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석호정에서 오랫 동안
국궁을 즐기던 시절 옆지기~ㅋ
궁체 모습 어떤가요?
아~옛날이여입니다~ㅎㅎ
이 사진은 좀 있다 내립니다.
건강에 신호가 와서 오랫 동안
즐기던 골프랑 국궁 그만 두고~
요즘 양궁경기 보면서
예날 생각이 많이 나는가봅니다.
호야꽃 뒷모습도 이렇게 예쁘네요.
진짜 예쁘다~^^
초화화꽃 사진 찍는데
갑자기 아주 가까이서 번쩍!! 꽝~!!
어찌나 놀랐는지요~ㅜㅜ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양궁 보면서 국궁 생각에~
미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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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
24.08.05 16:4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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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구 수성구도
꽝쾅 몇번했어요
호야꽃은 행운입니다
기다리던 호야꽃이라
이뻐서 보고 또 보고합니다.
무태도
하늘의삼총사가
잠시난리부르스를
무쪄웠쪄요
아주 가까이 눈 앞에서 번쩍 해서 기겁 했어요.
오 .멋쟁이 아저씨 ㅎㅎ
여긴 천둥치고 비오고 난리부르스
기온이 35도에서 25 도로 쑥~
시원합니다
요때만 해도 봐줄만 했지요.
여궁사들에게 인기도 많았고~ㅋㅋ
한의원갈때는 양산쓰고 치료다하고나오니 비가그쳤더라구요 정형외과가서 주사맞고 나오는데 비가~양산을우산으로^^변화무쌍한날씨~옆지기님멋지십니다 호야꽃사랑스럽죠
요즘 날씨 진짜 동남아 날씨 같아요.알수 없는 변덕쟁이~