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母_金素月(1902-1934)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 때,겨울의 기나긴 밤,어머님하고 둘이 앉아옛이야기 들어라.나는 어쩌면 생겨나와이 이야기 듣는가?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보랴?
《 부모 》
김소월 詩/ 서영은(1927-1989) 1968년 작곡,
원곡 가수 유주용(1939 ~ ) 노래입니다.
https://youtu.be/ghl7iQyBmX8?si=IL0sE1K6w_0w79dI
첫댓글 ㅎㅎ안녕하세요김소월님의 '부모' 시와유주용님의 '부모' 노래잘 감상했습니다좋아하는 노래예요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노랫말이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만,요 曲 노랫말이 김소월 詩라는 걸육십을 넘겨서야 알았지 말입니다. ㅎ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
첫댓글 ㅎㅎ
안녕하세요
김소월님의 '부모' 시와
유주용님의 '부모' 노래
잘 감상했습니다
좋아하는 노래예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노랫말이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요 曲 노랫말이 김소월 詩라는 걸
육십을 넘겨서야 알았지 말입니다. ㅎ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