근본 하늘 생활 못 하고 준비기간에 처하여 있었다는 것이 사실이다. 재림하여서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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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근본 아버지 어머니가 생겨야 아들과 딸의 생령(生灵)의 시작을 보겠으니 이 부모 생기기까지 고대(告待)가 하늘이나 땅이나 바라는 재림시기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간 사람은 잃어버린 아버지 어머니의 복귀고대(復帰告待)가 즉 재림고대라는 근본적인 뜻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근본 육신에서 완성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합하여 하늘 땅 일체 때가 천주 완전부활일이니 누구나 고대한 원인이다. 하늘에도 영으로 한 급(級) 부활시작, 땅에서도 근본 완성시작이 되니 이 어찌 고마운 부활이 아니랴.
이상과 같은 원리적 사실이 구약시기와 신약시기와는 영적급(灵的級)으로 한 급차(差)를 갖고 있는 것이다. 구약은 터를 닦은 급이므로 생심(生心)에다 영체(灵体)를 시작하게 하여서 생명급 계승으로 할 기본 터이었다.
그러므로 영체급 구약시기서부터 신약생명급까지에도 한 급적(級的) 부활의 역사가 있다함을 근본 논한 원리와 같은 이유로 구약시대에 영들은 그리스도의 부활과 동시에 한 생명급으로 계승하는 부활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 마태복음 27/51~52에 보면 성전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까지 찢어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함에 바위가 터지고 무덤이 열리며 자던 성인의 몸이 모두 일어나되 하는 구절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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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구절을 보면 그 당시에 예수 부활과 성인(聖人) 부활의 시작을 말함이다. 그러면 이 성인이 무덤에서 모두 일어났다 하는데 예수와 같이 부활하였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럼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하면 구약적 완성자는 즉 영인체 부분부터 생명부분으로 계승하여 성사하는 한 부활시작을 말함이다.
이 길의 시작이 구약 영인들에는 큰 영광이었던 것이다. 이것을 볼 때 한 영인체가 역사를 두고 이와 같이 부활단계를 가진 역사적 시일의 하늘 간 사람들에게는 지루한 고대라 아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부활장성(復活長成)으로 하늘사랑 이상가정까지가 목적인 온 천주는 지상 재림과 동시에 지상 천국건설을 목표하고 바라고 있다.
하늘 사람도 지금 우리 재림주 대하는 자를 무한히 바라고 있다. 하늘에 가서 좋은 것 같이 생각하면 큰 오해다. 하늘에서 미완성부분을 대신 물어주기가 곤란하다. 하늘의 생령을 받을 길은 재림주를 받들어 모심으로 잡았으나 땅에서 하여야 할 부분으로 되어 있는 것이 근본창조하심의 목적이었던 것이니 하늘 사람도 땅 성도와 협조하여 대신 미처 성사하지 못한 부분을 충당하여 받은 양(樣)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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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땅 성도는 자기 분과 동시에 하늘 한 자체면 자체 가정이면 가정을 대신하여 채우는 길을 대신하여야 하는 목적이 있으므로 전체 하늘 성도와 우리 땅에서 재림주를 모시고 있는 성도들과 합하려고 여러 모양 각양 표시적으로 계시도 있게 된다.
그럼으로써 성도세계 시기란 이 목적이 완성하려니 이와 같이 땅을 중심한 충당사업(充當事業)이다. 우리 생령 번식세계의 전도 사명이다. 그러므로 예수도 말씀하시기를 마태복음 18/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들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너희들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그것이 매이게 할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그것이 풀리리라 하심에의 근본목적 완성지는 땅이라는 것을 현 신앙자는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땅에서 중심 자체인 예수와 재림주 자체를 모시는 자들은 지난날 영인들이 목적 완성한다는 것과 그들보다 높은 위(位)에 거할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그 얼마나 땅에 있는 직접 대하는 성도를 부러워하랴?
그러니 성경 히11/39~40에도 종말에 있는 자가 먼저 되고 먼저 있는 자가 종말이 되느니라 하심도 이와 같은 원리 근거로 부터이다. 이와 같이 타락함으로 삼단계 분담으로 성사하려는 무서운 고난시기로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었다.
그러므로 재림시 부활을 육신으로 바라는 자는 지난날에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적 존재와 같은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상과 같은 부활원리 근본의의를 알아야 한다 하고는 뜻 받들지 못하는 자라면 그 얼마나 하늘이 슬퍼할 자일까! 이와 같이 숨었던 오묘한 진리를 밝히는 근본 목적은 뜻 성사를 빨리하게 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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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