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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는 어떤 내용입니까?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손 마른 자를 보고 고쳐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대인이 보고는 왜 안식일에 손 마른 자를 고쳤느냐? 하고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내용상으로 따지면 맞는 말입니다.
원래 유대인 법에는 안식일에 그런 것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지극히 중요한 그런 일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손 마른 자를 예수님께서 고치셨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거기에는 관심이 없고, 왜 지금 안식일을 어겼느냐? 이런 식으로 나온 것입니다.
그 내용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아, 그랬는가 보다 싶지만, 실제 우리 하고도 관계있습니다.
왜 안식일에 병자를 고쳤느냐? 이 말입니다.
그런데 병자를 고친 것은 말 안하고, 왜 안식일에 일을 하느냐? 이것이 종교법입니다.
여러분, 이런 부분들은 그런가보다 이렇게 볼 수 있지만,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런 이야기들을 보면서 빨리 캐치를 해야 됩니다. 종교와 복음.
왜 이스라엘이 그렇게도 강하면서도 멸망 했는가? 빨리 캐치를 해야 됩니다.
1. 영안이 어두워진 유대인들 - 종교와 복음을 구분 못함
오늘 우리는 첫 번째로 생각해야 될 것은 유대인들이 정말 법은 잘 지켰지만, 실제로는 영안이 어두워져 있었습니다.
⑴창3장 이후로 인간은 영안이 어두워졌다.
여러분, 창세기 3장 사건 이후로 인간은 영안이 어두워졌습니다.
여러분, 창세기 3장 아시지요? 그 사건이 바로 원죄입니다. 그때부터 인간은 영안이 어두워진 것입니다.
⑵다섯 번의 국가적 재앙에도 깨닫지 못함(애굽, 바벨론, 앗수르, 로마, 유리방황)
이스라엘 나라가 멸망을 다섯 번 당했습니다.
역사에 보면 애굽에 포로 되어 갔습니다. 그래도 못 깨닫는 것입니다.
주전 722년에 앗수르에 포로 되어 갔습니다.
주전 586년에 바벨론에 또 포로 되어 갔습니다.
예수님 오셨을 당시에는 이스라엘이 로마에 속국 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주후 70년 이후에 1세기 시작되면서 이스라엘 나라는 1,800년 동안 나라 완전히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못 깨달은 것입니다.
영안이 어두워져 가지고...
⑶지금도 같은 일이 계속되고 있다.
마치 우리나라 대원군이 옛날에 보면 외부 것을 받으면 안 된다고 거부했듯이...
저는 가끔 우리나라에 사극, 이조 500년에 있었던 사극들을 TV를 통해서 더러 봅니다.
참 답답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만날 자리싸움 하고, 누구 죽이고, 누구 살리고, 거짓말하고, 그런 것만 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을 때 저 섬나라 일본은 발전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배에다가 뭐를 가득 싣고 복음도 전하려고 하는데, 대원군이 포를 쏘았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배를 돌려가지고 일본으로 간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일본이 먼저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먼저 깨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답답한 짓을 하게 된 것입니다.
나는 우리나라 이조 500년을 보면 만날 아무 쓸데없는 것을 가지고 계속 싸우고 있었습니다.
우리보다 더 답답한 것은 북한입니다.
세계에서 제일로 답답한 나라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람이 영적인 눈이 어두워지면 뭐가 중요한 것인지, 안 중요한 것인지, 그것을 못 보게 됩니다.
⑷우상 숭배하는 사람들
더 안타까운 것은 우리 대한민국에 많은 세계 사람들이 우상숭배 하는 것을 보세요.
나무보고 절을 하고, 돌멩이 보고 절하고, 이러다 보니까 영적인 문제 와버렸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유명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막 점쟁이 찾아가고 그렇게 합니다.
우리나라의 백만 무속인들 집에 거의 유명한 무속인들 집에 감사장이 붙어 있습니다. 그 감사장을 자랑스럽게 무당이 붙여놓은 것입니다.
누가 감사장을 보냈느냐? 거의 다 국회의원이 보낸 감사장입니다.
그 말은 무엇을 말합니까? 그 말은 평소 때 무당을 찾아가서 점쳤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유명한 점쟁이 집에는 거의 다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이런 식으로 가면 되겠느냐...
거의 복음 모르는 사람들, 어리석게 갑니다.
우리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모릅니다. 아무 중요하지 않은 것을 잡고 자꾸 무너지게 됩니다.
⑸교회 다니면서도 어려움 당하는 사람들
여러분, 깨닫지 못하면 교회 다니면서도 굉장히 어려움 당합니다.
교회 와보세요. 사소한 이런 것 가지고 막 시험 듭니다. 중요한 것을 못 깨달으니까...
예를 들어서 장로님이 기도만 잘 못해도 막 시험 듭니다.
교회 안의 조금 행정 못해도 이런데 막 시험 듭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다 놓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
중요한 것을 볼 수 있어야 됩니다.
2. 초대교회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었는가?
여러분, 초대교회가 어째서 세계를 정복했습니까?
여러분, 초대교회가 어떻게 세계복음화를 했습니까?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왜 보내셨습니까? 그것을 빨리 깨달아야 된다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구상에 가장 큰 약속이 뭐냐? 그리스도를 보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가장 큰 사건은 뭡니까? 예수 그리스도 오신 것입니다.
김준곤 박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제 앞에 선배 목사 가운데 제일 한국에 복음 잘 전한 사람은 김준곤 목사입니다.
예수 영접, 이런 단어를 김준곤 목사가 썼습니다.
대학가에 들어가서 복음 제대로 전한 사람이 CCC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우리 앞의 시대에 제대로 된 목사님은 한분밖에 없었다. 나는 그렇게 봅니다.
다른 사람이 한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뭐 교회당 짓고, 뭐하고,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정확하게 말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그 분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도대체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 김준곤 박사가 쓴 말입니다.
한번도 싸움을 하지 않았는데, 세계를 정복한 그는 누구인가? 김준곤 박사가 한 질문입니다.
나는 그분의 글을 읽으면서 굉장히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글 하나 남기지 않았는데, 그분에 대한 글이 지구상에 제일 많으니 그는 누구인가?
오래 살지도 않고 3년 동안 활동하다가 십자가에 처형당하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그는 도대체 누구인가? 알 필요 있습니다.
이런 중대한 질문을 해야 되는데, 뭐 안식일에 사람을 어떻게 했니...이런 시시한 것에 시간을 다 보낸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 오늘 정말 질문하셔야 됩니다.
도대체 그 큰 39권의 구약성경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예언했는데, 그것은 뭘 말하는 겁니까?
왜 많은 종교가 있는데, 하필이면 그리스도를 자꾸만 말하게 되는 겁니까?
질문해야 됩니다.
기독교인이 제일 잘못 하는 것이 뭐냐? 그리스도를 틀리게 알고, 잘못 설명하는 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우리 어릴 때는 학교에서 서기, 단기를 사용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자기 나라 소화 몇 년, 이런 식으로 썼습니다.
또, 중국에는 중국 나름대로 하겠지요.
이러니까 약속을 못한다 말입니다.
일본 사람에게 단기 몇 년에 만나자...이러면 단기가 뭐냐? 대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문이 열려서 같이 가야 되는데, 통일되는 날이 없다 말입니다.
이래서 프랑스에서 학자들이 모인 것입니다.
세계가 같이 쓰는 연도가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세계의 석학들이 모인 것입니다. 종교 대표, 각 학문의 대표자들이 다 모인 것입니다.
거기에서 정밀검토분석을 한 것입니다.
지구상에 있었던 인물 가운데, 가장 영향을 준 사람, 그것을 과학적으로 종합분석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똑 같은 데이터에 의해서 근거를 낸 것이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출현한 것으로부터 1년, 2년 하자고 해서 지금 2004년 3월21일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정확한 정보에 의해서 만든 것입니다.
역사의 주인공이라 그 말입니다.
그렇다면 그는 누구입니까? 이런 질문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정확한 그 일이 뭡니까? 이것이 중요합니다.
안식일에 뭐 했냐, 어쨌느냐...
제가 다락방 초창기 때에 부산에 내려갈 때입니다.
어떤 목사님이 제게 아주 중요한 질문을 했습니다.
이해는 됩니다.
목사님, 저는 식사하러 안 갑니다.
왜 밥을 안 먹습니까?
그래도 주일날 돈 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주일날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야지, 저는 신앙 양심상 식당에 못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해됐습니다.
그러면 오지 마십시오.
그러니까 자기도 어쩔 줄 모르는 것입니다.
주로 고신, 합동에서는 그렇게 배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확하게 설명했습니다.
내 말에 대답을 해봐라.
목사님 집이 어디냐?
어디라고 합니다.
거기에서 여기까지 어떻게 왔느냐? 날아왔냐? 걸어왔냐? 실려 왔냐? 어떻게 왔냐? 차타고 왔다는 것입니다. 차모는 데는 돈 안 드느냐?
거기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기름비, 톨게이트 비, 다 내야 되는데, 돈 많이 썼을 것인데...
그러니까 아무 말도 안하는 거 있지요.
주일날 돈을 안 쓰려면 토요일 날 여기에 잠자고 있다가 예배만 드리고 월요일 날 가야 되는데...
오늘 목사님은 나보다 주일날 돈을 몇 배로 쓰고 왔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목사님이 가만히 있더라고요.
그때 알아듣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31절에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만약에 돈을 쓰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된다면 쓰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 돈을 안 쓰고 참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된다면 참는 것입니다.
주일날 나가서 식사를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아가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같은 내용입니다.
아니, 환자를 살려야 될 거 아닙니까.
어떻게 안식일에 환자를 살립니까? 이렇게 나왔다 말입니다.
아주 중요한 것을 놓쳐버린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신앙생활은 아주 중요하면서도 간단합니다.
도대체 이 지구상에 그렇게도 말썽이 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
도대체 그리스도란 말이 무슨 말입니까?
예수가 중요한 말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가 무슨 말입니까?
그리스도가 그러면 누구냐 이 말입니다.
누구냐? 하니까 이제 예수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병이 걸렸을 때, 약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약이 중요한 것입니다.
자, 우리 인간에게 문제가 왔습니다.
눈에 안 보이게 우리는 우상숭배, 종교에 빠지고, 사단에게 시달리고, 우리는 죽습니다.
이 땅에는 시간이 갈수록 영적 문제가 자꾸 옵니다.
이 땅에는 사람들은 발전할수록 이상해집니다.
도대체 왜 이렇습니까?
성경은 간단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와 지옥과 사단의 권세 때문에...
이 세 가지를 해결하는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기름부음 받은 자 그 말입니다.
도대체 그러면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성경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중대한 사건을 먼저 깨달아야 되는 것입니다.
⑴초대교회가 망하지 않은 이유는 중요한 언약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초대교회가 망하지 않은 이유는 첫째로 중요한 언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지금부터 성경구절 한 몇 개는 깊이 계속 연구를 해보세요.
①창3:15
창세기 3:15절에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한번 깊이 연구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해보세요.
왜 그랬는가? 한번 따져보세요.
여러분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②출3:18
출애굽기 3:18절에 모세를 보고 양의 피 바르는 날 빠져나올 것이다.
깊이 생각해보세요.
③사7:14
이스라엘이 포로 되어 있는데, 엉뚱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라.”그랬습니다.
한번 깊이 과학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처녀가 아이를 낳는 것이 비과학적입니까?
처녀가 아이를 낳은 사람이라야만 우리와 같은 인간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라야만 구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아니,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처녀에게도 하실 수 있지만, 남자에게도 하실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과학적인 방법을 활용했을 뿐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④마16:16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님이 그렇게 물었습니다.
나를 누구라 하느냐?
여러분은 예수님을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전부 틀리게 대답했잖아요.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것이 단순한 답을 맞춘 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근본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때부터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구나. 너는 베드로다 너는 반석이다.”절대로 안 망한다 말입니다.
“그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모여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국회 안에도 진짜 예수 믿는 사람 한 10명만 모이면 역사 일어난다.
정말 군 안에도 진짜 예수 믿는 지도자 10명만 있으면 역사 일어난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여러분, 대학 안에 정말로 복음 가진 자 몇 명만 힘을 합치면 역사 일어나는 것이다.
⑵그 주인공이 누구인줄 알았다.
오늘 본문에 바로 그 주인공이 오신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안식을 어겼느니, 어쨌느니, 왜 손 마른 자를 고쳤느냐?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⑶증거들을 가진 증인들이었다.
오늘 여러분, 증거를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말입니까?
①성경을 통한 증거
성경을 보고...
우리는 그냥 막연하게 믿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보고...
②교회사를 통한 증거
그 다음에 여러분이 교회사를 보세요.
언제 교회가 흔들렸느냐? 교회가 흔들릴 때마다 세계가 어려움이 왔습니다.
여러분, 세계 역사를 보세요.
저 유럽부터 미국까지...
복음 들어간 순서하고 똑같습니다.
우리는 빨리 깨달아져야 됩니다.
우리가 왜 이 운동을 하고, 왜 지금 여기에 앉았습니까?
오늘 이 언약을 붙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손 마른 자가 치유 받았다.
오늘 손 마른 자가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⑴그리스도를 만난 자,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역사 일어난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자,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역사 일어났다 그 말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새로운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4. 결론
저는 어느 날 아, 그리스도! 이 말이구나! 알아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얼마나 증거 일어났는지 모릅니다.
⑴예수가 그리스도구나!
저는 세 가지로 아, 예수가 그리스도구나! 이것이 깨달아졌다 말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
⑵불신자들이 예수 영접하고, 예수 믿고 난 뒤에 일어난 역사...
그리고 제가 두 번째 증거를 봤습니다.
불신자들이 예수 영접하고, 예수 믿고 난 뒤에 일어난 역사...
예수 영접하고, 믿고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정말입니다.
예수 믿고 영접했는데, 집안, 현장에서 역사 일어났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⑶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역사 일어남
그리고 혼자 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역사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나는 성경과 교회사에서 있었던 일이 참으로 사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새로운 출발입니다.
그것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수 십 년 동안 시달리는데, 길이 없다 이 말입니다.
이분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안 것입니다. 그리고는 진짜 예수 영접하는 기도했습니다. 그때부터 40년 시달린 것이 없어져버린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은 아주 간단한 것 세 가지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구나! 이것입니다.
이 역사에 이 일을 일으키신 예수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하나님이 왜 그토록 종교도 많은데, 자꾸 예수 믿으라고 합니까? 그가 그리스도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셨기 때문이 아니고,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사업, 돈 버는 것 다 중요하지만, 여러분 집안에 영적문제 들어오면 못 말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간단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
그것이 알아졌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뭐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것만 했는데도 역사 일어납니다.
새로운 출발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쭉 흐르면서 뭐가 회복되느냐? 감사가 회복됩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시간가면서 기쁨이 회복됩니다.
단순한 감사, 단순한 기쁨이 아닙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뭐냐? 비전이 회복됩니다.
여러분에게 오늘 정말 간단하지만, 새로운 영원한 시작이 있게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희들에게 가장 중요한 선물,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게 해 주옵소서. 그래서 내 인생이 변할 뿐만 아니라, 아무도 멸망시킬 수 없음을 깨닫게 해 주옵소서.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는 이 언약이 이루어지게 해 주옵소서. 내 이름으로 흑암을 이긴다는 주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오늘 우리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 되게 해 주옵소서. 모든 사단과 악령의 세력이 결박되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우리 성도님들 때문에 참으로 참 복음이 회복되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우리에게 구원과 깨닫지 못하는 저희들에게 모든 비밀을 알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눈에 보이지 않게 믿는 자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의 내주 인도 역사 교통하심이 오늘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아니하며, 이 지구상에 가장 중요한 사건인 그리스도 사건을 놓치지 아니하며, 나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언약 잡은 하나님의 사람들 위에 지금으로부터 영원까지 항상 함께 있을 지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