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영웅인 로마장군 막시무스는 콤모두스의 모함으로 가족들이 피살당하여 노예가 되고
검투사로 복수에 목숨을 건 삶을 시작한다
로마 원형경기장에서 승승장구하며 콤모두스와 마지막 혈투를 벌인다
윤석열 사령관은 나치 친위대장 이죄명의 모함과 술수에 곤경에 빠지게 된다
결국 윤석열 사령관은 직위에서 물러나 감옥아닌 감옥에 갖힌다
나치 친위대 호위병들이 윤장군을 체포하기 위해 관저를 에워쌓고 포박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윤장군의 호위무사들은 결코 물러나지 않는다!!!
=== 결국 막시무스는 나치 친위대장 콤모두스와 결투에서 콤모두스 목을 단칼에 찌르고
자신의 부하를 풀어주라고 경비대장에게 명령한다!!!!!
막시무스! 막시무스! 막시무스! 그대는 나라를 구한
진정한 난세의 영웅이고
흉악무도한 독재자를 무찌른 전사였도다!!!
막시무스! 막시무스! 막시무스!
막시무스는 죽어 가족곁으로 별이되어 무대에서 사라지고,,,
로마는 새로운 황제가 등극하게 되고
평화로운 제국으로 거듭난다!!!
첫댓글 ㅋㅋㅋ 소설 그만쓰고 현실을 직시해라 개석열은 잡혀들어가면 영영 못나온다 사형당하지 않으면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