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문일선
석곡동 냇가에 흐르는 세월
내가 아장아장 걷던 유년의 길을
딸아이 손자 앞세워 돌아오던 길
등 굽은 당산나무 노을이 저도
내일이면 누군가는 아침을 향해
또 걸어가야 할 길
첫댓글 慧眼의 깊이가 老年思索입니다
맞습니다. 不假思索이 더 편합니다.
첫댓글 慧眼의 깊이가 老年
思索입니다
맞습니다. 不假思索이 더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