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아침 8시45분에 MBC에서 방송되는 다큐 그날입니다. 아마존의 눈물 PD님이 만드셨다고 합니다.
▶ 기획의도 짐승돌 열풍을 일으키며 가요계 정상에 우뚝 선 2PM! 이미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2PM이 이번엔 일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근 일본에서 불고 있는 K-POP 열풍으로 소녀시대, 카라 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도쿄 양국 국기관에서 한국 가수들 중 최대 규모로 데뷔 쇼케이스를 여는 2PM. 과연 이들은 성공적으로 일본 진출을 할 수 있을까? 준비기간 3개월, 동원 된 총 스태프 300명, 의상 100여벌. 그 규모만도 어마어마한 2PM의 일본 진출기.그들의 숨 막히는 3박 4일 간의 일본 일정을 밀착 취재했다. 2PM의 성공적인 일본 진출을 위해 준비해 온 사람들, 그리고 그런 그들을 기다리는 일본 팬들. 그날을 향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담아 봤다.
▶ 주요내용 - 2PM, 일본에 상륙하다 지난 12월 6일 오전 11시, 하네다 공항이 들썩였다.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들이 기다리는 가운데 그 모습을 드러낸 2PM. 뜨거운 관심 속에 한국 대표 짐승돌 2PM이 일본 열도에 상륙했다.
“2PM은 댄스그룹으로서 댄스와 노래가 굉장하다. 이제부터 2PM의 진격이 시작될 것이다.” - 후지와라 슌스케, Ariola Japan 상무
2PM의 일본 데뷔 DVD가 발매 열흘 만에 3만 5천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당초 1회로 계획했던 쇼케이스가 3회로 늘어났다. 그 기대를 반영하듯 기자회견, 방송출연, 인터뷰 등 바쁜 일본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그들. 일본 시장 진출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앞둔 그들의 긴장 그리고 설렘.
“정말 솔직히 조금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고 반반이에요.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준수, 2PM
그러나 성공적인 일본 데뷔로 가는 길이 순탄하지가 않다. 아직 어색하기만 한 일본어, 한국과는 다른 무대 장치들, 살인적인 스케줄로 3일 간 10시간도 자지 못한 2PM 멤버들, 게다가 치통 때문에 전날 밤새 한잠도 못 잔 찬성과, 공연 당일 준수의 다리 부상까지. 다가온 그날, 우여곡절 끝에 무대에 오른 그들. 2PM은 과연 1만 명 규모의 도쿄 양국 국기관을 관객들로 가득 채울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2PM의 첫 일본 진출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 것인가.
오늘의 2PM을 만든 숨은 공신들 이러한 2PM의 일본 진출이 있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한 숨은 주역들이 있다. 홀로 낯선 일본에서 3개월 전부터 성공적인 2PM의 일본 진출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30살의 JYP Japan의 송지은 이사부터 2PM의 안무담당이자 이번 쇼케이스 무대를 책임지는 박남용 팀장. 그리고 일본 가수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세세한 것까지 신경 쓰는 의상팀과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까지.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 온 그들에게 드디어 그날이 다가오고 있다.
그리고, 2PM을 기다리는 사람들 “오늘은 내일 쇼케이스를 위해 응원카드를 만들려고 다 모였어요.” - 케이코,
일본팬 도쿄의 평범한 한 가정. 엄마 케이코(41)씨와 두 딸 유카(16), 아키(13)네 집이 밤늦게까지 분주하다.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2PM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응원카드를 만드는 그녀들. 나란히 2PM을 좋아하는 세 모녀는 그들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며, 한국문화를 알게 되었다. 이들 세 모녀의 모습을 통해 2PM과 일본 가수들의 차별점이 무엇이며, 일본인들이 왜 K-POP에 열광하는지 들여다보았다.
“처음 일본에 진출하는 거라서 응원도 하고 모습도 볼 겸. 저희가 작은 사람들이라도 응원하고 힘이 되었으면 해서 그렇게 왔어요.” - 김소영, 한국 팬 팬 카페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김소영(25)씨와 친구들이 일본 나리타공항에 도착했다. 2PM의 일본 첫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에서 날아 온 그녀들. 그녀들에게 이번 2PM의 일본 진출은 어떤 의미일까.
드디어 다가온 그날 12월 8일. 도쿄 양국 국기관. 이 날을 위해 달려 온 모든 사람들의 발걸음이 쇼케이스장으로 향했다. 2PM, 일본 첫 진출하는 그날! 그날을 준비하고 기다려 온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시추에이션 휴먼다큐 <그날>에서 입체적으로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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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시간에 방송하지??-_-;;; 본방못보겠네
잠 못 자는 모습 좀 안스럽네요;ㅅ; 아이돌들 에궁..;ㅅ;
비스트는 야수는 아닌거 같은데..왜 컨셉을 짐승돌로 잡은걸까..? 겹치는게 오히려 마이너스 일수도 있는데 차라리 다른 매력으로 승부하지.
이름 그대로 비스트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긍게여...; 아마 이름이 짐승이라서 그런건가도 싶은데 좀 쌩뚱... 얘들은 기광이 빼고는 짐승이미지는 아니던데...;
작년에 투피엠으로 인해서 아이돌 이미지가 바뀌면서 데뷔하는
남자아이돌 2팀 비스트랑 엠블랙이 짐승돌 전략을 들고 나왔죠.
그래서 투피엠 인기 많을때 욕도 많이 먹었어요.
처음 짐승돌이란 말이 쓰인게 좋은 뜻으로 쓰인 게 아닌데 투피엠 인기가 많아지면서 남성미 쪽으로 간 건데
그걸 따라간다구요. 카라의 생계돌이 호응을 얻자 후발주자들이 그게 좋은 소리인줄 알았는지
너도나도 생계돌이라 자처했듯이 말입니다.
가을이2님은 왜 이렇게 말투가 정색하며 따지는 투인지;; 누가 뭐라 했나요? calm down 하세요. ㅋㅋ
심지어 일본인들도 비스트는 야수가 아닌것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름만 야수라고 야수아이돌 하는건좀 생뚱맞긴하죠
팀명이 에러인듯...어짜피 야수쪽으로 가는이미지는 비스트는 아니잖아요...
mbc본격적으로 돈벌이에 나선건가..;;
왠지 웃음보다는 진지함으로 뭉친내용일것 같네요, ..다큐니까 비쥐엠마저 웅장한다;;;
자막있었잖아;; 진작에 이걸로 볼걸ㅋㅋㅋ
어엌ㅋㅋ 아마존의 눈물 PD?? 우왕ㅋㅋㅋㅋㅋㅋ
투피엠 좋다~!♡
인터뷰 하려고 안에 들어오는데 ㅋㅋㅋㅋ 문이 투피엠 몸에 딱 맞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영상이랑 소리 안 맞지 않나요? 싱크가 안 맞는 것 같은데....-ㅁ-;;; 소리가 더 빠른 것 같은데요??
준호"혼또니 잘먹는 사람 데스" 래.. ㅋㅋ
닉쿤은 몇개국어를 하는거야... 영어 태국어 한국어 일본어까지... 와우
진짜 등치도 그렇고 이미지가 완전 짐승~ 저런 이미지가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일본은 더 신선하겠죠? 대박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