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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과 정수
 
 
 
카페 게시글
충청/강원도 여행후기 이종원 국립 춘천박물관에서 내 할머니를 만나다.
이종원 추천 1 조회 1,193 11.01.17 14:24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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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18 13:11

    첫댓글 정수의 관심은 연예인이군요. ㅎ ㅎ ㅎ 나한상의 모습들이 정말 천진난만한 모습들이시네요. 대장님께는 할머니 삼촌의 모습으로 다가오셨군요.
    대장님 김동있는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

  • 11.01.17 18:31

    할머님의 정이 그리워지는 훈훈한 글이네요~ 대장님 가족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인사가 좀 늦었죠? 정수야 보고 싶구나...)

  • 11.01.17 18:40

    할 머니의 추억과 사랑으로 대장님이 돼셨군요~~~아마도 함 머니께서도 손주의 사랑을 기억 하고계실 꺼예요!!천국에서.....

  • 11.01.17 20:44

    볼만한게너무너무 많네요

  • 11.01.17 20:55

    가까운 시일내에 가봐야 겠네여...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11.01.17 21:07

    나한상의 모습들이 이렇게 친근하게 다가올줄 몰랐네요. 할머님의 삶의 내용에 푸~욱 빠졌네요. 좋을글 감사합니다.

  • 11.01.17 23:45

    나한상과 할머니.... 요양원에 ㅇㅆ는 엄마의 얼굴이 ~~~~~-_-

  • 11.01.18 02:08

    잘 보고 정보 감사합니다 ^*^~~

  • 11.01.18 08:06

    나한상마다 각기 다른 표정으로 우리의 삶의 한 부분을 나타내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언젠가 한 번 가봐야 겠어요. ^^

  • 11.01.18 08:40

    한번 가봐야겠군요.

  • 11.01.18 09:12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11.01.18 09:36

    서른 여섯에 혼자 되어 3남2녀를 잘 기르신 우리엄마...대장님처럼 우리 엄마에 대해 멋지게 한 번 표현해 봤으면....^^*

  • 11.01.18 09:43

    고운 님..,

  • 11.01.18 09:38

    고맙습니다.

  • 11.01.18 09:41

    대장님의 시선은 많은 이들의 삶을 되돌아 보게 해줍니다.
    저의 바로 위에 언니가 춘천에 사는 관계로 춘천은 저의 고향같은 곳입니다.
    한국에 가도 반은 춘천에서 지내죠.
    장이 서는 날이면 시장구경도 재미있어요.
    지금은 접근하기 좋은 장소로 옮겨 놓아 현대판 장이 ...
    주차장도 넓습니다.



  • 11.01.18 09:54

    춘천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어지네요. 대장님 고맙습니다.

  • 11.01.18 10:39

    전철 개통, 저도 가봐야 겠습니다.

  • 11.01.18 11:35

    그렇군요.....할머님의 온정의 불꽃이 이어져 대장님의 주변을 따스하게 해 주시는가봐요.....
    가슴이 저리는 글 속에서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대장님 온 가족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 11.01.18 13:22

    글을 정말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나한상 보기 위해 경춘선 타고 국립춘천박물관을 꼭 가보고 싶어요.
    항상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1.01.18 14:03

    한분 한분 설명 감사합니다. 박물관 가면 그냥 지나쳤을 것인데...넘감사합니다. 뵙지는 못했지만 참 아름다운 사람일것이라 생각합니다.

  • 11.01.18 15:03

    대장님의 따뜻한 시선은 할머님으로 부터 나왔군요 손자의 훈훈한정을 할머님도 아실겁니다........

  • 11.01.18 19:36

    잘 보고..........많이 감사합니다 ^)^

  • 11.01.19 12:10

    좋은글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1.01.19 23:22

    천안에서 전철타고 춘천까정 가려면 얼마를 가야되나? 할머님처럼 전철에서 도시락이라도 먹으며 가야할것 같네요...
    날 따뜻해지면 가보고 싶네요. 할머니, 삼촌, 마이클....

  • 작성자 11.01.19 23:55

    천안에서 용산역까지 직통열차를 타고 오시구요.(1시간 30분) 용산에서 중앙선을 타고 상봉역(30분)까지 가셔서 여기서 춘천역까지 가시면 됩니다.(1시간 30분)

  • 11.01.20 12:40

    큰아버님의 상을 당해 괴산을 엊그제 다녀왔는데...대장님 할머님도 괴산 였군요 반갑습니다.ㅎ
    항상 좋은정보 사진 을 보면서 동참하고 싶은데 하지못하는 형편에 마냥 아쉬움만 남습니다
    기회가 되는데로 꼭 참석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모놀가족들의 행운과 건투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 11.01.20 12:52

    항상 앉아서도 누릴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 또 감사 ㅎㅎ 할멍은 처음인데 정말 다양한 표정이네유~인생이 다 들어 있는듯^^
    할머니에 대한 절절한 대장님 안의 느낌에 온전 공감합니다. 나한상 하나하나에 붙여진 그 표현에 .....도 또 감탄!

  • 11.01.24 10:59

    자연스럽고 온화한 나한의 표정들이 평화롭네요.
    할머니에 대한 기억...................저도 가슴 짠한 기억이 무지 많답니다.

  • 11.01.31 10:11

    원주 석조비로자나불의 저 입매를 어디서 본 듯한데요~~~~
    아!!!! 서산 황금산 코끼리바위에서 빛나던 대장님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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