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돌해수욕장
홍도 해수욕장은 모래가 한 알갱이도 없이 해변이 전부 빠돌로 형성되어 있다. 빠돌이란 파도에 단련되어 둥글어진 돌을 말한다. 그래서 이곳 사람들은 이 해수욕장을 빠돌해수욕장이라고 부른다. 홍도해수욕장은 맑고 깨끗한 무공해 해수욕장으로 바닷물이 맑아 수심 10m이상 육안으로 볼 수 있고 해안은 경사가 있으며 바닥은 암반이나 자갈이 대부분이다. 주변에 산재한 기암절벽을 배경으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길이 600m, 폭 70m로 1일 3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 주변에 상가가 형성되어 있어 현장에서 잡은 활어로 횟감을 줄길 수 있으며 섬하나 방해하지 않는 동양 최대의 낙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홍도는 우리나라에서 일몰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태양이 바다로 떨어지면서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만큼 홍도의 일몰은 놓칠 수 없는 장관이다. 스킨 다이빙도 할 수 있으며, 샤워 시설, 숙박 시설 등도 완벽하게 조성되어 있다. 홍도해수욕장은 여름철에는 배가 들어오는 길목이 되기도 한다.
민박정보
고읍출(061-246-3709)외 36호:3인1실 기준20,000원
시설정보
야영장,화장실3동
교통편
도보로 이동
바다 낚시
농어,감성돔,참돔,우럭,줄돔,방어 낚시
주로 농어,감성돔,참돔,우럭,줄돔,방어 등이 올라오며 선착장에서 차량으로 이동하여 도보 또는 사선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