אל(=El, IL)= 엘 또는 일=신
엘(히브리어:El, 아라비아어:ilāh)은 우가리트 신화의 최고신을 가리킨다.
4대 아크에인절 : 미카"엘", 라파"엘," 가브리"엘", 우리"엘"
Archangel Michael
Archangel Gabriel
Archangel Raphael
Archangel Uriel
알라(الله) = 알(ال, "al", the) + 일라(إله, "illah", God) = 그 신(The God)
알라(الله)는 알(ال, "al", the)과 일라(إله, "illah", God)가 합쳐진 아랍어 단어로, 유일신(唯一神)을 가리키는 호칭이다.
"알라"는 영어의 "the God"을 해석할 때와 마찬가지로 "그 신", 즉 문법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하나뿐인) 신"을 뜻한다.
이것은 특정한 종교의 유일신으로 한정할 수는 없는 일반적인 표현이라서, 무슬림과 아랍계 그리스도인, 바하이, 드루즈 등 여러 아브라함 계통 종교를 섬기는 아랍어 사용자라면 유일신 야훼를 칭할 때 모두 "알라"라고 말한다.
아훼라는 이름이 너무 거룩하다 하여 그 이름 야훼를 피해(=피휘하여) 야훼 대신 하쉠이라고 부른다
피휘(避諱)는 사람을 부를 때 본명을 직접 부르지 않고 돌려 부르는 관습을 뜻합니다. '휘(諱: 이름)'를 피한다(避)하여 '피휘'라고 부릅니다.
피휘(避諱)
의의
함부로 부르기를 꺼리는 군주 등의 이름을 피하는 것
유형
국휘(國諱), 가휘(家諱) 등이 있음
예시
문장에서 임금이나 높은 이의 이름자가 나타나면 뜻이 통하는 다른 글자로 대체하거나 획의 일부를 생략함
피휘의 근거는 경명사상과 자의이며, 후대로 내려갈수록 금기 위반에 대한 처벌로 존재했습니다.
피휘의 흔적은 현대 대한민국에서도 남아있습니다.
예를 들어,
본인과 동격이거나 아랫사람을 상대로는 이름을 그대로 부르지만, 더 높은 어른이나 직장 상사일수록 단순 이름이 아닌 호칭, 혹은 성씨+호칭으로 부르는 것이 있습니다.
예시 박부장님, 김이사님, 임회장님
유대교에서는 야훼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피휘하는 하쉠(Hashem : 그 이름)의 약칭으로 '하느님의'라는 뜻이 담긴 '엘'이 사용됩니다.
야훼는 히브리어로 'יהוה'로 표기되며,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 등에서 유일신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야훼는 고대 북이스라엘 왕국과 유다 왕국의 민족신이었습니다.
야훼는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인 유대교, 사마리아교, 기독교, 이슬람교, 바하이 신앙 등에서 숭배되고 있습니다.
야훼의 이름을 로마자로 표기하면 'Jehovah'가 되며,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밝힌 자신의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약학자들에 의하면 야훼의 발음은 '여호와'가 아니라 '야훼' 또는 '야웨'라고 규명되었습니다.
하쉠(השם, Hashem)은 히브리어로 "그 이름"을 뜻하며, 유대교에서 유일신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하쉠은 "그 이름"이라는 뜻으로, 유대교에서 유일신을 가리키는 말
'하셈(hashem)'의 사전적 의미는 '그 이름'
'셈(Shem)'은 '이름'이고, '하(Ha)'는 관사 '그(the)'
예시
"바룩 하쉠!"은 "그 이름이 송축받을지로다" 또는 "여호와께서 송축받을지로다"라는 뜻
하쉠에 대한 몇 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쉠은 천지 만물의 창조자이며, 절대적인 신입니다.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하쉠이 너무 신성하게 여겨져 발음할 수 없었기 때문에 "엘로힘"이나 "아도나이"라는 말로 대체되었습니다.
"아도나이"는 "나의 주님"을 뜻하며,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에 대한 일반적인 호칭으로 사용됩니다.
유대교 전통에서는 대제사장들이 속죄일에 성전에서 최소한 일년에 한 번은 하쉠의 이름을 기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