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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의 탄생하심을 알고 동방으로부터 경배하러 온 동방 박사의 실체-지혜와 총명의 영을 기름 부음 받은 자. (마 2:1, 12)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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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마태복음 말씀을 이어갑니다. 오늘은 (마 2:1, 12)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장 1-12절의 말씀.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왕이 모든 대제상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에서 나겠느냐 물으니.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사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그들이 별을 보고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함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을 돌아가니라. 아멘. 아멘. 여러분들 지금 이게 무슨 말 하는지 아세요? 그냥 성탄절 날 동방박사하고 얘기 예수 나오는 것만 생각나죠. 예. 자, 예수님이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셔야 되는 것은 미가 선지자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해서 구약시대의 선지자 미가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했던 말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
이제 이 베들레헴에서 나시는데. 자,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나시는데. 예수님을 증거해증거 해 줄 자가 없어요. 증거 해줄 자가. 예.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증거를 해줘야 되는데. 이걸 증거 해 줄 자가 없어요. 그래서 동방으로부터 하나님께서 박사들을 불러가지고 그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예수님의 탄생과 이분이 메시아인 것을 증거해요. 그러면 이 동방으로부터 온 동방 박사는 누구예요? 동방으로부터 온 동방 박사는 누구를 계시하는 거예요. 아시는 분? 저가 오늘 이것 맞추면 저녁 거하게 삽니다. 저가^^
못 맞추면 오늘 여기 계신 분 저한테 저녁사야 돼요^^ 자 이 동방 박사가 누구예요? 놀랍게도 우리예요. 우리. 우리라고요. 뭔 얘기하는지도 몰라요^^ 이게 그냥 읽으니까 뭔 얘긴지도 모르죠. 자 이 동방 박사가 와서 메시아를 증거 하는데.이 유대 땅에는 첫 언약으로 율법의 계명을 따르고 하나님을 잘 섬기고 제사하는 제사장, 서기관, 뭐 유대 종교 지도자, 바리새인, 사두개인 뭐 이런 자들 구약성경을 달달 달달 외우고 뭐 모세오경을 달달 달달 외우고 모세오경을 외우는 것도 모자라서 막 이마빡에다 통 붙이고
막 이 까만 모세오경을 써 붙이고 별 짓을 다해요. 그런데 메시아가 오는 것을 몰라요. 메시아가 오는 걸 모른다고요. 그래 하나님이 하도 이들이 메시아가 오는 걸 안다고 생각하셨으면 그 안에서 준비를 했을 텐데 메시아가 오는 걸 모르니까 동방에 있는 사람을 데려와버려요. 그래서 이사야에게 동방에 독수리를 예비해 놨다는 거예요. 예. 그래 초림에 예수를 증거 하는 것은 동방 박사지만 재림의 예수를 증거하는 자는 누구예요? 동방인 한국 땅에 우리 남겨둔 빛의 아들들 이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증거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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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지막 때 동방 박사들이에요. 아시겠어요? 이런 영광을 주셨다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할렐루야. 할렐루야. 왜냐 이 동방 박사는 동방에서 온 이방 땅에서 왔지만 이들은 이들은 첫 언약 구약의 성경을 이들이 몰랐던 사람들이 아니었어요. 구약을. 그런데 이들은 이 동방 박사라는 이들은 이 박사라는 의미는 Wise Men. 그러니까 이들은 총명한 자를 얘기했어요. 총명한 자. 그리고 이 사람들은 3명이 왔어요. 3명. 동방박사 3명 우리가 이 3명이라면 바로 문득 생각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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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편 3 촛대에 연합되는 자요. 아, 이게 풀어지는 거예요. 이게 풀어져요. 우리는 맨날 저기 그 저기 이 땅에서 저기 성탄절 날 동방박사 별 보고 와서 뭐 어쩌고 하는 이런 것만 보니까 맨날 동방박사가 누군지도 몰랐는데 자기예요. 자기. 이 동방박사가. 예. 자 그런데 왜 왜 이들을 이방 땅에서 하나님이 불렀냐 하면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예수님도 오셔서 그랬죠.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은 너희는 이 빛의 아들들에게는 그 비밀을 아는 것을 허락했지만 저들에게는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한다고 얘기를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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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주님이 오시고 성령의 음성이 오면 성령의 음성으로 쫙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귀신아 떠나가라 이렇게 얘기해요^^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왜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있기 때문에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 아브라함 아저씨가 정말 대단한 아저씨예요. 이 아저씨가 동방에 있었어요. 동방. 지금 이스라엘인 가나안이 아니고 동방에 있었단 말에요. 동방. 갈대아 우르에 있었단 말에요. 동방에. 동방으로부터 온 빛의 아들이에요. 이 아브라함도.
그래서 이 아브라함 아저씨가 이 총명의 영을 받기 전에는 그 아버지 데라를 따라다니면서 그 우상 장사 우상 만들고 따라다니고 가 가지고 그거 들고 다니면서 팔면 돈 받고 이렇게 이러고 살았어요. 이게 지금 누구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죠^^ 그러니까 다 우리를 항상 성경은 나를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저기 저 아브라함 저기 동방박사가 바로 나예요. 나. 모든 것은 다 나를 이것은 영의 생명들에게 주는 계시의 영이에요. 계시의 영. 자, 그래서 그 자에게 왜 이 아브라함을 불렀냐 하면 이 가나안 땅 약속의 땅 가나안 땅에는 가나안 7 족속이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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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나안의 7 족속은 뭐예요? 이 네피림의 혼혈 족속들이 거기에 살고 있어요. 그 땅에다가 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는 거예요. 동방에서. 그래 그 땅을 그 땅을 왜 하나님은 그 땅에다가 약속의 땅으로 예비했냐 하면은 그 땅이 모세를 통해서 홍해 바다를 건너고 여호수아를 통해서 요단강을 건너서 약속의 땅을 취해서 취해서 예루살렘의 그 성전을 예비해서 다윗 왕을 거기다가 세우고 이런 모든 계시가 하나님의 나라의 모형으로 예비했기 때문에 그 땅에서 이룰 제사장 나라의 조상들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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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밀을 다 열기 위해서 그 나라를 택한 거예요. 제사장 나라 이스라엘 나라를. 그런데 그 나라 그 나라의 그 믿음으로 그 나라를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 일을 이룰 자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그 영의 생명을 불러야 성령과 교통해서 간 거예요. 그래서 이 아브라함이 갈 때 그 당시에 얘기했잖아요. 갈대아 우르에서 갈 때 내가 지시한 땅으로 가라. 그런데 지시한 땅이 어딘지도 모르는데 아브라함은 가는 거예요. 그럼 이 아브라함은 어떻게 가는 거예요? 그냥 이 아브라함이
자기 혼자 손바닥에 탁 침을 뱉어가지고 딱 쳐가지고 오늘은 일로 가야지. 이러고 가요^^ 아니면은 미신을 믿고 가요. 성령의 음성을 듣는 거예요. 그 당시에는 이 율법과 복음이라는 언약의 말씀도 없는데.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성령의 인도함을 알고 그 빛을 따라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아브라함도 이리 갔다가 또 저리 가면은 성령이 이리 막으면 저리로 가고 저리 막으면 이리로 가고 이렇게 갔을 거예요. 또 저 산을 넘어가다가 이리로 가면 길을 인도하고 또 샛길로 빠지려 하면 또 성령께서 탁 쳐가지고 저리로 가게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 인도함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동방박사도 마찬가지예요. 동방박사도 보니까 그 별빛을 보고 가는 거예요. 별빛을 보고 가. 별빛. 그러니까 또 이 땅의 아저씨들 이 까만 아저씨들은 이 별빛은 목성이래요. 목성. 목성^^ 이 목성이 그때 빛을 비출 때 별빛을 그때 그 목성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별이 빛을 비춰가지고 막 큰 그러니까 이 지구 땅을 엄청난 하늘에 별이 빛을 비춰갖고 거기를 갔데요. 아니 그 빛을 비추면은 그 베들레헴에 조그만 그 마구간에서 났는데 거기다가 그 빛이 강렬하게 비추면 어떻게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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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이 사방이 다 밝아가지고 거기가 어느 어느 땅에 있는지 아니면 레이저처럼 딱 쏘아가지고 거기다 써놨어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별에 대한 의미를 몰랐기 때문에 그래요. 이 별에 대한 비유의 계시를 몰랐기 때문에 별을 누구라 그래요? 예수 그리스도는 새벽별이라 그래요. 새벽별. 예수님은 새벽별 광명한 새벽별. 이 새벽별이라는 의미는 뭐예요. 해의 영광이라는 거예요. 해의 영광.. 해. 이 해는 복음의 참 빛을 얘기해요. 왜? 이 어둠의 땅을 밝히는 거니까. 그러니까 이 해의 영광을 복음의 참빛이라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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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요셉에게 사도 바울이 해의 영광과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들의 영광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별을 별을 보고 좇아갔다는 것은 그 의미는 뭐냐? 성령께서 그 동방박사들에게 성령의 음성으로 인도함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 동방 박사들이 인도함을 받으니까 그들이 가는 그곳에 들어왔는데 베들레헴 그 이스라엘에 그 약속의 땅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에 들어왔는데. 길을 몰라요. 베들레헴이 어딘지? 그러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어디냐 베들레헴이 어디로 가냐 그 베들레헴은 어딨냐 이렇게 따라가요.
그러면 그 별 그 별을 보고 좇아간 거예요. 그 얘기는 그 밤하늘의 별을 이렇게 보고 저긴가 이러고 좇아갈 수 있어요? 없어요? 예 태양이 비치는데 태양이 저쪽에서 쫙 비춰요. 그럼 사방이 다 밝은데 그 태양이 어디다 비추는지를 어떻게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모르죠. 그런데 그 넘의 목성인가 뭔가가 비춰갖고 거길 갖다는 거예요. 그래 그걸 또 다 믿어요. 이 아저씨들이. 여기 아줌마들 아저씨들이 그걸 다 믿어요^^ 그래가지고 지금 거기에 그 목성 연구하고 있데요. 목성이 언제 그때 몇 년도에 언제 비추고 하는 막 이런 것을
그래 시간 낭비 돈 낭비하는 거예요. 다 쓸데없는 짓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요. 아니면 어떤 빛을 보여서 가요? 성령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죠. 그것이 복음의 참빛이라 그러고 성령의 음성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그래서 이 지금 동방박사가 그 별들을 그 별을 보고 지시하는 곳으로 쫓아서 가는데. 그런데 그 율법의 계명을 따르던 이 종교지도자들은 지금 이들이 와서 뭐 지금 이 유대 왕이 탄생했다니까. 뭐 어딘데 어디서 탄생했데. 막 지들끼리 이 서기관 대제사장들 이들이 뭐 어디 어디서 났는데 막 이래요.
막 서로 다 몰라요. 왜냐하면 그들은 왜 몰라요? 이 헤롯 성전을 지어놓고 뭐에 관심이 있어요? 머니머니 해도 이넘의 머니^^ 머니 머니 해도 돈이에요. 그것밖에 관심이 없으니 유대 땅이 왔다고 해도 이 왕이 누군지도 모르고 별빛이 뭔지도 성령의 음성이 뭔지도 아무것도 몰라요. 그냥 저 양을 잡아가지고 저걸 팔면은 얼마가 남고 이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맨날^^ 그넘의 장사하는 것. 그것밖에 생각이 없어요. 그래서 어떡하면은 저 헤롯 성전을 더 크게 지어서 사람들 성도를 더 많이 불러들여갖고 이걸 더 벌어들일까 이 생각밖에 없어요. 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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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자 그래서 그들은 이 구약 성경에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 이 임마누엘에 대한 이 계시의 말씀도 들었는데도 뭔 얘긴지를 몰라요. 뭔 얘긴지를 몰라. 그들의 생각은 왕이라면 왕복을 딱 입고 권세를 딱 가지고 가진 돈이 막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와서 내가 왕이다. 그러면 그냥 그 앞에 무릎 딱 꿇어요. 이스라엘 왕이 나셨습니다 우리의 먹을 것을 다 주고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왕이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응. 말씀은 들어도 듣지 못하고 말씀의 이 생명의 양식에 대해서는 모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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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런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은 그들의 그들은 들어도 듣지 못하는 걸 하나님께서 아시니까 이 이방 땅에 있는 총명한 영을 받은 자들을 그들에게 이 진리의 빛을 비춰서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초림 하신 메시아를 탄생을 증거 하는 거예요. 메시아의 탄생을. 그것을 바울은 그 비밀을 깨닫고 로마서 25-26절에 이렇게 얘기해요. 호세아 선지자의 글에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이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하는 자를 사랑하는 자라 부르리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는 그곳에서 저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함과 같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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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 동방 박사는 이방 땅에 제사장 나라의 백성이 아닌 이방 땅에서 사랑하는 자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이름으로 부름을 받게 돼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어디 땅에 살아요. 그럼 우리는 아들이라고 부름을 받아요? 그래요^^ 그래 우리도 이 아들이라는 부름을 받아야 돼요. 이 아들이라는 부름을 받았다는 건 뭐예요? 빛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그 그리스도의 생명이었다는 거예요. 그 안에 있던 생명. 그래서 성령의 음성을 듣는 교회라는 거예요. 머리의 몸 된 교회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님이 이 땅에 탄생하는 것을
이 몸들은 성령의 음성을 통해 인도함을 받고 알게 돼요. 이 성령의 이 늦은 비 성령의 음성을 우리가 들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생명인 것을 알게 되고 그 생명의 양식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말씀을 붙잡고 가는 거예요. 이게 내 안에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면 이걸 뭐 이게 허접한 말이라면 뭘 이걸 듣고 가요. 예. 뭘 이 말씀을 듣고 가요. 우리가. 그럴 시간에 나가서 돈이나 벌고 열심히 재밌게 노세 노세 젊어서 놀다가 가면 되죠. 예. 그냥 예수나 잘 믿는다 그러고 예.
랄랄라나 한 3번 때리고 뭐 이런 식으로 하면 되죠^^ 그렇게 하면 간단해요. 그런데 이 말씀은 그렇게 허접한 것이 아니고 내 안에 있는 생명을 살려내는 거예요. 이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기 때문에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의 생명이 뭔지도 몰랐는데 그 생명이 꿈틀거리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생명의 존재를 알게 돼요. 이 속 사람의 생명의 존재를 알게 되면 내 육신의 것은 내 육신의 것의 내 겉 사람과 속 사람의 그 생명을 알게 되면 나는 속 사람의 생명의 본질로 좇아가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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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속사람의 생명의 본질을 좇아가야 내가 그리스도 화가 돼요. 그걸 좇아가게 되면 내 겉사람 네 겉사람의 육신의 허물을 다 다 벗는 이 그리스도의 할례가 임하게 되는 거예요. 이걸 벗어야 예수님이 얘기하셨듯이 이 하나님의 나라 나를 위해서 너의 전토와 자식과 부모 형제 이 모든 걸 다 버리라는 거예요. 내려놓으라는 거예요. 다 버리면 내가 여러 배를 더하고 영생을 보장해 버린다는 거예요. 이게 예수님이 우리에게 약속한 말씀이에요. 약속한 말씀. 그런데 이것이 내가 겉사람을 좇아가는 자는 그것을 행하려고 해도 행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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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겉사람을 좇아가면 이 영생을 모르기 때문에요. 영생에 대한 비밀도 모르고 영생의 맛을 몰라요. 그러니까 내가 무슨 구원이야? 내가 이 구원이 뭐야? 이 구원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교회 다니고 예수 믿고 응 하라는 봉사나 하고 헌금 잘하고 이러면 구원을 이룬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그것을 쫓아가요. 그런데 구원은 그렇게 해서 일어나는 게 아녜요. 예수의 생명과 내가 결합이 돼야 돼요. 성령과 내 영이 결합이 돼야 된다고요. 그래야 내 안에 영이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혀지게 되는 거예요. 이 빛의 갑옷을 입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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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게 된단 말에요. 그래서 자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러면 아니 하나님은 그가 제사장 나라의 백성 이스라엘 자손들을 택해서 그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우고 거기에 있는데. 거기에 뭐 제사장 뭐 서기관 이 종교지도자 뭐 율법사들 이것들은 주님도 모르는데 구약 성경 들고 앉아가지고 그렇게 주술을 외우듯이 하고 제사는 밥 먹듯이 그렇게 해서 맨날 제사 지내고 하는데. 그러면 그런 나라가 그런 제사장 나라가 뭐가 필요 있겠어요? 하나님이 뭐 하러 그걸 세우냐고요? 싹 쓸어버리고 다시 저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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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는 또 제3성전도 세운다니까 싹 쓸어버리고 성령이 거하는 성전을 세워서 그곳에서 성령의 전들이 움직이면 되는데. 왜 그렇게 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나라를 계속 유지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냐 하면 자 이 율법의 선지자로 기름 부음 받은 모세와 세례 요한은 이 첫 선지자는 모세, 그리고 마지막 선지자는 세례 요한이에요. 그런데 이 첫 선지자 모세가 있어야 하늘나라의 모형을 이 땅에 예비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모형으로 하나님의 성막을 예비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을 예비해서 그곳에서 제사를 지내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마지막 끝이 끝이 이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이 오시면 그분이 오시는 순간 그 모형인 성전은 필요가 없게 돼요. 이제 이 예수님 자체가 하늘의 성전인 거예요. 이 예수님의 안에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있는 거예요. 새 언약의 말씀이. 자 그런데 이 율법의 선지자 모세와 세례 요한을 예비한 것은 세례 요한 자, 이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탄생하기 전에 6개월 전에 이미 이렇게 임신이 돼가지고 6개월을 먼저 태어나셨어요. 예수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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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세례 요한이 6개월을 먼저 태어났는데. 그 6개월 후에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 이 세례 요한이 6개월 됐는데 제가 메시아를 증거 하겠습니다 하고 가 가지고 이분입니다 하고 할 수가 있는 게 아니잖아요. 이제 6개월 됐는데. 저는 아직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자기가 일어나가지고 제가 메시아를 율법의 마지막 선지자로서 제가 6개월밖에 안 됐지만 제가 메시아를 증거 하겠습니다 하고 이렇게 할 수가 없잖아요.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 지금 세례 요한은 이 세례 요한은 메시아를 물로 세례를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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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메시아인 것을 증거 해주는 건데. 이걸 증거해주는 사명자인데. 그런데 지금 그 땅에는 세례 요한까지가 이 율법의 마지막인데 그가 나오기 전까지는 모두가 다 지금 뭐예요? 이 유대인의 왕 메시아가 탄생을 하는데. 이 메시아가 탄생을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몰라요. 그래 이 세례 요한 세례 요한이 먼저 태어나서 있었으면 모르는데 같이 태어났기 때문에 그 예수를 그때는 증거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이 시대도 예수님이 오시는데 예수님이 오시는데.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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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증거할 길이 없어요. 증거할 길이 없어요. 그럼 예수님을 증거할 자는 동방에 또 독수리를 준비해야 돼요. 동방에 그들이 예수를 증거 하는 거예요. 그들이 누구라 그랬어요? 지금 이 말씀을 기름 부 음 받고 있는 우리예요. 우리. 그런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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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시간에는 (마 2:1, 12) 절의 말씀으로 헤롯 왕 때 동방으로부터 아기 예수 메시아가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것을 알고 경배하러 온 동방 박사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의 영을 기름 부음 받은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장 세미나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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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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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X0ooqv4u0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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