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부 누나와 아버지
어느 집에 부부와 8살 난 아이 그리고 가정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어린이가 가정부가 샤워하는 것을 였보고 있었다
이를 본 엄마가 급히 아이를 데리고 가면서 그러면 안된다고 꾸짖었다
아이는 꾸지람을 들으면서 궁금해서....
"엄마~근대 가정부 누나 밑에 까만게 그게 뭐야?"
당황한 엄마는 몸둘바를 모르고 얼렁뚱땅 둘러댔다
"응~~그건 칫솔이야
그 말을 들은 아이의 한마디는 엄마를 분노케 했다
"아~~!! 그럼 아빠가 매일 가정부 누나 칫솔로 양치 하는 구나~
애야 그말 사실이야??. 이런 썩을 넘을~~
|
첫댓글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그냥 보구갑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
강대일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결국 들키고 말았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