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달이 드는 해를 윤년이라 하는데 윤년의 윤달에 부녀자들이 성곽 위에 올라가 산성의 능선을 따라 밟으며 열을 지어 도는 풍속. 성돌기, 성밟기라고도 한다.
첫댓글 탑성놀이를 참 자세히 잘올렸구나.
첫댓글 탑성놀이를 참 자세히 잘올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