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걸을 때 따라 온 그 놈.
계속 같이 갈 수 없어 쫓아 버렸던 그 놈.
뒤돌아보니 가고 있네요.
잠깐 만난 사이지만, 그냥 정이 가고 그냥 보고싶은 그 놈.
첫댓글 뒤에 오는 분은 윤미화씨 입니다.ㅎ
ㅎㅎ 만수씨가 좋았나~ 쳐다보며 걷고 있네요~^^
또 한놈은 어디에 ~~^^회상할수 있는 추억은 보물입지요.완벽한 의상컨셉이 엄지척!👍
첫댓글 뒤에 오는 분은 윤미화씨 입니다.ㅎ
ㅎㅎ 만수씨가 좋았나~ 쳐다보며 걷고 있네요~^^
또 한놈은 어디에 ~~^^
회상할수 있는 추억은 보물입지요.
완벽한 의상컨셉이 엄지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