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에서는
앞선 화살의 꼬리를 정확히 맞추는
기술을 '로빈후드 샷'이라고 부릅니다.
안산 선수가 쏜 이 화살은 국제올림픽위원회
올림픽 박물관에 전시되었습니다.
- 신기율의《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중에서 -
* '로빈후드 샷'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피나는 반복 훈련이 필요하고, 활을 쏠 때는
명경지수 같은 무심의 상태여야 합니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조차 없이
그저 그 순간에 존재했을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
평정의 무심의 산물인 로빈후드샷!
그 기적을 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새달 4월에도 내내 좋은 날 되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지금은 피 나는 훈련으로 금메달 따듯이 삶의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