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설악산 천당릿지 (두 번째 산행)
코스: 소공원-천불동-천당릿지-천불동-소공원
산행시간: 9시간
일시: 2025년 8월16/17일토무박
교통편: 반더룽 산악회
산악회: 설악산풍경산악회(밴드)
천당릿지 들머리 40자 자일을 걸고 하강합니다.
조심 스럽게 계곡 사면을 타고 이동합니다.
염주폭포 수량이 많아 폭포가 장관이네요
나도 한컷 담아보고
조망이 보이기 시작하고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놀이에 무아지경 입니다.
여기서 부터 설악의 풍경속으로 빠져듭니다.
저멀리 끝에 울산바위
푸른비단과 흰비단을 펼쳐 놓은 창공
저기는 신선봉 범봉이라고 설명중
역시 천하제일 신선이 살만한 비경입니다.
좁은 통천 문을 통과 하는중
천당은 죽어서 갈 수 있다는 장담 못하니 살아서 오길 잘 했습니다.
돌 단풍이 이쁘게 물들기 시작하네요
마지막 천당에서 나오는 문
푸른 하늘과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천당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천불동 계곡의 귀여운 형상, 자연이 보여주는 최고의 작품
비선대 근처의 마지막 포토존
영원한 사랑을 명세하는 키스바위
첫댓글 전 15일 들어같다왔는데요 ㅎㅎ
날시 좋은날 다녀 오셨군요^^
저희 산악회 놀러오세요^^
@무지개. 저가. 가끔가는 박지입니다
숙자 칠형제 반야대 노인봉 흐야봉등
무쇠 다리 무쇠 팔........^^
멋지풍경을잘보았습니다
저도도전해보고싶은데....ㅋㅎ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