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타임즈 = ⓒ 김정수 기자 .
서산,태안 지역구 국회의원인 성일종 의원이 6.3 대선에 양 팔을 걷어붙혔다. 성일종 의원은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국회 국방위원장등 두루 요직에서 중요한 위치에 당 안팎에서 영향력 있게 활동하고 있다. 정부와 당이 필요로 할때 지혜있게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줄곳 당과 국정의 공백을 최소화 하고 국민들의 안정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헌법재판소가 2025년 4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인용하여 대통령 궐위로 인한 조기 대선에서 당선된 21대 대통령 취임 이후 약 1년 뒤에 치러지는 선거가 되면서 3연속으로 지방선거가 허니문 선거가 되었다.[9][10] 다음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까지 보면 4연속인 셈.
제21대 대통령 선거 이후 정확히 365일만에 치러지는 준 허니문 선거로서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21대 대선에서 승리한 정당이 지선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 2017년 제19대 대선 이후 13개월 만에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2022년 제20대 대선 이후 3개월여 만에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례가 되풀이될 가능성이 크다는 가능성이 제시되는 이유이다.
때문에 집권여당은 이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야당과 비기기라도 한다면 추후 총선 정국이 불안해진다. 지방선거를 허니문 선거로 치룬 사례는 지금까지 총 3번이며 항상 두 자릿수 이상의 광역자치단체장을 배출했다.[1] 지방선거 때 확보한 기초 조직력이 2년 후의 총선에서 그대로 적용되기에[2] 이후 2028년에 열릴 제23대 국회의원 선거를 생각해서라도 양당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성일종 의원은 서산,태안의 시,군민의 대표이고 정부와 상당히 밀접한 관계로, 국정운영에 영향력 있는 정치인 중 한명으로 꼽힌다. 계엄령 과 대통령 탄핵 이라는 국가적 위기속에 또한번의 성의원의 지혜가 어떻게 발휘될지 사뭇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