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4월 5일 주안교회 주일오전예배
설교: 주성대 목사
제목: 봉함된 큰 일곱 우뢰의 비밀을 아는 자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본문 말씀] 요한계시록 10장 4절
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 하나님을 한 분으로 믿지 않는 자들은 절대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1) 하나님을 한 분으로 믿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예수님과 아버지가
하나이심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요10:30)
요한복음 10장
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 어거스틴의 삼위일체론 173p
하나님의 경우 아무것도 우유적으로 일어난다 말할 수 없다. 하나님께는 가변적인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진술을 본질과만 연결시켜 할 수도 없다. 이는 관계적인 진술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성부의 성자에 대한 관계나, 성자의 성부의 관계가 그렇다. 이것은 우유적인 것이 아니다. 이는, 성부는 항상 성부이시고, 성자는 항상 성자이신 까닭이다. 그렇다고 성부가 성부이시기를 결코 그치지 않는 것이 성자가 항상 성부께로서 태어나시고, 성자가 성자이기를 결코 그치시지 않기 때문이라는 뜻이 아니다. 도리어 성자가 항상 태어나시되, 성자이기를 결코 시작하시지 않기 때문이라는 뜻이다. 173p 10~16째줄
⇒ 어거스틴의 삼위일체론 475p
성자가 성부에게서 무시간적으로 나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성령이 양위에게서 무시간적으로 출래하신 것을 이해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성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요5:26)
이 말씀은 생명없이 존재하던 아들에게 아버지께서 생명을 주셨다는 뜻이 아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무시간적으로 낳으셨으므로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실 때 아들에게 주신 생명은 아버지의 생명과 똑같이 영원하다.
<475p 1~7째줄>
⇒ 칼빈의 기독교강요 상권 179-180p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므로(히1:3) 하나님께만 해당되는 것이 그리스도께로 전이되고 있다는 식의 교묘한 주장은 전혀 가치가 없는 것이다. 여호와라는 이름이 이처럼 도처에서 그리스도께 적용되고 있으니 이는 곧 신성에 관한 한 그리스도께서는 홀로 자존(自存)하시는 분이시라는 뜻이 된다. 179p 24~27째줄
누구든지 성자가 성부에게서 그의 본질을 부여받았다고 말하면 그것은 성자의 자존(自存)을 부인하는 것이다.
<180p 5~7째줄>
(2) 예수님과 아버지는 영원한 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떨어져 계신 적이
없습니다. (요1:1-3, 14) ⇒ 요14:7-11, 20, 16:28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절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절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4장
7절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절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절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절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20절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한복음 16장
28절 내가 아버지께로 나와서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니
■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의비밀.
(1) 예수님이 아버지 안으로 가신 것은 아들들을 얻을 수 있는 씨를 얻기
위함이고 예수님이 영원히 아버지와 하나가 되기 위함입니다.
(요12:24) ⇒ 사53:10-12
요한복음 12장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사야 53장
10절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11절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12절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2) 주님은 주님의 인성을 신성 자체로 만드사 아버지와 아들이 아버지 안에서
영원히 하나로 계신다.
(3) 부활하신 예수님이 아버지의 보좌에 앉으셨는데 예수님은 그 보좌를
내 보좌라고 말씀하셨고 이후로 예수님은 아버지로 말씀하십니다.
(계3:21) ⇒ 계1:1, 8, 17-19, 21:5-7
요한계시록 3장
21절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요한계시록 1장
1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8절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17절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18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9절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요한계시록 21장
5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절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