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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安哲秀)의 정체(正體)
I.
안철수는 "종북 좌파(공산주의자)"이다!
종북 빨갱이 노수희,
야권 연대 참석후, 무단 방북하여 김일성,김정일 찬양하다
안철수의 이념적 정체(正體)는 '종북(從北) 좌파'(공산주의자)이다.
그의 주변 사람들과 그가 한 말과 행적들이 그의 정체를 확실히 증거한다.
1. 안철수의 주변 사람들- 대부분 종북좌익 인사들이다.
- 박영숙: 안철수재단 이사장
박영숙은 국가보안법폐지 등에 앞장서 온 종북좌익 인사.
박영숙의 남편인 안병무 前한신대 교수(1996년작고)는 민중신학(공산주의신학)의 대부로 불림.
1987년 안병무 교수는 종북좌익 한명숙 전 민주통합당 대표의 남편인 성공회대 박성준 교수와
공동으로 한백교회(거짓교회)를 설립했다('한백'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앞머리 글자)
한명숙 대표의 남편 박성준은 북한의 지령을 받은 비밀지하당 조직인 통일혁명당(간첩) 사건으로
징역 15년 선고 받고 투옥됨.
‘한백교회’는 비전향좌익수(빨갱이)를 후원하였음.
-법륜 승려: 안철수의 멘토(Mentor, 지도교사)
법륜(속명 최석호)은 1979년 남조선민족해방전선(남민전) 조직원으로 검거돼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최석진의 동생이다.
법륜은 20대에 좌익사건과 연루된 크리스천아카데미에서 농민교육을 받았다.
법륜은 2002년 7월 19일 제10기 ‘한총련 의장 석방, 한총련 이적 규정 철회, 합법화를 위한 민주사회단체 지도자 1000인 선언’에 참여해 (종북이적단체) 한총련을 칭송하고 이를 합법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 사실은 법륜이 종북좌파의 대열에 서있음을 입증한다.
법륜은 또 2005년 10월 15일 ‘햇볕정책을 넘어 평화로 통일로’라는 토론회에서
“평화통일로 나아가려면 북이 주장하는 ‘낮은 단계의 연방제’든 우리 측에서 주장하는
‘남북현합’이든 서로 얼마든지 협의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대한민국 헌법의 영토 조항 및 국가보안법 개정을 주장하기도 했다.
법륜은 대북지원을 주도해 왔지만 북한인권법에 대해서는 철저히 반대해 온 인물이다.
법륜은 간첩출신 김낙중과 함께하고 사진 찍음.
김낙중은 1955년 월북 후 남파되어 36년간 고정간첩으로 활동했던 인물임.
- 박원순: 안철수의 지지로 당선된 서울시장
안철수는 종북좌파 진영의 대표적 인물인 박원순을 서울 시장에 당선시킨 최대 공로자였다.
박원순은 국가보안법 폐지론자이고, 한국 현대사를 부정적으로 보며, 천안함 폭침의 책임이 이명박 정부에 있다고 주장하는 전형적인 종북 인사이다
- 김근식: 안철수의 남북관계 교사
김근식은 김정일에 애도(哀悼)를 표하고, 북한의 천안함 폭침ㆍ연평도 포격에도 우리 정부를 비판하는 대표적인 종북 학자임.
- 유민영: 안철수의 개인 언론담당 창구
유민영은 종북 좌익인 노무현 대통령 때 청와대 춘추관장이었음.
- 민경우: 범민연 사무처장(*아래 사진의 노수희는 범민연의 부의장)
간첩죄로 두 번이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범민련 사무처장 민경우는 왜 민노당 인물들과 함께 2011년 <대한민국은 안철수에게 무엇을 바라는가?>라는 찬양일색의 책을 썼던가. 북한이 바라는 바이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민경우 그는 여전히 전향하지 않았다.
- 야권연대:
지난 총선에서 김일성주사파 이석기,김재연 등이 속한 종북좌익 통합진보당과의 야권연대한
민주통합당이 적극 연대하려는 자가 안철수이다. 연대는 정체성이 같은 한통속 끼리 하는 것이다.
종북좌익의 소위 원로격인 백낙청 교수는 지난 총선때 통진당 이정희와 민통당 한명숙이 야권연대 선언 때 두 사람 중간에서 손잡고 있던 자임. 그의 뒤쪽에 밀입북하여 김정일을 찬양하고 돌아와서 구속된 노수희가 서 있었음. 이 백낙청이 안철수에게 야권연대를 촉구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라!
범민련 남측본부의 노수희 부의장(점선 표시)이 유시민·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김상근 목사(앞줄 왼쪽부터)와 함께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야권연대 공동선언 행사에 참석했다...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김상근 목사(앞줄 왼쪽부터)와 함께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야권연대 공동선언 행사에 참석했다...
=> 이정희, 이상규, 한명숙, 김재연, 임수경= 종북 빨갱이들
2. 안철수의 말과 행적
- 안철수 연구소는 2000년 4월(종북좌익 김대중 방북 직전) 북한에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V3를 정부협의 없이 비밀리에 제공했다. 안철수는 지금 와서 부인하고 있는데, 이것은 당시에 언론에 기사로 보도되었던 사건이며, 당시 안철수연구소에 근무한 황미경 과장은 2000년에 제공했었다고 언론과 인터뷰하며 증언한 기사도 있다<아이뉴스24> 2005년 3월27일자>
참조 기사: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9085&logId=6574592&listType=2
- 오래전부터 종북 빨갱이들이 수없이 활동해 왔고 최근에는 김일성 주사파 이석기,김재연,임수경 등이 노골적으로 실체를 드러내고 있는데도 안철수는 대답하기를 “빨갱이가 어디 있어요” 라고 모른척 둘러대었다.
- 안철수는 그의 저서 '안철수의 생각' 109 P에서
“능력대로 내고, 필요한 만큼 쓰자”는 막스 레닌의 공산당 선동구호를 들어서 그가 주장하는 복지제도를 설명하고 있다. 공산주의는 나라를 망치는 망국 사상이다.
- 또 그의 저서에서 남북 평화체제 정착이 이루어지지 않는 책임이 대한민국에 있는 것처럼 서술했다. 종북 좌익들과 똑같은 주장을 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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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그동안 이러한 그의 종북좌익 정체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체로,
기존 정당에 대해 염증을 느끼는 국민적 분위기 속에서
종북좌파세력이 언론을 통해 대선 전략 카드로 키운 아바타입니다!
그는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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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안철수의 사람들:
소설 태백산맥太白山脈)의 저자 '조정래의 정체(正體)'
"국가보안법이 존재한다는 것은 넌센스, 국제적 수치"
金泌材
소설 《태백산맥》과《아리랑》의 저자 조정래(趙廷來)는 ‘안철수의 사람’으로 분류된다. 趙씨는 지난 19일 안 후보의 대선출마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인터넷 매체 <오마이뉴스>는 이를 두고 趙씨가《안 원장의 현대사 인식에 대한 지지로 해석된다. 趙씨는 지난 달 29일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만난 자리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5.16군사쿠데타에 대해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평가한 것을 “민주화 세력의 희생, 국민의 열망을 완전히 묵살하는 발언”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趙씨는 安후보의 ‘현대사 인식에 대한 지지’로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동안 趙씨의 행적을 보면 安후보의 ‘역사인식’을 알 수 있게 된다는 뜻이 될 것이다.
“공산주의 무서워하는 대중정서, 일종의 정신병”
■ 趙씨는 2004년 8월29일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에 출연, 6.15공동선언과 국보법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6.15공동선언을 한 것은 분단 역사를 화해와 협력의 통일 역사로 바꾼 것인데 그런 공동 선언을 한 상태에서 구시대적 악법인 국가보안법이 존재한다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국제적인 수치이죠. 이것이 김영삼 정권에서부터 이야기 돼서 이루지 못하고 김대중 정권도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다가 실패하고 이제 세 번째 입니다. 계속 이런 식으로 발의가 돼서 이번 정권(주: 노무현 정권)에서는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해 11월17일 <오마이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는 “국가보안법은 반드시 없애야 한다”면서 국보법을 사수하려는 기성세대들을 정신병자로 취급했다.
“후훗. 기성세대들에게는 아직도 6·25라는 상처가 엄청나게 남아 있어요. 6·25 때 300만 명 이상이 단 3년간에 죽었어요. 월남전쟁이 18년간 계속됐다고 하는데, 그때 죽은 인원이 150만 명밖에 안됩니다.
지금도 공산주의라면 무서워하는 대중정서가 있지요. 이런 기성세대들에게는 공산주의자들이 계속 핵으로 힘을 쓰면 간첩 잡아야 할 것 아니냐, 보안 안보의식이 박혀 있는 것이지요. 일종의 정신병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의식이 정신병처럼 박혀 있어요. 이것이 불행입니다...(중략)
<월간조선>과 반공주의자들은 북한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흔히 말하는 체제경쟁, 완전히 끝났습니다. 북한은 지금도 먹고사는 문제에 급급해 정신 못 차리고 있어요. 고급당원들조차 남쪽이 보낸 쌀 다 받아먹고 있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해요. 자존심을 내세우는 그들이 그렇게 말할 정도입니다. 그런 상대를 놓고 공산주의가 쳐내려올 위협이 있다는 둥 시대착오적으로 정신병자들처럼 떠들어내는 것이 우리사회의 비극이고 불행이고 슬픔입니다.”
아동 착취-학대극 北집단체조 '아리랑' 공연 극찬
■ 趙씨는 2007년 10월7일 <한겨레>에 기고한 방북기(訪北記)를 통해 북한의 집단체조 ‘아리랑’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역동적이고 예술적인 세계 유일의 집단 뮤지컬. 단 체제 선전이 끼어 있는 것이 옥에 티. 누구나 한 번쯤 보아도 좋을 장관이고, 북이 중국과 베트남처럼 개방하면 외화 획득을 쉽게 할 수 있는 최고의 관광 상품이 될 수 있을 것”
趙씨가 최고의 관광 상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아리랑’은 북한정권의 체제 선전극(宣傳劇)이다. 뿐만 아니라 아동까지 체제선전과 외화벌이 수단으로 삼는 아동 착취극(搾取劇) 내지 아동 학대극(虐待劇)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탈북자들은 '아리랑'의 문제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거의 1년 내내 계속되는 훈련의 강도가 너무 심한데다, 한 사람이라도 기계적인 동작을 익히지 못하면 그가 속한 단위(팀) 전체가 휴식 없이 훈련을 받아야하므로 온갖 욕설과 구타가 난무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처럼 움직이는 가운데 날아가거나 밑에서 (사람을) 받는 등의 위험한 동작들이 많아 사고사(事故死)가 빈번하다.”
또 연습 중 쉴 틈을 주지 않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용변은 그 자리에서 해결해야한다. 여성들은 간이 칸막이를 만들고, 남성들은 비닐 주머니를 사용한다. 문제는 이 같은 학대와 고역으로 돈을 버는 주체는 북한의 노동당이라는 데 있다.
‘아리랑’은 이른바 미국의 ‘점령’ 으로 비극적 분단이 됐고, 남한 국민들이 자본주의 억압으로부터 해방될 날에 대한 희망, 북한의 군사력 증강과 침략자들의 공격에 기꺼이 맞서 싸울 기개 등을 묘사하는 ‘거짓과 날조의 인간 기계극(機械劇)’이다.
서울대 총학의 ‘한총련(利敵단체) 탈퇴’ 비판
■ 2006년 5월26일 서울대에서 가진 '관악초청강좌'에서 趙씨는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가 利敵단체 한총련을 탈퇴한 것을 두고 대학생들의 사회의식을 강한(?) 어조로 비판했었다.
趙씨는 이렇게 말했다.
“한 사회집단에서 혁명이 성공하려면 1%의 행동하는 사람과 10%의 지지자만 있으면 된다는 말이 있다. 일제 치하 우리나라에서 독립운동 가담자는 2,400만 명 중 10만명이 안 됐으며 우리는 이 때문에 독립하지 못했다. 서울대에서 전대협(한총련 전신)을 탈퇴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서울대 총학생회가) 탈퇴했어도 여러분들 전체가 탈퇴한 것은 아니다. 나는 여기 1%, 10%를 만들기 위해 왔다.”
주지하다시피 한총련은 국보법 철폐-주한미군 철수·연방제 통일을 노골적으로 주장해오다 1998년 利敵단체로 판시됐다. 이 단체가 利敵단체로 판시된 계기는 1996년 여름 연세대에서 열린 ‘통일대축전’ 행사였다. 한총련 소속 학생들은 같은 해 8월12일부터 20일 연세대 내 종합관과 과학관을 점거해 농성을 벌이며 폭력을 행사했다.
한총련은 김일성이 사망한 1994년 7월 〈김일성선전 지침서〉에서 “김일성(金日成) 주석의 항일무장투쟁, 조국해방전쟁, 사회주의 복구시기, 핵문제를 둘러싸고 벌였던 외교전 등의 위엄스런 업적에 대해 선전사업을 전개해야 할 것”이라며 특히 김일성이 일으킨 6·25에 대해서 “통일을 위한 미국과 한민족의 전쟁이므로 조국해방전쟁”이라고 적었다.
대법원은 2004도3212 판결문에서 제10기 한총련 정기 대의원대회 자료집의 이적성과 관련, 이렇게 판시했다.
“북한의 주체사상을 한총련 지도사상으로 설정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며… 궁극적으로 북한 공산집단의 주장과 같은 자주·민주·통일투쟁을 달성하자고 선전-선동하고 있다.”
“한총련 지도사상은 대한민국의 존립 안정과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위협하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것이다.”
북한정권은 한총련을 ‘애국통일단체’로 부르며 격찬해왔다. 예컨대 2008년 5월17일 로동신문은 “이명박 정부가 한총련을 비롯한 애국적인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과 탄압책동을 요란하게 벌려놓고 있다”고 했다.
같은 해 5월5일 범민련북측본부는 “리명박 패당은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을 반국가단체로 몰아 악랄하게 탄압했던 과거 파쑈 독재정권들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 있다”고 비난했다.
한편, 趙씨는 2010년《허수아비춤》이라는 제목의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이 책은 ‘경제민주화’를 주제로 대한민국 권력층과 재벌들의 비리를 주제로 했다. 그는 “30-40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왔다”며 “특정 기업의 문제가 아니고 이 나라에 존재하는 모든 기업의 문제를 공통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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