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도 7~8일만 가면 끝이라네요ㅎ 이제 나무 옮겨심고 하는 것도 거의 끝나가서 마지막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계절 중에 장마철이 나무가 가장 잘 사는 시기라 일거리도 많네요ㅎ 그래도 이 시기만 지나면 또 한가해지니 힘내야죠^^ 오늘은 체리나무, 대추나무, 석류나무 작업했습니다ㅎ 체리나무는 인기만점 유실수죠ㅎ 꽃도 예쁘고 열매도 맛있어 누구나 좋아하는 유실수입니다 조경수이기도 하구요^^ 어린 나무들은 잘 죽는다고 해서 하나하나 분 떠서 심었네요 그러면 이식이 훨씬 잘되거든요~ 옮겨놓은것 100프로 살아있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열매 여는것 위주로 작업했네요 사과대추도 인기가 절정이었죠 나무도 잘 살고 열매도 잘 여는 나무입니다 집에 꼭 한그루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네요 열리는 성목 위주로 작업했습니다 석류는 슈퍼석류입니다. 화분에서 키우던것도 많이 커서 택배로 보내고 땅에서 분떠놓은것도 잘 커서 이젠 내보낼때가 된것 같네요 꽃도 예쁘고 잎도 예쁘고 열매도 예뻐서 조경수로도 많이 쓰는 나무죠ㅎ 집안베란다에서도 적합한 나무라고 생각합니다 비가 적당히 자주와서 잘 살것같네요ㅎ 이제 정성껏 포장하러갑니다 다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