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람 비지터 라는 여섯글자를 올해 실컷 즐겼다고 생각했는데 배우님 우시는 모습 보니까 저도 같이 🥺🥹... 부끄러워서 말은 못했는데 전 사실 텀 없이 또 오셔도 좋다구 봤을 것 같아요( ㅜㅋㅋㅋ) 람지터는 저를 뮤지컬이라는 세상과 처음 만나게 해준, 배우님과 사랑에 빠지게 해준....정말 너무 소중한 필모에요. 언제가 되어도 좋으니 다시 오실 그 날까지 얌전히 기다릴게요. 그 사이에 있는 다른 배역과 새로운 무대도 미리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배우님의 선택이라면 저는 사정이 허락하는 한 어디든 따라갈 준비가 되어 있어요. 막공까지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 덕분에 8월 9월동안 최고로 행복했어요. 오늘 푹 쉬시고 좋은 꿈 꾸세요💜💜💜 앤틀 첫공도 화이팅 화이팅!!
첫댓글 람) 고마워요 불구덩이도 같이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