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1탄과는 달리,
이번에는 간편하게 먹는 방법으로 했습니다.
물론 김치를 송송송 다져넣고, 양파, 당근을 볶으면서 쪽파를 넣고,
밥과 게살과 게장을 넣으면서 참기름도 넣습니다.
거의 다 비벼졌을 때 구운 양념김을 자르거나 부스러기와 참깨를 넣고 한 번 더 비벼준 후 게딱지에 담습니다.
맛이 끝내~줍니다~♬
(동치미 국물이 있다면 더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겠지요? ^^*)
첫댓글 역시 개 먹는데는 신문이 최고지요~~~~~~~멋쟁이 간이 식탁이 되었네요~~~~~~~
ㅎㅎ네~ 상위에 신문지를 덮었어요~^^*
울집도 간이 식탁보로 자주씁니다~~~
개? 개먹는데는 멍석이 최고 아닌가요? ㅎㅎㅎ 돌 날아 올라~~
미국 살림의 여왕 아줌마도 게 삶아서 먹을때 신문지를 식탁에 좌악~~~ 깔고 시작 하시던데요. 대신 이쁜 망치 하나 들고요.
다리 가위로 잘라서 쏙~ 빼먹는 재미.. 포항 살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아이들 키울땐 아이가 많이 아파서 줄행랑을 치고 싶었던 곳인데.. 친구들 다 두고 저만 도망오다 싶이 애들 살릴려고 나왔었는데.. 게를 보니 그 게맛만 그립네요 ㅎㅎ 아플까봐 포항공대를 못가게 한 엄마의 심정.. 누구도 모를겁니다. 게맛만 그리워지네요 ㅎㅎ
히햐~ 애들이 똑똑한가봐요. 포항공대 갈 정도였으면~~~^^*아빠 닮았나요?ㅎㅎㅎ
아~~~~~~~~가슴아픈 숙재님의 그리움.............하하 송미림님 댓글에 또 한번 웃어봅니다~~~
저도 어제 구푱포가서 대게와 과메기로 포식(?)하고 왔답니다.^6
와 진짜 넘한다.. 갔는데 읎네.. 쩌~~업.. 다음엔 꼭 저 불러야돼요? 알얐쥬?
정말로 맛있겠어요~~~
첫댓글 역시 개 먹는데는 신문이 최고지요~~~~~~~멋쟁이 간이 식탁이 되었네요~~~~~~~
ㅎㅎ네~ 상위에 신문지를 덮었어요~^^*
울집도 간이 식탁보로 자주씁니다~~~
개? 개먹는데는 멍석이 최고 아닌가요? ㅎㅎㅎ 돌 날아 올라~~
미국 살림의 여왕 아줌마도 게 삶아서 먹을때 신문지를 식탁에 좌악~~~ 깔고 시작 하시던데요. 대신 이쁜 망치 하나 들고요.
다리 가위로 잘라서 쏙~ 빼먹는 재미.. 포항 살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아이들 키울땐 아이가 많이 아파서 줄행랑을 치고 싶었던 곳인데.. 친구들 다 두고 저만 도망오다 싶이 애들 살릴려고 나왔었는데.. 게를 보니 그 게맛만 그립네요 ㅎㅎ 아플까봐 포항공대를 못가게 한 엄마의 심정.. 누구도 모를겁니다. 게맛만 그리워지네요 ㅎㅎ
히햐~ 애들이 똑똑한가봐요. 포항공대 갈 정도였으면~~~^^*
아빠 닮았나요?ㅎㅎㅎ
아~~~~~~~~가슴아픈 숙재님의 그리움.............하하 송미림님 댓글에 또 한번 웃어봅니다~~~
저도 어제 구푱포가서 대게와 과메기로 포식(?)하고 왔답니다.^6
와 진짜 넘한다.. 갔는데 읎네.. 쩌~~업.. 다음엔 꼭 저 불러야돼요? 알얐쥬?
정말로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