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가 가창에 참여한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의 첫 번째 OST '헌정연서'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헌정연서'는 남녀 주인공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을 상징하는 서정적이면서도 장대한 스케일의 곡으로, 거대한 타이코와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공간감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정예경 음악감독이 직접 작사, 작곡하여 프로듀싱에 참여해 사랑해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두 주인공의 절절한 진심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청아해서 더 애처로운 느낌을 주는 윈터의 목소리가 곡의 무드를 강조하며 두 주인공의 깨끗한 사랑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애써 가둔 맘조차 임을 찾아요 / 그대 사람으로 살게 해줘요" 등 가사가 윈터의 음색과 어우러져 절절함을 더할 예정이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임지연(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추영우(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 눈을 뗄 수 없는 연기와 스토리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남녀의 사랑을 그리던 JTBC의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뜬금없이 커밍아웃 장면이 등장해 블로그에서도 이 내용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지난 달 1일 발표한 에스파 윈터의 옥씨부인전 ost ‘헌정연서’ 포스터에 역시나 뜬금없이 적그리스도의 수 666이 새겨져 이 드라마가 적그리스도(일루미나티)의 어젠더를 소개하기 위해 제작된 것임을 다시 한번 인증하고 있다.
양반의 옷과 천민의 옷을 입고 등장한 2차 티저 포스터 역시 as above so below라고 하는 일루미나티의 dualism사상을 묘사하고 있는데, 여하튼 대형 자본이 투입되는 K 드라마에 일루미나티의 상징과 어젠더를 섞어 넣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가는 듯 싶다.
위와 아래, 존귀함과 천박함 해와 달이라는 일루미나티의 Dualism을 표현한 2차 티저 포스터이다.
첫댓글 (25.01.15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