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길 고양구간 5코스킨텍스길 걷기

행군간에 군가를 부른다
군가는 ^인생은 나그네길^
앞로 출발!!
더 크게^~^ 다시부른다!!
군가 시작!!
군가는 비내리는 고모령.
우리 세명은
폭우속를 즐기며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에
감사하며 걸었습니다.
고양종합운동장부근에서
우리가 양팔 번쩍 들고 힁단보도를 건너 갈때
경찰차가 우리가 안전하게
건너 왔을때 까지 차량통제를
하여 주었습니다,
배려에 감사합니다.
물폭탄은 계속내리고.
우리의 걸음은 지체가없어라,
다시
행군간에 군가를 부른다.
군가는 산장의 여인^^
더욱더 강하여진 물폭탄
더욱더 강하여진 우리 셋의 함성,
계속되는 폭우로인하여
호수공원에서 도착 인증사진 못남기고
백석역부근 콩나물 국밥집으로 직행,
탁배기 한사발과 뜨끈하게
국밥 한그릇으로 쫑파티.
오늘도 함께동행하여
행복하였습니다.
밖에서는 천둥의 함성과
번개의 화려한 불빛,
그리고 폭우의 샴페인이 우리를
축하 하여주었습니다,
유비무한, 우리 세명은 5코스를
5번 이상 걸은 경험자들입니다,
출발인증 사진(촬영 전광석화님)

첫댓글 폭우가 내려도,,,, 세분의 열정은 대단하십니다.
군가도 부르시며,ㅋ 며칠전 작고하신 최희준님의 하숙생도 부르시며
비맞으며 쫑파티까지, 좋은시간, 즐거운 추억하나 더 만드셨군요.
수고 하신 모습 즐감 합니다.
동심으로 돌이가서
물를 팅기면서 그대로
질주하였습니다.
어제도 축복 받은 날인것 같습니다. 폭우는 쏟아졌지만
바람이 없었기에 신나게 걷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헌데
뒤풀이 끝나고 폭우는 더게세지고 안불던 바람이 휘몰아 칩니다.
그후로는 차안에 들어가 있으니 안전, 또안전..역시 운수 좋은날..
우중도보 두분 수고 하셨습니다.^-^
함께 동행하였기에
더욱더 즐거운 우중 도보였습니다.
보통때 같았으면 일기예보에 비 소식이 있으면 스케줄 취소를 하는데 이번에는 취소는 안하고 우의 챙겨서 왔는가 문의 하신 죽산님의 강한 의지를 보았습니다.
킨톅스길 역주행을 위해서 6코스 출발 부스에서 인증사진 찍고, 킨텍스 쪽을 향해서 폭우속을 보무도 당당하게 걷는 세분의 모습은 줄거운 표정***^
바람이 불지 않은 폭우는 걷는데 힘이 나는 군요.
흥이 나니 유행가를 부르면서 신나게 행군하는 식으로 걸어가는 세분 대단합니다. .죽산님, 우분트님 덕분에 줄거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ㅎㅎ
성남누비길 부터
매번 준비하여오신
수박 얼음과자 덕분으로
폭염속의 성남누비길과
폭우속의 킨텍스길
안전하고 즐겁게
걸었습니다.
용감하신 죽산님과 두분
거침없는 빗속의 행군
수고많으셨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관리 잘 하세요
다음번 걷기도 기대됩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우리보고 늙은이 들이
집에 있지^~^하며 흉볼까
우비입고 모자쓰고 걸었습니다.
들려 주시고
성원하여 주시고,
감사합니다.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세분이서 발맞춰 군가를 부르시면서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안전한 도보하세요.
영화 콰이강의 다리를
연상하면 신명나게 걸었습니다.
늘 응원 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우중에 수고하셨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집중 폭우에도 안전하게
걸음 할수있는 코스가
있느것이 평화누리길의
또 하나의 매력임를 느끼었습니다.
안전를 위하여 새로운 코스를 피하고 기존길를
택하였습니다.
새로운 길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폭우내리는 고양구간 도보 즐거웠습니다.
폭우속에 군가?를 부르시며 하시는
행군 대단하십니다.
늘 건강하고 안전한 걸음 하십시요
젊은날 논산훈련소의
기분으로 걸어 보았습니다.
안전에 대한 성원감사합니다.
ㅎㅎ 그래도 다니실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역시나 변함이 없으시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가 내릴것를 예상하고
산이없고 개울이 없어 비에 안전하고 거리가 짧은 5코스를 선택하였는데
예상외로 폭우가 내리어
폭염 도보후 색다른
멋진 도보를 하였습니다.
성원하여주시어 감사합니다.
마음이 맞는다는것
취미가 같다는것
나이들어 이런분 만나는건 행운이고 축복이세요
멋지세요 선생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