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자유게시판 스크랩 거품 속에서 살아가기 : 교회가 창조과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오세아니아창조과학 추천 0 조회 127 09.10.07 08:0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10.07 08:36

    첫댓글 감사합니다. 퍼가서 시간날때마다 배우겠습니다.

  • 09.10.07 10:15

    감사합니다^^특히 중 고등부 교회학교 교사들은 더 많이 공부 해야하네요~!!

  • 09.10.07 10:32

    성경은 일종의 인간의 정신문화의 산물로서 정신세계가 추구하는 역사관이요 이념입니다. 이를 현실 세계의 과학이나 진화론과 대비하면 믿음과는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 09.10.07 10:33

    비록 성경의 역사관이 히브리 민족의 역사라 할지라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우주와 신의 역사이기도 한 것입니다.

  • 09.10.07 11:33

    진화론에선 시간이 지날수록 발전(퇴화)한다는 것이 주내용이죠. 그러나 왜 그러해야하는질 모르죠. 그들이 말하는건 어쨌든 시간이 지나면?입니다. 사실 과학적이라고도 할 수 없죠. 인정하기 싫은 것이 이유겠죠. 그리고 현재보다 과거에 식물이나 동물의 수가 더 많았고 언어 역시 과거의 언어가 지금보다 훨씬 복잡하고 어려웠습니다. 진화론적인 입장에서 언어의 발달은(사실 발달이 아니지만) 설명이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성경으로 지구의 역사를 다 설명할 순 없지만 진화론도 자체에 맹점이 있는 것이죠. 저도 우주에 관심이 많아서 과학잡지를 보지만, 걸러서 봐야겠죠.

  • 09.10.07 11:34

    아담이 아기의 모습으로 창조되서 하나님이 양육하지 않으셨듯이 우주의 초기 모습 역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단 우주의 크기가 과학자들의 말처럼 수백억 광년인 건 맞는 것 같습니다. 더 클지도 모르죠. 관측이 안되고 있는 것일 뿐....

  • 09.10.07 16:00

    푸헐 저런주장은 단한번도 논문으로 검증받은적이 없습니다. 일단 지구역사가 6000이란 이야기는 완전거짓이란게 판명낫죠 ㅎㅎㅎ 미국에서 지적설계론을 고등학교에서 가르키려 하다가 완전 망한건 모르셧나 보네요.

  • 09.10.07 16:44

    투우님! 종교는 역사적 사실을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문제는 과학이나 철학에서 취급합니다. 종교는 인간의 정신영역이고 믿음에 관한 문제입니다. 과학적이거나 사실 그 자체에 집착하는 것은 종교인의 태도가 아닙니다.

  • 09.10.07 16:48

    지구의 역사가 6천년이라는 것도 인간이 지구역사를 보편적으로 인지하게 된 것을 기준으로 한다면 반드시 틀린 말도 아닌 것입니다. 종교의 이념이 본래 그런것이 아니던가요. 종교와 과학을 혼돈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설사 인간 이전에 지구가 탄생했더라도 그런 사실관계가 인간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 09.10.07 22:06

    정말 중요한건 돈주고도 살수 없으며, 눈에 보이지도 않죠. 이것이 어긋나기 시작한다면 인간은 인간이길 포기하는 걸겁니다. 음... 의미있는 삶이 되길 포기한것이죠 진화론자들은.. 바이러스에서 진화한 존재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