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계절은
언제나 따뜻한 햇살처럼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나를 품으로 감싸 주셨다
어머니 손끝에선
가을의 풍경처럼 깊고
설한풍 몰아치는 궂은날도
포근한 온기로 녹여준 손길
어머니 목소리는
비바람 눈보라 속에서도
항상 평온한 얼굴로
웃음을 전해주는 어머니
어머니 계절은
언제나 내 옆에서
나를 따뜻하게 지켜주시고
그 사랑은 봄이 오도록 포근했다
어머니 사랑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품속은 가장 따뜻하게 흐르는
사랑의 계절입니다.
카페 게시글
홍원표 시인
어머니의 계절 / 平心 홍 원 표
홍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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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
26.03.05 16:4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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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머니의 계절
비바람 눈보라 속에서도
따뜻하게 지켜주고 봄을 데려온 어머니
폭풍우가 몰아친다 하여도
눈보라 사납게 불어도
어머니 품속에서는 따뜻하고 평온하지요.
어머니는 영원한 세레나데입니다.
그리운 어머니!
영원 샘!
스페인과 포루투칼을 다녀오느라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품속은 가장 따뜻하게 흐르는
사랑의 계절이며 한해 한해 갈수록
어머니가 그리운계절인것 같습니다
영원 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