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원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식구님편 판매자편이 아닌 판매자님 또한 소비자란 생각으로 임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눈앞에 이익보다는 사람을 알고 산다는 그 자체가 중요성을 느낍니다. 친사모 사랑 늘 고맙습니다.^^ 앞을 보고 지켜봐 주신다면 모두가 좋아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웰빙미래님.. 수산물 처음 뛰어 들어서 이해를 잘못 하셨겠지요. 요즘은 아주 잘하시는 거 같은데요.. 함께 노력하고 힘내서 식구님들께 사랑 듬뿍 받으세요.. 내 생산물을 어떻게 얼마나 잘 알리느냐에 따라 신선도와 가격 면에서 그 누구보다 경쟁력을 키워 식구님들께 사랑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얼굴 없고 말 없는 판매 장터이다 보니, 속내를 비치지도못하고 집안일과 농사.. 생업으로 모두 바쁘다 보면, 글로서는 한계를 느낍니다.
전년도에 약간 흔들림이 있었지만, 나날이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욕심에 앞만 보는 분들로 운영하는 데 힘은 듭니다만, 친사모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만큼 시간이 흐르면 운영 취지를 알고 더 많은 관심과 사랑 주시리라 생각하며 힘내고 있습니다. 저가 지치지 않도록 뒤에서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이곳을 제가 이용한지가 8년정도 된거 같은데.. 3286번 다랑어 형님네가 주문을 했는데 댓글도 없구 전화는 받지 않고 이미 송금을 했는데 답답합니다. 우리아이가 군에서 온다고해서 참치회를 주문하고 입금하고나니 코로나 때문에 못온다고 하여 부대로 배송부탁드렸는데 아직껏 수십번 전화해도 답이 없습니다. 다른 연락할 방법이 있을까요? 010-9292-5793
첫댓글 네~^^* 잘 알겠습니다 참고하고 신경써서 사이즈 키로 정확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레길님 ! 감사해요 항상 우리 편이네요...
저 같은 소비자는 집에서 편하게 구매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비원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식구님편 판매자편이 아닌 판매자님 또한 소비자란 생각으로 임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눈앞에 이익보다는 사람을 알고 산다는 그 자체가 중요성을 느낍니다.
친사모 사랑 늘 고맙습니다.^^
앞을 보고 지켜봐 주신다면 모두가 좋아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레길님
이세요








올려진 수산물을 눈으로만 보기에 크기나 중량이 대중이 안 잡혀서요
이리 소비자편에서 생각해 주는 친사모
그동안 노고에 지금은 많이 자리가 잡힌듯한데 수산물 게시판의 한주가 휙~ 소용돌이에 휩싸였네요.
수산물 판매에 새로 영입된 두분의 계셔서 저 또한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정리하고
더 활기차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요.^^
역시 올레길님이시네요..소비자와 판매자 모두를 위한
깔끔한 정리 ~~
늘 신경써주시고 수고해 주시는 올레길님~!!
감사합니다..
마이베베님 고맙습니다.
요즘 저가 많이 힘의 되네요..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좋은 수산물 장터가 될 수 있게 기울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앞으로 제가 좀더 한발자욱 가까이갈수있을것같네요 /저도 그렇게되길 희망하는 한사람인지라 더욱더 감사합니다 역시 올레길님 짱입니다
여왕개미님 미안합니다.
소비자와 판매자 중립선 꼭짓점이 어딜까 하고 오늘 깊게 생각해 봅니다.
좋은 인연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역시~~~ 친사모입니다. 이래서 사랑합니다.
지수리님 저도 사랑합니다.
늘 활기차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쁘신데 수고가 많으시네요,
올래길님께서 일일히 신경을 써 주시기에 저희들은 더욱더 믿고 신뢰하며
물건을 구입 합니다, 감사드리며 ~~친사모 더욱더 사랑 합니다,
선이식구님 반갑습니다.

농사와 택배,, 카페 관리까지 하려고 하니 많이 버겁지만, 이렇게 응원해 주시는 식구님의 계셔서
오늘도 힘내 봅니다.
늘 친사모 사랑 감사드리며 행복 충만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지기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역시 친사모 올레길님 ~~
노엘라님 답글이 한참 늦었지요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늘 친사모 관심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올레길님 일상이 바쁘실텐데도
카페 운영의 세심함 높이 찬사합니다
저도 여러 카페 운영자 지기 해 봐서
이 노고 천프로 이해합니다
친사모 가족님들 모두 열화와 같이 성원해 주세요
힘좀주세요
네~잘알겠습니다.지기님의 말씀대로 무게,마리수,크기를 올리니까 크기에대한 클레임이 사라졌답니다.
좋은의견 감사드려요.
웰빙미래님.. 수산물 처음 뛰어 들어서 이해를 잘못 하셨겠지요.
요즘은 아주 잘하시는 거 같은데요..
함께 노력하고 힘내서 식구님들께 사랑 듬뿍 받으세요..
내 생산물을 어떻게 얼마나 잘 알리느냐에 따라 신선도와 가격 면에서
그 누구보다 경쟁력을 키워 식구님들께 사랑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네^^잘 알겠습니다^^
흑산도 아짐요..
식구님과 마찰 없이 문제의 본인이 되지않도록 잔소리 해가며 애쓰고 정들었는데
짧은 인연인 줄 알았으면 잔소리 하지말것을 딸 같은 흑산도아짐 덕에 깨달은 게 많습니다.
다음엔 장사꾼에겐 정이 아닌 사무적으로만 대하리라고.. 꼭! 대성하세요.
올레길님 매일매일 바쁘신데도..카페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친사모 가족이 항상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짐니다...항상 노력하는 울진대게송이가 되겠습니다....친사모 가족여러분 하이팅 하세요....
더운데 아이들 키우느라 힘드시지요..?
지나고 보면 그때가 행복하고 사람 사는 맛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부대끼고 힘들어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사는 게 버겁지만, 힘내세요!!
카페에서 이렇게 직거래를 주선해주는데 생산하신 분들은 조은물건으로 잘 공급해 주셔야 많은분들이 믿고 구매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얼굴 없고 말 없는 판매 장터이다 보니, 속내를 비치지도못하고
집안일과 농사..
생업으로 모두 바쁘다 보면, 글로서는 한계를 느낍니다.
전년도에 약간 흔들림이 있었지만, 나날이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욕심에 앞만 보는 분들로 운영하는 데 힘은 듭니다만,
친사모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만큼
시간이 흐르면 운영 취지를 알고 더 많은 관심과 사랑 주시리라 생각하며 힘내고 있습니다.
저가 지치지 않도록 뒤에서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참으로 죄송하기도하고 그렇습니다 더욱 노력해서 소비회원님과 지기님께 불편함이없도록 노력하겟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음 친사모 카페가 다른 동종 카페보다 수산물 및 농산물 코너등 회원들에게 좋은 물건을 공급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9.21 20:0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10.10 19:25
꼼꼼히 열정으로 답하겠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을 위한 관리에 믿음이 갑니다.
역시 카페장입니다.
바쁘실텐데 철저한 관리 카페 성장하는 이유가 있군요.
다시찾게되어 반갑습니다
수산물 판매자님 필독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5.27 17:1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5.27 20:2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5.27 20:26
알겠습니다^^ 명심 또 명심합니다~
정말 소비자에게 저의 이익만 챙기지 않은 판매자가 되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이곳을 제가 이용한지가 8년정도 된거 같은데..
3286번 다랑어 형님네가 주문을 했는데 댓글도 없구 전화는 받지 않고 이미 송금을 했는데 답답합니다.
우리아이가 군에서 온다고해서 참치회를 주문하고 입금하고나니 코로나 때문에 못온다고 하여 부대로 배송부탁드렸는데 아직껏 수십번 전화해도 답이 없습니다.
다른 연락할 방법이 있을까요? 010-9292-5793
정무영님의 아드님이신가봐요..
판매자님꼐 연락 드리고 문자 남겨 드렸습니다.
판매가 보류된 건은 구매 하시면 안되세요.^^
상품을 받지 못하셨다면 환불 계좌를 그분께 남겨 드리세요.
제가 상시판매로 읽었습니다. 원칙은 제 잘못이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5.04 12:35
잘못 올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