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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우성중, 국제적으로 뜬다 | ||||||
| 중국. 일본에서 '찾아오는 학교' 벤치마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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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우성중학교(교장서정문)가 국제적으로 뜨고 있다. 우성중학교는 중국 심양지역 대학 교수가 찾아오는 학교 사례를 알아보기 위해 다녀간데 이어 지난 17일에는 일본 큐슈대학에서 교수, 연구원, 대학원생 등 12명이 방문하여 교육과정을 벤치마킹을 해간 것. 이처럼 우성중학교는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호응을 얻는 학교가 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우성중학교에서는 방문단을 위해 학교현황과 시설을 안내하고, 교육과정 운영, 특색사업, 얻은 효과 등 학교설명회를 가진 다음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본 교수단은 이날 체험중심의 학습피로도 없는 교육과정 운영에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체험학습, 학생들의 바른 품성과 학력증진, 교직원들의 변화된 모습 등 찾아오는 학교가 된 것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질문했다. 한편 이 학교는 2011년부터 행복공감학교로 지정되어 4년간 매년 1억 5000만원 정도의 운영비를 확보하고 전교생 예술과 스포츠 동아리 운영,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 다양한 체험활동 등 학습피로도 없는 학생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2012 학교평가 우수교 선정, 2012 충청남도 중·고등학생 음악경연대회 가야금부 금상을 수상하고 2년 전 신입생이 13명의 폐교위기에서 금년에 46명으로 증가하는 등 찾아오는 행복한 학교가 되고 있으며, 벌써부터 내년도 입학 문의 차 많은 학생들이 학교를 방문하고 있어 소규모 학교를 살리는데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