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정부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대(對)중국 수출 통제에 더해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정부 통제를 우회하는 것을 막으려는 조치를 할 것”이라며 “이번주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새 규제안은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용 저성능 칩까지 겨냥한 조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이 정부 인사는 어떤 반도체가 수출 금지 대상인지는 밝히지 않았다”면서도 “번도체업계 소식통들은 정부가 엔비디아의 H800의 수출을 차단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9719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