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꿈 목련화야 / 雲山 김수열 푸름의 열정이 맺히기 전 순백의 가슴에 한 올 한 올 곱고 고운 뽀얀 사랑님 피었느냐 봄바람에 차디찬 싫음에도 시린 응어리 몸살기 벗고 나라 사랑 눈빛으로 피었더냐 너른 백옥 앞치마 행주산성 애민이 펴던 날 순백한 눈동자엔 사랑 임을 품었더냐 오 내 사랑 순백의 나라여 우리 함께 미움 없는 나라 만세 삼 창에 곱고 고운 관순 누나 사랑임 돋는 하얀 목련이 곱게도 피었느냐.
출처: 雲山 시인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원문보기 글쓴이: 雲山 김수열
첫댓글 하얀 꿈 목련화야 / 雲山 김수열푸름의 열정이 맺히기 전순백의 가슴에 한 올 한 올이곱고 고운 뽀얀 사랑 님 피었느냐봄바람에 차디찬 싫음에도시린 응어리 몸살기 벗고사랑 눈빛을 입었더냐너른 백옥날갯짓 활짝 정열을 펴던 날순백한눈동자엔 사랑 임을 품었더냐오 내 사랑 순백의 나라여우리 함께 미움 없는 나라만세 삼 창에 곱고 고운관순 누나 사랑임 돋는하얀 목련이 곱게도 피었느냐.
백의 민족의 후손답게 목련을 통한 운산님의 그 애국의 마음 진정 백목련화 일 것입니다 4월4일은 온 국민이 염원하는 파면 이란 두 글자가 만병 통치약이 될 것입니다 ^^
첫댓글 하얀 꿈 목련화야 / 雲山 김수열
푸름의 열정이 맺히기 전
순백의 가슴에 한 올 한 올이
곱고 고운 뽀얀 사랑 님 피었느냐
봄바람에 차디찬 싫음에도
시린 응어리 몸살기 벗고
사랑 눈빛을 입었더냐
너른 백옥
날갯짓 활짝 정열을 펴던 날
순백한
눈동자엔 사랑 임을 품었더냐
오 내 사랑 순백의 나라여
우리 함께 미움 없는 나라
만세 삼 창에 곱고 고운
관순 누나 사랑임 돋는
하얀 목련이 곱게도 피었느냐.
백의 민족의 후손답게
목련을 통한 운산님의 그 애국의 마음 진정 백목련화 일 것입니다
4월4일은 온 국민이 염원하는 파면 이란 두 글자가 만병 통치약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