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선생님들?
무더위인가 했더니 이제는 극한의 습도가 우리를 힘들게 하는 요즘입니다..
실제 과학적으로 습한 날씨는 무더위보다 사람을 더 지치게 한다고 해요.
공기중에 습기가 많으니 땀 분비도 다 잘안되고 집중력도 흐려지구요.
그러니 요즘 같은 날 책상에 앉아 있는 나를 우선 칭찬해 주세요 ㅎㅎㅎ
긴 공부의 호흡이 필요한 요즘 너무 지쳐가는 나를 바라보며
마음 한 구석이 헛헛해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럴때 여러 방법 중 하나 제가 가끔 사용하는 방법 소개해 드려요!
한번 사용해 보시길 바래봅니다^^ 이게 나를 셀프 위로 하는 버터플라이 방법이에요.
1) 손을 앞으로 뻩어 손바닥을 위로 향한 채로 크로스 시킵니다
2) 그대로 내 가슴으로 손을 가져옵니다
3) 손에서 전해져 오는 심장박동수와 호흡음을 느낍니다
4) 가슴위에 있는 손으로 나를 토닥토닥 해 줍니다
5) “OO야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세 번만 속으로 말해 줍니다(최대한 천. 천. 히.)
꼭 해보세요 !!
엄청 도움되실거에요~
생각이 많아질때는 그냥 그 수많은 생각들을 흘러가도록 두는 것도 방법이겠으나,
내가 그 중에 할 수 있는 한가지는 뭐지? 생각을 작게 나눠보는 것도 좋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나눠보고 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책임감이나 무게를 내려놓는 거에요.
너무 지치지 않도록 쉬어가는 시간도 잊지 마시구요~
습도의 공격 속에 모두모두 멋지게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요~~~
첫댓글 제가 좋아하는 글과 통하는 것 같아서 올려봤어요~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