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926n03145?mid=m03
"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사연잇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신문]추석을 앞두고 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아파트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손뜨개 키링을 선물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24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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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귀여워 ㅎㅎㅎ
와 진짜 착하다..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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