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_Mid Small cap >
[한화 배성조] 디와이파워(210540)
<건설장비 가는 데 유압실린더도 간다>
▶국내 1위 건설장비용 유압실린더 업체
- 국내 1위의 건설장비용 유압실린더 업체로, ‘15년 1월 상장
- 유압실린더는 기계장치의 자동제어, 동력전달 등에 필요한 부품
- 동사 제품은 굴착기(매출 비중 약 70%), 고소작업차(20%), 지게차/로더(10%)에 사용됨
- 1H23 기준 지역별 매출 비중은 한국 38%, 아시아(일본, 중국, 인도 등) 37%, 미국 15%, 유럽 10%
▶올해 연간 가이던스 상회 전망
- ‘23년 연간 실적은 가이던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당사 전망: 매출액 4,517억원(YoY +7.8%, 이하 YoY)/영업이익 372억원(+38.0%)/순이익 277억원(+55.1%)
- 가이던스: 매출액 4,250억/영업이익 300억/순이익 220억원
- 1H23: 매출액 2,285억/영업이익 229억/순이익 181억원
- 국내 주요 고객사(매출 비중 HDI 30%, HCE 10% 추정)향 물량 증가가 탑라인 성장을 이끌 전망
- 올해는 판가가 오른 상태에서 원가는 안정화되고 있어 이익률 개선(OPM 6.4%→8.2%) 또한 기대
- 작년의 원자재가와 물류비 상승분이 올해부터 판가에 본격 반영
▶중국법인의 점진적인 실적 회복 기대
- 중국법인 실적은 하반기 이후 점진적인 회복 기대
- 1~8월 중국 굴착기 판매대수는 약 6.2만대로 YoY -44% 감소
- 반면 상반기 중국법인 매출은 531억원으로 YoY +4% 반등
- 이는 부품과 완성품 판매의 시차에 기인한다고 판단
- 올해 딜러들이 기존 배기규제 티어3 재고를 소진하고 나면 신규 굴착기 판매의 회복을 기대
- 중국법인은 OPM 17~20% 수준으로 전사 이익률 개선에도 기여 가능
▶북미, 굴착기뿐 아니라 고소작업차도 호황
- 북미 시장에서는 고소작업차(AWP) 역시 수요가 강한 모습
- 북미 주 고객사 Terex(매출 비중 20% 추정)는 8월에 AWP 매출 가이던스 상향 조정
·27~28억달러→29억달러(YoY +17%)
- Terex 2분기 AWP 수주잔고는 26.7억달러로 여전히 과거 평균 대비 월등히 높음
▶2023년 예상 P/E 5.0배 수준
- 당사 전망치를 반영한 동사의 ‘23년 예상 P/E는 5.0배
- 국내 건설기계·부품 업체 컨센서스의 평균 약 5.4배 대비 낮은 수준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3ZXdO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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