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일부터 외국인이 태국에 입국할 경우 전자출입국카드(Thailand Digital Arrival Card, TDAC) 제출이 의무화된다.
항공, 육로, 해로를 불문하고 등록 및 제출이 필요하며, 태국 도착 3일 전부터 아래 전자 입국 카드 등록 사이트에서 절차가 가능하다(예시: 5월 4일 입국하는 경우 5월 1일부터 등록 가능).
그럼 Thailand Digital Arrival Card(https://tdac.immigration.go.th/arrival-card/) 사이트 클릭
이 사이트는 기본적으로 영어로 표시되지만 한국어도 표시할 수도 있다. 다만, 등록 내용은 영어로 입력・선택해야 한다.
신규로 등록할 경우 입국 카드(Arrival Card)을 선택. 여권의 개인정보(Personal Information)란에 성, 이름, 여권번호, 국적, 그리고 개인정보란에 생년월일, 직업, 성별, 비자번호(일을 경우), 거주 국가(국가명), 거주 도시, 전화번호를 입력한다.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여행 정보(Trip & Accommodation Information)를 적는 란으로 먼저 도착 정보에 도착일자, 탑승 국가, 여행 목적, 입국시 이동수단(항공, 육로, 해상), 입국시 교통수단(민간항공편, 기차, 유람선 등), 항공편명/차량번호를 입력한다.
출발 정보에 출국 일자. 출국시 이동수단(항공, 육로, 해상), 출국시 교통수단(민간항공편, 기차, 유람선 등), 항공편명/차량번호를 입력한다.
숙박 정보에는 숙박 유형(호텔, 게스트하우스, 아파트 등), 숙박 도, 숙박 구, 세부지역을 선택하고, 우편번호, 상세주소를 적어야 한다.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건강 상해 확인서(Health Declaration)란으로 태국 도착 2주 전까지 체류했던 국가를 선택(복수 선택 가능)하면 된다.
이것이 끝나면 미리보기를 눌러 입력 내용을 확인한다. 만약 수정할 내용이 있으면 ‘수정’을 누루고 다시 수정하면 되며, 문제가 없을 경우에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이용약관을 읽은 후 '나는 아래 내용을 읽고 동의합니다'에 체크하고 '보내기'를 누르면 완료된다.
승인되면 전자 입국 카드가 이메일로 전송되며, 태국 입국시 심사대에서 필요에 따라 제시하면 된다.
또한, 이미 제출한 TDAC의 내용을 수정할 경우 첫 화면에서 'Update Arrival Card'를 선택하면 수정이 가능하다.
아율러 여행객은 도착 후 셀프 서비스 키오스크(self-service kiosks )에 가서 양식을 작성할 수도 있지만, 신속한 입국 절차를 위해 사전에 제출하는 것이 좋다.
태국 정부는 이번 제도 도입은 종이 기반 TM6 양식에서 태국 디지털 도착 카드(TDAC)로 전환으로 여러 가지 이점을 가져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더욱 빠른 출입국 심사 : 디지털 제출을 통해 공항과 국경에서 대기열과 수동 처리 시간 감소
- 보다 효율적인 데이터 수집 : 태국 E-Visa 시스템과 통합으로 출입국 절차가 더욱 원활
- 환경 친화적 : TM6 양식 인쇄와 관련된 종이 낭비 제거
- 강화된 보안 및 추적 : 방문객 추세와 보안 위험을 보다 효과적으로 모니터링 가능
- 관광 및 건강 조치와의 원활한 통합 : TDAC는 방문객 입국 모니터링과 필요한 건강 검진 지원
■ 태국 출입국관리국 공식 페이스북에 오른 TDAC 안내 동영상 (한국어)
https://www.youtube.com/watch?v=7Wj3uH619L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