说游就游 ,崂山登顶记 星期五 ,午后
仰口 해변입니다. 말하자면 입구를 우러러 바라본다는
뜻이겠지요
잠시 해변을 걸어 버스정류장 으로 가니 사람들이줄을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도저히 기다려 탈엄두가 나지 않아 택시를 부르려니
연결이 안됩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중국에 오며 3가지를 빼먹었습니다.
(세상변한줄 모르는 노인입니다.)
첫째, 사전입국신고 전자등록
둘째, 알리페이 또는 웨이페이등 휴대폰 지불시스템
셋째, 디디 우버등 콜택시 엡 사전설치
그리고 바이두., 위쳇등으로 각종검색엡 설지
이제 중국은 거지도 위페이로 동냥질한다는곳입니다
할수없이 교통정리하는 택시 불러줄것은 공안에게
부탁하니 매표소 안쪽으로 들어가 보라내요
들어가니 관광버스 정류장 같은곳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나도 따라붙어 나아가니 얼굴검색대를 통과해서
버스를 태워 줍니다.
조마조마하게 눈치를 보며 올라타니 山东海岸
절경을 둘러서 약 2시간 전철종점까지
태워줍니다. 아까 케블카타며 얼굴등록이 되어
무료 셔틀까지 연계 가 되었습니다.
나이 많다고 케블카 입장무료 , 셔틀버스 무료
정말 좋은 사람들이예요.
우여곡절끝에 등정을 마치고 숙소로돌아와
샤워를 하니 숨통이 트입니다.
프론트 메니저에거 추천받은 餐厅 ,小王角
에가서 混沌汤과 五香串 등과 青岛啤酒
즉 만두탕과 꼬치를 시키고 맥주한잔 합니다.
混沌이란 老子가 이곳에서 混沌 을 구해
도통해서 승천했다는 것인데 , 본뜨서 만든것
인듯 합니다.
한국서 먹든 양꼬치와는 차원이 다른 맛입니다.
맥주는 조금 미지근합니다만, 여기 사람들은
얼음맥주 같은것은 선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