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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575,040원 |
\1,6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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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2007.11 출시 |
2006.04 출시 |
◆ 40인치
40인치 LCD TV 중 가장 값싼 것은 이레전자의 ELD-4005BK다. 1300:1의 명암비와 8ms의 응답 속도를 자랑하는 이 제품은 HDMI를 탑재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픽셀웍스의 DNX화질 개선 칩을 탑재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가장 값비싼 모델인 삼성전자 PAVV LN40A650A1F 보르도 650 모델은 2008년 3월 출시된 최신 기종의 모델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표방하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소프트 터치 버튼을 채택하고 있다. 삼성의 새로운 화질개선 엔진인 DNIe Pro 칩과 2배속의 백라이트 조절 기능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풀HD의 해상도와 120Hz 오토 모션 플러스 스캔 기능까지 지원한다. 보르도650은 보르도 시리즈 중 최고의 성능을 지닌 프리미엄 풀HD로 USB 방식을 통한 MP3, JPEG 파일의 재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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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799,000 |
\2,48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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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S-LCD 패널 탑재 |
풀HD 크리스털 블랙패널 |
◆ 42인치
42인치 LCD모델에서는 최저 가격을 기준으로 중소기업이 아닌 대우일렉의 써머스LCD가 톱을 차지했다. 2006년 8월 출시된 DLD-42C1LMR 모델은 MGDi-Plus 화질 개선 엔진으로 노이즈의 제거와 또렷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으며, 윤곽 보정 회로, DDX 음향 엔진 등 중소기업 제품에 비해 다양한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패널의 스펙은 현재 중소기업 모델에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LG 패널이 사용되었으며, 고광택 블랙 배젤 마감으로 인테리어적 취향에 중점을 두었다.
최고가의 모델 역시 의외로 중소기업인 파인포스의 풀 HD모델이 선정되었다. 파인포스의 PC42FHDTV은 풀HD의 해상도와 10,000:1의 명암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파루자의 DCDi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재그 엣지 현상 등을 개선했다. 이 제품이 42인치 모델 중 가장 최고가 자리를 차지한 것은 바로 TV 안에 PC가 내장되어 있다는 점 때문이다. 셀레론 CPU와 160GB의 HDD, 1GB의 메모리 및 10/100M 네트워크까지 구성이 가능한 PC가 내장된 이 제품은 동영상의 다운로드 재생은 물론 MP3 파일 등을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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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890,000 |
\2,646,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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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2006년 8월 출시 |
2008년 2월 출시 |
◆ 46인치
중소기업 디지털TV의 대부분은 LG 패널을 사용하여 제조되는데, 이는 높지 않은 가격임에도 상대적으로 큰 화면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에 기인하고 있다. 하지만 46인치의 화면은 40인치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삼성 PVA 패널을 사용하여 제작되고 있다. 46인치 LCD TV는 조금 큰 사이지인 47인치 제품과 비교할 때 제품수가 적고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은 상황이다.
46인치의 LCD TV 제품 중 가장 값싼 모델은 3S디지털의 XEVA 3SD-46FK이다. 최근 CMS로 변경된 3S디지털은 국내·외 적으로 유명한 중견 업체로 TV 뿐만 아니라 셋탑박스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업체이다. 3SD-46FK는 풀HD해상도의 LCD TV로 MMS 다중 방송을 지원한다. 하지만 다양한 화면 조절 기능을 탑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래 소개될 47인치 크기의 TV들과 가격적인 차이가 크지 않아 높은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
46인치 TV중 가장 값비싼 제품이자 최신 모델이었던 대우일렉의 SummuS DLD-46U1UVB가 갑작스레 빠지면서 SONY의 KDL-46X3000시리즈가 최고가 대열에 올랐다. 브라비아 제품의 가격정책이 워낙 강해서인지 최근 브라비아 구입시 PSP 또는 PS3 등을 제공하는 패키지형태로도 판매되는 X3000시리즈는 인테리어에 맞게 최대 6개의 컬러베젤을 사용하여 TV의 색상을 변경할 수 있으며, 120Hz는 물론 24p트루프레임 등과 같은 최신의 기능들을 모두 지원하는 풀HD해상도의 모델이다. 특히, AV와 관련된 모든 기긱를 출시하는 SONY는 TV와 PS3 등의 플레이어는 물론 앰프와 캠코더, 카메라까지 완벽한 연계 호환성을 가지고 있어 기존 SONY제품의 사용자들을 놓치지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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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1,660,000 |
\3,39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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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삼성 풀HD S-PVA패널 탑재 |
S-LCD 풀HD 패널탑재 브라비아 엔진프로 10비트 풀HD 패널 x.v.Color 탑재 120Hz 모션 플로우 구동 24p트루시네마 포토TV HD 씨어터 모드탑재 |
◆ 47인치
가장 저가에 구매할 수 있는 47인치 LCD중 해상도와 화면 크기 대비 가장 가격 대비가 높은 제품은 Haier의 HLT-47VFH7이다. 이 모델은 47인치의 대형 화면으로 풀 HD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LG패널을 탑재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신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면서 동시에 외장 디자인이 우수하다는 등의 호평을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40인치대 화면 크기를 가진 풀HD 모델 중 가장 효율성이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
LG 엑스캔버스의 브로드웨이는 지난 2007년 가을 출시된 모델로, 120Hz의 트루 프레임을 지원하는 풀HD 해상도의 LCD TV다. 블랙의 광택 배젤 대신 우드 스타일의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어 미적인 부분에서 우수하며, New XD 엔진의 탑재와 5ms의 반응 속도, 자동 밝기조절 기능, USB를 통한 재생 등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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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1,140,000 |
\2,87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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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풀HD LG패널 탑재 |
풀HD S-IPS 패널탑재 |
◆ 52인치
제노스미디어의 ZENOS 120은 중소기업 최초로 120Hz 트루 프레임을 적용한 고급형 모델로, 10,000:1의 명암비와 5ms의 응답속도를 가진 LG의 S-IPS 패널을 탑재하였다. 또한 화질 개선을 위해 파루쟈의 비디오 프로세서와 제네시스 영상 칩을 도입하였고, 발상의 전환으로 LCD 화면의 메인 구성을 사용자 설정의 이미지로 꾸밀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 기법을 도입하기도 하였다.
32인치에 이어 52인치에서도 가장 값비싼 모델로 선정된 SONY의 BRAVIA KDL-52X3500 프리미엄 모델은 작년 가을 출시되어 120Hz 모션 플로우를 지원하는 제품이다. 이 모델은 24p 트루시네마, 18000:1의 명암비 등을 지원하여 화질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프리미엄 급 제품 답게 알루미늄 배젤을 사용해 디자인적인 부분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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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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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2,440,200 |
\4,87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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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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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CD 풀HD 패널탑재 |
< 가격기준 : 2008년 3월 27일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