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4p. Box 7-1 투자의 한계효율법 에서요,
오른쪽 문단에서
'투자의 한계효율이 객관적인 시장이자율과 무관하게 투자계획 자체에 의해서만 결정되기 때문에 MEI를 ...'
과 달리 그 다음 문장에서는 투자의 크기가 금융시장에서 대부하면 얻을 수 있는 이자율과 일치하는 수준에서 투자의 크기가 결정된다고 나와있는데요,
앞에서 언급하는 시장이자율과 뒷부분에서 언급하는 대부시장에서의 이자율은 동일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질문합니다.
2. 237p. 세번째 문단에서, 이자율 상승에 따라 현금보유비율과 지급준비율이 감소한다고 나와있는데요,
이자율 수익을 얻기 위해 투자를 함에 따라 현금보유비율이 감소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상업은행이 중앙은행에 예치시켜야하는 지급준비금의 지급준비율이 어떤 과정으로 감소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 282p. 첫번째 문단 마지막 부분에서
'한편 경상수지 적자에 따른 국내통화량의 감소가...' 에서요,
경상수지 적자라는 것은 수입보다 수출이 적은 경우를 의미하고, 수출시 받은 달러를 국내은행에서 국내통화로 바꾸어가는 양이 줄어들어 국내통화량이 감소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요.. 제가 어떤 점을 잘못 판단하고 있는지요..
첫댓글 1. 내부수익률은 무관하게 결정되고, 시장이자율도 무관하게 결정되는데 투자를 결정할 때에는 이 둘을 비교해서 결정한다는 이야기입니다.
2. 지급준비율은 은행이 예금 중 일정부분을 보유하는 개념이고 이자율이 오르면 민간은 은행에 돈을 더 맡기고 안찾아가려 할 겁니다. 따라서 은행은 이전보다 지급준비율을 더 낮출 수 있습니다. 혹 마인드 교재가 있으시다면 77page를 보시면 전체 구성이 이해가 되실 거에요.
3. BP는 항상 0이 되는 방향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유량 개념으로 볼때 통화량의 변화가 없다고 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