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수동면분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남양주시지회(지회장 윤 해원)수 동면(분 회장 이 원 수)前분 회장 김 영수는 9월18일(금)11:00~수 동면 행정복지센 터에서 복지 후원금을 수동면장 등 관계자 여러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후원금 금일봉을 기부(寄附)했다.
면장 격려(激勵)말씀은 어르신도 어려우실텐데 ? 이렇게 성금을 기탁(寄託)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사시며 좋은데 쓰겠다고 하셨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도 이구동성으로 거금(2.000.000)을 해주셔서 타인에 귀감(龜鑑)이 되겠다“며, 감사하다고 했다. 식이 끝나고 오찬도 면장님이 제공했다.
김 영수 前회장님은 노인회 봉사를 24년째 하고 있으며 소액이지만 2002년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열매로 시작하여 매년 꾸준히 조금씩 해오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도 여력(餘力)이 있을 때까지 하시겠다고 하시며! 기쁜 미소를 띠우셨다. 봉사란 받는 것도 좋겠지만? 주는 사람은. 몇 배 더 기쁘다고 하셨다.
돈이 많아 베푸는 것은 어렵지 않겠지만 자신도 어려운데 용돈을 절약해가며 한 푼 한 푼 모아서 기부(寄附)하는 기쁨 얼마나기뿐지 모른다. 며, 해본사람만 안다”며, 미소를 지으셨다. 사회봉사에 몸에 밴 어르신은 1941년 신사(辛巳)생 인데도 좋은 일만 해 오셔서 그런지? 70대로 보였다.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시느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새벽4시에 일어나서 축령산 매표소까지 왕복 약3km거리 올라갔다가. 내려와 마을 체육공원에서 운동하고 집에 오면 1시간 반 내지 2시간이 소요되어 집에 오면 오전6시 넘으면 아침 식사하고 쉬었다가 활동하기 시작하는 것을 매일 반복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