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세종지역..
맑은 날씨가 됩니다
아침 기온 18도
한낮 기온 29도
낮(1시) 습도 35%대
밤(9시) 습도 60%대
나뭇잎이 흔들리는 정도의
<남실바람>이 곁에 머뭅니다
대기질 공기 상태는
<보통> 수준을 유지합니다
미국은 이제 우방 또는 동맹국을
더 이상 지켜주지 않는다
대만에 무기 판매 건을
중국이 하는 상황에 따라
안 팔 수도 있다고
협상 칩으로 떠들어
대만을 홀라당 뒤집어 놓고....
핵을 포기하면 지켜준다던
우크라이나는
이제 전쟁을 하든 말던
미국은 이란에 정신이 팔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고..
이제는 명분과 얻은 것도 없는
밑 빠진 돈에 물 붓기 형태
돈 처박기 전쟁의 수렁텅이에서
어찌 빠져나올지도 막막한 길로 접어드니
재차 다시 전쟁이나 하겠다며 떠들어 대고 있다
중국을 견제하고 전쟁 대비용으로
한반도를 항공모함이라고 떠들며
지들 멋대로 전투기를 중국까지 발진시키고
대 중국 침투 훈련을
한반도에서 두 차례나 시행한 미국은
이젠 호르무즈 해협에
자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군사활동을 강요하고 있다
한 마디로 한국에 이란 전쟁에
참전할 것을 요구하는 형태..
우리나라 선박의
피격 사건을 가지고
연신 우리에게 노골적으로
호르무즈로 향할 것을 강제한다
닝기미C~BAL 개 양코
빠다 썩는 냄새나는 것들.....
너그나라 군대
너그 나라 장병들
지상전에나 후딱 참전시켜
너그들 원하는 바를
얻든지 염병을 하든지 하라
왜 우리나라가 니들이 똥 싸질러 놓은
전쟁의 뒷 따까리 밑 닦으러 가서
애먼 우리나라 장병들 희생을 강요하는 건데?
정히 그럴 거면 비상 대책은 있다
저기 광화문 광장에서 군복 걸치고
(야들은 뭣 땜시 입나 모르겠지만 뻑하믄 입는 게 군복이니)
미국 성조기와 이스라엘 국기 들고
대한민국을 비판하는
갸들 모조리 징집해서
이란으로 보내면 전투력 좀 되려나?
얻다 대고 이 나라 소중한
젊은 장병들의 목숨을
명분도 없는 남의 나라 전쟁에 가서
희생을 강요한단 말인가?
이란에 우리나라 장병들 보내라고
외치고 떠들어 대는 것들은
그야말로 매국노와 별반 다를 바 없다
그러려면 너그들 자식이나 손주들
그 전장에 보내라!!
오늘은 1980년 5월 18일
나라의 정권을 찬한 전두환 일당이
계엄령을 내리고 저기 광주에서
자국 군대를 동원해
자국 국민을 무자비하게 학살한
사건을 일으킨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입니다
썩어가는 내 옆구를 생각해
거길 관통한 총알을 생각해
처음엔 차디찬 몽둥이 같았던 그것
순식간에 뱃속을 휘젓는
불덩어리가 된 그것
그게 반대편 옆구리에 만들어 놓은
내 모든 따뜻한 피를 흘러나가게 한
그 구멍을 생각해
- 소년이 온다 중에서...
과거가 현재를 살린다
-소년이 온다 중에서...
오늘 저녁 6시 30분
도담동 해뜨락 광장(BRT 정류장 광장)에서
오월의 꽃, 오월의 빛 행사로
문화행사와 함께
<밥>이라는 영화 상영 합니다
하루를 시작합니다
연신 무더운 한낮 기온이 유지되고 있지만
수요일쯤 비 소식이 기다리고 있네요
한 주의 시작 계획 검토 잘하시어
좋은 결과 많이 이루어 내는
그런 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급격하게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에
야외활동 시 준비물 잘 챙기시고요
건강 컨디션 유지 잘해야 하겠습니다
웃는 시간으로 채워가는
건강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